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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강, 최대주주 매직홀딩스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37%p 감소…임원 퇴임 영향

봉형강·강편 제조 업체 한국특강의 최대주주 매직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2.73%로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발행회사 임원 퇴임으로 기재됐다.매직홀딩스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9월 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10만795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9일 대비 10만335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2.73%로, 0.37%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510만795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9일 대비 10만3351주 감소했다...
글로벌 제과 업체 오리온의 주주 실체스터 인터내셔널 인베스터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06%로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장내매매이며 변동사유는 단순 취득으로 기재됐다.실체스터 인터내셔널 인베스터즈의 2026년 8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9만664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40만901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06%로, 1.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39만664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40만
건설사 한신공영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154kV 서영광분기 T/L 건설공사를 수주하고 353억7687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상대는 한국전력공사로, 이 회사와 특수관계는 없다. 공급 지역은 전남 영광군 백수읍·염산면 일원이다.해당 공사의 총 공사금액은 561억5377만원이며, 이 중 한신공영의 지분은 63%에 해당하는 353억7687만원이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
■ XRP, 레버리지 급증 뒤 조정…반등 가를 핵심 가격대 보니XRP가 71.8% 급등 후 20% 조정을 받으며 1.35~1.38달러 핵심 지지 구간을 시험하고 있다. 이 구간에는 약 32억XRP가 거래돼 주요 수요대로 꼽힌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는 XRP가 0.988달러에서 1.698달러까지 오른 뒤 되돌림을 보였으며, 지지선이 유지되면 1.60~1.86달러 저항 구간을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86달러를 돌파하면 31억2000만XRP가 거래된 2.19달러까지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다. 반면 8월22일 1.69달러까지
특수차량 제조 기업 오텍의 강신욱 부사장이 소유한 오텍 주식 수량이 33만8358주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151만1517주, 지분율은 5.5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184만9875주, 지분율은 6.7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3만835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2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33
선박전자장비 제조 업체 삼영이엔씨가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 기일을 확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부산회생법원은 사건번호 2025회합1094 회생 절차에서 회생계획안의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와 추후 보완신고된 회생채권 등의 조사를 위한 특별기일의 일시 및 장소를 2026년 9월 29일 오후 3시 40분, 부산법원종합청사 제204호 법정으로 정한다고 결정했다.채무자는 삼영이엔씨이며 법률상관리인은 김대연·김중철이다. 법원 결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삼영이엔씨의
AI 비전검사 솔루션 기업 트윔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31일 개최됐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70.8%,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추가된 사업목적은 총 17개다. 농업·임업용 기계 제조업,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 공사업, 배관 및 냉·난방 공사업, 건물용 금속 공작물 설치 공사업, 건물용 기계·
국내 최대 규모의 무대 산업 전문 박람회인 ‘2026 코사운드+스테이지테크’가 9월 2일 서울 강남구 세텍 전시장에서 막을 올리면서, 국내 제조사의 기술 진화와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의 외연 확장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디라직, 아이엠피 등의 국산 브랜드가 외산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입증했으며, 메이어 사운드(Meye
발포제·2차전지 소재 기업 금양이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허위 매출 계상과 외부감사 방해 등 복수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이유로 검찰고발·과징금·감사인지정 3년 등 중징계를 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증권선물위원회는 금양에 대해 과징금 부과, 감사인지정 3년, 대표이사 외 3인에 대한 해임권고 및 직무정지 6월, 前영업담당임원 외 1인에 대한 해임권고 상당, 회사·대표이사·前담당임원에 대한 검찰고발, 前영업담당임원 외 2인에 대한 검찰통보, 시정요구 등의 조치를 결정했다. 다만 회사
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4학년에 재학 주인 임민선씨가 ‘거북목’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했다.2일 제주대에 따르면 임씨는 최근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 핀업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Finalist’에 선정됐다.독일 iF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발굴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다. 임씨는 ‘Be My F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에서 시작된 한국 이민 역사를 빗대 “선대 동포들이 새로운 길을 내 듯, 한반도 평화 번영에 함께 걷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국정원의 북미 대화 가능성 보고 후 이 대통령의 이 제안에 여러 정치적 해석을 낳게 한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법원이 2일 인가했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이날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열어 표결한 결과 회생계획안이 가결되자 이를 즉시 인가했다.계획안대로 변제 수행이 시작되면 회생절차는 종료된다.재판부는 표결 직후 "회생담보권자조 100% 찬성, 회생채권자조 75.90% 찬성, 주주조 100% 찬성으로 회생계획안이 가결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가결을 위한 조별 동의 요건은 회생담보권자조는 75% 이상, 회생채권자조는
경북 영천시는 2일 영천시민회관 스타홀에서 임란영천성수복대첩 43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임란영천성수복대첩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영천 지역을 비롯한 인근 지역 ...
