새만금개발공사가 비상임임원 선임을 위한 공개 모집에 나섰다.새만금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28일 비상임임원 공모를 공고했다.지원자는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감사·이사 모두 조직 운영 이해도, 전략적 사고, 청렴성 등을 갖춰야 한다.접수는 5월 8일까지이며 공사 임원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새만금개발공사가 제2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통합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에 들어갔다.새만금개발공사는 10일 서울 새만금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 제2산업단지 조성사업’ 총괄자문회의를 개최했다.총괄자문회의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4회 시행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도시계획, 산업·경제, 교통, 조경·경관, 건축 등 5개 분야 총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경쟁력 있는 통합개발계획 수립을 지원한다.공사는 지난 2025년 3월 새만금개발청으로부터 제2산업단지
새만금개발공사가 임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새만금개발공사는 9~10일 이틀간 전남 장성군 ‘장성 숲체원’에서 근로자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격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전문 산림치유 서비스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편백나무 숲길 산책, 차 테라피,
새만금개발공사가 유기동물 보호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새만금개발공사가 24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공사가 처음으로 유기동물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마련됐다.공사는 그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계기로 사회공헌 분야를 보다 다
새만금개발공사가 김제시 지평선 아카데미에서 새만금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대규모 투자와 연계한 개발 청사진을 밝혔다.공사는 9일 김제시에서 열린 제729회 지평선 아카데미에서 '미래 천년을 준비하는 새만금'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평선 아카데미는 김제시가 경제, 문화,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를 초청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공개 강연 프로그램이다.이날 강연에서 나경균 사장은 변화하는 새만금의 현재와 향후 개발 방향, 천년 도시 조성을 위한 공사의 역할을 설
새만금개발공사가 이사회 전원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 경영에 나서며 주요사업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핵심 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실행력을 높이는 모습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23일 이사회 구성원 9인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요사업 설명회를 열고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공사 현장을 찾았다.이사회는 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제언을 제시했다. 이어 핵심사업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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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예비후보 나용찬 전 후보 고발 취하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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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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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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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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