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각예정금액은 1만원이며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사외이사 9명이 참석했다.이번 소각은 2026년 3월 6일 시행된 개정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취득 사유와 관계없이 회사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자본금 감소 절차 없이 이사회 결의만으로 소각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소각 대상 주식은 계열사 iM라이프생명보
유압 프레스 제조 업체 심팩이 자사를 피고로 한 합병 이사회 결의 무효확인 소송에서 1심 기각결정에 대한 항소가 제기됐다고 24일 공시했다.사건번호는 2025가합51722이며, 항소인은 엠제이파트너스, 피항소인은 심팩이다. 항소인 측은 심팩이 2025년 10월 2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모회사 심팩홀딩스와의 합병, 합병비율 1대 34.2122440에 관한 이사회 결의가 무효임을 확인해달라는 취지의 청구를 주의적 청구로 제기했다. 예비적으로는 위 이사회 결의에 기한 합병의 효력이
신한금융지주 곽수근 이사회 의장이 영국 에든버러와 런던을 방문해 IR을 수행했다. 신한금융은 이사회 주도 해외 IR을 정례화하며 기업가치 제고와 글로벌 스탠다드 거버넌스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신한금융은 곽수근 이사회 의장이 지난 6일부터 5일간 영국 두 개 지역에서 글로벌 주요 투자자 및 국제 거버넌스 기관 대상 IR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곽 의장은 프랭클린 템플턴 산하 클리어브릿지, 픽텟 애셋 매니지먼트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미팅하고, 국제 기업지배구조 네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15일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차 영동군민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장학생 선발계획 등 주요 안건
암 진단검사 기술 기업 젠큐릭스가 제노픽스를 흡수합병하는 소규모합병을 이사회 결의로 승인했다고 28일 공시했다.젠큐릭스는 상법 제527조의3 규정에 의거해 2026년 7월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노픽스를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권리주주의 반대의사 표시 주식수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에 해당하지 않아 주주총회를 갈음한 이사회 결의로 합병이 확정됐다.합병 당사회사는 존속회사인 젠큐릭스와 소멸회사인 제노픽스다. 합병방법은 젠큐릭스가 제노픽스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며,
상장회사 이사회와 감사위원 선임 방식이 바뀐다. 사외이사는 독립이사로 전환되고 감사위원 선임 과정에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이른바 ‘3% 룰’이 적용된다.23일 법무부에 따르면 상장회사의 내부통제 기능을 높이고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개정 상법이 이날부터 9월 10일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이번 개정안은 이사회 독립성 강화와 감사위원회 구성 방식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우선 상장회사에 적용되던 사외이사 제도는 독립이사 제도로 개편된다. 기존에는 이사회 안에서 사외이사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가 자회사 에이뉴트를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완전히 흡수하며 합병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2일 공시했다.2026년 5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합병을 결정한 엑스페릭스는 같은 해 5월 19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상법 제527조의3에 의한 소규모합병 방식을 적용해 주주총회 승인을 이사회 결의로 갈음했다.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합병종료보고 이사회 결의 및 합병 종료보고 공고, 합병등기 예정일은 모두 2026년 7월 22일로 명시됐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클래시스가 이사회 결의로 임직원 및 관계회사 임직원 18명에게 보통주식 36만주 규모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15일 공시했다.부여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부여근거는 상법 제542조의3 제3항 및 정관 제11조다. 이사회 결의일도 동일하게 2026년 7월 15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임직원 17명과 관계회사 임직원 1명을 합산한 총 18명이 대상이다. 대상자별 부여 내역을 보면 윤준오 대표집행임원이 20만주로 가장 많은
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오는 8월 25일 오전 9시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375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로 명시됐다.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3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안건으로는 제1호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상정됐다. 다만 세부사항은 미확정 상태로, 추후 이사회 결의로 안건이 확정되면 정정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센디오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현대모비스가 계열회사 해비치컨트리클럽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118만4400주를 225억원에 취득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출자 예정 시기는 2026년 9월이며, 해비치컨트리클럽의 총출자액은 금번 출자예정금액을 포함해 248억원이다. 출자 목적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기재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23일로, 이날 의결은 현대모비스 내부거래 심의 및 의결기구인 지속가능경영위원회에서 이뤄졌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이사회 내 위원회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Generic placeholder image
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사전설명회
서귀포시는 지난 7월 31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에서‘2026년 서귀포시-일본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도내 12개 주요 유수하천 수질‘양호’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강정천 등 도내 12개 주요 유수하천을 대상으로 상반기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하천에서 양호한 수질이 유지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2027년 학교숲 조성사업’공모 기간 연장
제주시는 ‘2027년 학교숲 조성사업’에 참여할 대상 학교를 오는 8월 1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학교 운동장 주변 자투리 공간이나 경계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김천과 경북더비 0-1 패…4연패 수렁
3시간전
포항스틸러스가 김천과의 시즌 두번째 경북더비에서 무릎을 꿇으며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반면 포항을 잡은 김천은 코리아컵 포함 3연승 가도를 내달리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포항은 최전방에 조상혁을 두고, 좌우에 트란지스카와 안재준을, 중원에 완델손 김동진 기성용 어정원, 수비라인에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원도심 상권 활성화 TF 구성 본격 운영
서귀포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정, 상권,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협력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시는 최근 원도심 내 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