경주시가 세입 둔화와 경기 회복 지연이라는 엄중한 재정 여건 속에서 시민 체감형 민생 안정과 도시 미래 성장판 확보를 양대 축으로 삼아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관행적인 유사·중복 사업은 원점에서 전면 재정비하고, 가용 재원을 엄선해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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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기관의 경영성과를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고자 「2026년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은 기관 경영활동에 국민참여를 독려하고 다양한 혁신성과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024년부터 부산항만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에 선정된 국민은 부산항만공사가 한해 추진한 사업과 혁신 활동에 대한 평가에 직접 참여하게 되며, 활동기간은 선정시점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지원 자격 제한은 없으며, 부산항과 부산항만공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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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 시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경제성장과 산업 발전, 주택 공급과 일자리 창출, 교통망 확충과 도시개발은 모두 중요하다. 그러나 정책의 성과를 숫자와 규모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그 정책이 누구를 위한 것이며, 시민의 삶을 얼마나 나아지게 했는가이다.정책에는 공급자와 수요자가 있다. 과거의 행정은 정부와 지자체가 계획하고 시민은 이를 받아들이는 구조에 가까웠다. 그러나 민주주의가 성숙하면서 행정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고, 이제는 참여와 소통이 정책의 중요한 가치가 됐다.앞으로는 더 나아가야 한다.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이다.월 환산액은 2,236,300원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도급제 근로자에 대해서도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다.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 27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민주노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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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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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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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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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가 직업이 된다…포항 결혼이민여성 ‘사법통역사’ 도전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능력을 살려 사법통역 전문가에 도전하고 있다.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법률 지식과 통역 실무를 익히고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연결하는 직업훈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포항시가족센터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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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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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종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상근 특별보좌관, 한국지엠 미래 10년…다시 '경쟁력'을 묻다
“2018년 당시 GM은 다른 곳을 정리하면서도 한국은 전략적으로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결국 숫자와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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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벌초 작업 중 안전사고 주의 당부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21일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에도 예초 작업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오는 주말부터 본격적인 벌초가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이후 8월 31일까지 벌초 등 예초 작업 중 안전사고가 7건 발생했고 이 가운데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실제로 지난 8월 21일에는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에서 예초 작업 중 손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같은달 27일에는 추자도에서 70대 남성이 예초 작업 중 낫에 허벅지를 베여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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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웰니스 관광지] ① 바다 위 명상·노을 속 스파…영종서 '잠시 멈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천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굳이 먼 곳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공항과 맞닿은 영종도 곳곳에서 바다와 요트, 차와 요가, 스파와 음악을 활용한 다채로운 웰니스 경험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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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7년 본예산 편성 착수…민생·미래산업 집중
경주시가 세입 둔화와 경기 회복 지연이라는 엄중한 재정 여건 속에서 시민 체감형 민생 안정과 도시 미래 성장판 확보를 양대 축으로 삼아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관행적인 유사·중복 사업은 원점에서 전면 재정비하고, 가용 재원을 엄선해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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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위기는 김동연 전 지사 탓"
추미애 경기지사, 경기도의회서 "재정관리 필요한 때 확장재정 한 것이 문제" 지적 "이재명 전 지사 책임은 없어" 강조 최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동연 전임 도지사의 도정을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추 지사는 2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도정질문에서 재정위기에 대한 책임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