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서산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가 도내 최초로 최종 선
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충청북도 최초로 추진 중인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참여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서산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가 도내 최초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은 기후 변화와 농촌 고령화, 농작업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사과 평면수형 재배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서산은 다축재배를 선도적으로 도입해 현장 재배 기술과 경험을 축적해 온 지역으로, 이번 선정은 도와 서산시가 사업계획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완성도를 높인
인천도시공사가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 개발을 위한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 변경신청 절차에 착수했다.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과 인천 바이오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는 송도-남동산단과 연계하여 148만㎡ 규모로 조성된다. 이에 앞서 iH는 2024년 6월 정부 바이오특화단지 지정 이후 공동사업시행자인 LH와 함께 바이오 특화단지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영종 바이오특화단지의 적정규모 및 바이오 산업군을 도출했으며, 이를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에
  충북 보은군이 충북 최초로 추진 중인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군은 이 단지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참여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교육과 조직화 컨설팅을 본격 추진하며 미래형 과수산업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충북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48억8000만원(국비 15억원, 도비 4억 4000만원, 군비 10억3000만원, 자부담 19억10
2주전
인천도시공사가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 개발을 위한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 변경 신청에 나섰다.iH는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363만㎡ 중 148만㎡에 바이오 특화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개발계획 변경을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인천경제청이 8월 산업통상부 사전 자문과 10월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거쳐 영종하늘도시 개발계획을 변경하면 iH는 연내 환경·교통·에너지 등 각종 영향평가 협의를 포함한 실시계획 수립에 나서 2028년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영
정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후보지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원 투자와 연계 가능한 전북 익산지역이 최적지라는 여론이 확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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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민주당 광역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3인을 대상으로 '로봇·수소 메가특구' 지정 대상에 전북을 명시하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도 최우선적으로 지정해 달라고 ...
울산테크노파크는 지역 뿌리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이끌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총 1억430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9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세부 지원 프로그램은 패키지 지원과 장비활용 애로기술 지원으로 구성된다. 패키지 지원은 △시제품 제작 △기업맞춤형 기술 컨설팅 △시험분석·인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 공모에 밀양시가 최종 선정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국비 11억7000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농가 고령화와 기후변화, 농촌 일손 부족 등 과수 산업이 직면한 고질적인 문제에 대응하고, 밀양 얼음골 사과 주산지를 미래형 스마트 과수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밀양시 산내면 송백리 457-1번지 외 130필지 일원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밀양 얼음골 사과’ 생산단지에 스마트 재배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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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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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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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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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힘 모은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8일 오후 무안의 한 음식점에서 비공개 만남을 갖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민 시장과 김 군수는 광주군공항 이전,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등의 현안에 대해 격의없이 의견을 나눴다.‘무안지역에 군공항 이전 부지를 마련한다’는 전제로 무안군이 요청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우선 이전 ▲1조원 규모 재정 지원 ▲국가산단 조성 등 획기적 인센티브와 구체적 로드맵 제시 등이 ‘3대 선결 조건’이다.민 시장과 김 군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