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활성 사용자 42.5% 증가 등 기업의 정보 활용 능력 강화 ’공로‘김정희 원장 “정보 활용 역량 강화… 디지털 포용 사회 선도에 최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디지털 격차 해소 등 정보 활용 확대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국토교통진흥원은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정보문화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정보문화 유공 포상은 디지털 격차·기능 해소 등을 통해 디지털 포용사회
영양군은 지난 15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입암면 연당1리를 방문하여 농어촌 빈집 재생 우수사례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를 계기로, 빈집 문제 해결과 농촌 공간 재생의 성공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당1리는 2025년 ‘행복농촌마을만들기
플라스틱, 캔 등 재활용 가능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우수사례 발굴이 진행된다.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도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기초지자체 부문과 공동주택 부문으로 나뉜다. 기초지자체 부문은 시·군·구의 경우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공동주택 부문은 150세대 이상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공정한 평가를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부문별
충북 옥천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수립하는 보건의료 중장기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계획의 적정성과 추진 실적, 성과 달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옥천군은 3차년도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충남 서산시의 구강보건사업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관했다.  시는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관내 구강건강 증진 및 구강보건사업 활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생애주기별 구강건강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저소득 가구 아동, 장애인, 다문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환경의 소중함과 국민의 환경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이 진행된다.8일 공모전을 주최하는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공모전은 총상금이 6,000만원 규모에 달한다.공모분야는 ▲사진 ▲에코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등 3개 부문이며, 수상작은 사진·에코디자인 부문 각 15점,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46점으로 총 76점을 선정한다. 각 부문 최고 득점작 1점에는 대상이 선정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400만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금상 이하 수상작에는 최고 200만원의
충남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준의 역량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확고히 점검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대한민국 대표 재난 예방 훈련이다. 군은 지난해 실시된 훈련에서 최근 빈발하는 기후위기를 반영해 풍수해와 대형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고강도 실전 훈련을 전개해
충남 천안시가 지난 19일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26년도 한의약 건강돌봄 성과대회’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단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천안시는 한의약 연계 지역사회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성과와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2019년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방문 한의진료 서비스를 확대해왔으며,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과 재택의료센터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천안형 한의약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충남 천안시가 18일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수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3차년도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노력도, 자원협력 노력도 및 4차년도 계획 수립에 대한 적절성, 추진체계의 우수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시는 지역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으로 △지역사회 공중보건위기 대응 및 관리체계 강화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
충북 진천군은 26일 ‘2026년 장애인 건강 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우수사례 부문‘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포상을 받았다. 장애인 건강 보건 통합성과대회는 전국 보건소, 지역 장애인 보건의료센터, 재활병원 등이 참여해 장애인 건강 보건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진천군 보건소는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중 재활 운동 프로그램과 자조 모임을 통합 운영하며 신체기능 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한 점에서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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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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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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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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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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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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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3년 새 2.5배 급증…이광희 “법·제도 정비 서둘러야”
학교폭력 신고건수가 3년새 2.5배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29일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청소년 범죄 관련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8568건이었던 학교폭력 신고 건수는 지난해 2만357건으로 3년 만에 2.5배 이상 증가했다.청소년 도박 범죄도 최근 5년 사이 검거 건수가 6배 늘어 마약 범죄 역시 청소년층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범죄 저연령화 현상도 두드러졌다. 고등학생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가해자의 증가 폭이 더 컸으며, 초등학생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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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소통이음단 발대식⋯ 홍보대사·모니터링단 등 381명
충북도교육청은 29일 ‘2026 충북교육 소통이음단 위촉 및 발대식’을 열고 38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충북교육 소통이음단은 도민과 함께하는 쌍방향 교육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홍보대사 103명 △학부모기자단 83명 △모니터링단 95명 △방송·SNS 콘텐츠 서포터즈 100명으로 구성됐다.소통이음단은 교육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SNS, 방송 콘텐츠 등을 통해 충북교육의 정책과 학교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교육청 홍보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다양한 교육 캠페인에 참여하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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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끈질긴 추적⋯ 충북경찰, 중국 원정 피싱 조직 일망타진
해외에서 10여년간 법망을 피해 다니던 중국 원정 보이스피싱 조직의 마지막 조직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015년 수사 착수 이후 11년간 끈질기게 이어져 온 충북 경찰의 해외 적색 수배 추적수사가 종지부를 찍었다.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국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원인 30대 남성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은 뒤 지난 24일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은 지난 2015년 중국 등 해외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6개 조직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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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홋카이도에어포트, 일본 관광객 유치 추진
충북 청주시가 일본 홋카이도 7개 공항을 운영하는 ‘홋카이도에어포트’와 일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양측은 29일 제2임시청사에서 홋카이도에어포트 공항그룹과 취항도시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양측은 일본 현지 여행사 HIS 내 청주 페이지 개설, SNS 홍보, 관광상품 개발 등 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전략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현재 청주국제공항은 에어로케이항공의 삿포로 노선을 운항 중이다. 오는 7~8월에는 홋카이도 오비히로 노선 운항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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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굶겨?”⋯휘발유 들고 요앙원 찾아간 50대 입건
요양원에서 어머니를 굶긴다고 오해한 50대 남성이 휘발유를 들고 요양원 직원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9일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다.A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25분쯤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요양원에 휘발유를 들고 찾아가 “어머니를 굶긴 게 사실이라면 이 자리에서 분신하겠다”고 말하며 직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전날 저녁 해당 요양원에 입소한 어머니로부터 “요양원에서 밥을 주지 않는다”는 전화를 받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조사 결과,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