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4학년에 재학 주인 임민선씨가 ‘거북목’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했다.2일 제주대에 따르면 임씨는 최근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 핀업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Finalist’에 선정됐다.독일 iF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발굴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다. 임씨는 ‘Be My F
GS건설이 조명 제품과 브랜드 디자인으로 세계 디자인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GS건설은 미국 ‘IDEA 2026’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아파트 ‘오티에르 반포’가 친환경 기술과 약자를 배려한 공간 설계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4관왕의 쾌거를 이뤘다.포스코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아파트 ‘오티에르 반포’가 친환경 기술과 약자를 배려한 공간 설계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휩쓸었다.포스코이앤씨는 24일 최근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넥슨재단과 함께 장애 아동의 꿈과 개성을 휠체어 바퀴에 담아 장애인식을 바꾸는 ‘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윌 프로젝트’는 이동 보조 기구로 인식되던 휠체어의 바퀴를 아이들의 꿈과 의지를 표현하는 캔버스로 바꾸는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이다.장애 아동이 직접 그린 그림을 휠체어 바퀴를 덮는 원형 보호판의 디자인으로 활용해 생각과 가치를 표현하고, 시민에게는 한 사람의 개성과 가능성으로 바라보는 계기
인스타그램이 서비스 이름을 글자로만 표시하는 워드마크를 새 디자인으로 변경했다.13일 IT매체 테크크런치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10년간 사용해 온 기존 텍스트 로고가 다소 오래된 느낌을 준다고 판단하고 새 워드마크를 공개했다.이번 변경은 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책임자가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를 통해 직접 알렸다. 아담 모세리 책임자는 새 워드마크가 기존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하면서도 "더 선명하고 현대적"이라고 소개했다. 기존의 단순한 형태는 유지하면서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14~27일까지 ‘K-헤리티지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K-헤리티지 컬렉션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국가유산청의 협업을 통해 한국 전통 유산이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이번 컬렉션에서는 훈민정음을 비롯해 민화·자개 등 한국의 전통 요소를 현대적인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팝업에서는 조명, 보석함, 부채, 양산 등 국가유산청 콜라보 굿즈는 물론 훈민정음·십장생 등의 그래픽을 적용한 의류, 모자, 운동
세계 딸기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포스터가 12일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엑스포 슬로건인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으로, 엑스포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포스터는 꽃에서 열매로 이어지는 딸기의 생장 과정을 중심으로 로봇팔과 산업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해 딸기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산업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냈다.특히 딸기와 꽃을 모티프로 한 팝아트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기존 지역축제
세계 딸기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포스터가 12일 공개됐다.공개된 포스터는 엑스포 슬로건인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으로, 엑스포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포스터는 꽃에서 열매로 이어지는 딸기의 생장 과정을 중심으로 로봇팔과 산업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해 딸기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산업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냈다.특히 딸기와 꽃을 모티프로 한 팝아트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기존 지역축제와 차별화된
케이뱅크가 글로벌 캐릭터 보노보노를 활용한 '원 체크카드 보노보노 에디션'을 5만장 한정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보노보노와 포로리, 너부리 등 캐릭터를 활용한 '관상', '물멍', '뒤태', '숨은그림' 등 4종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케이뱅크는 출시를 기념해 보노보노 에디션을 발급받는 고객에게 자체 제작한 리무버블 스티커 5장이 담긴 스티커팩도 제공한다. 신규 고객은 발급수수료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원 체크카드 보유 고객은 재발급수수료 3000원을 내면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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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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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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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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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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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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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는 지난 5일 아트홀 마당에서 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 등 2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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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 위해 출국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프랑스 국빈 방문을 위해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자국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의 공동 의장을 맡아달라며 이 대통령을 초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대통령의 출국길 배웅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정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청와대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이 공항에 나왔다. 이 대통령은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개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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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러 대사 5년만에 울산찾아 에너지·항만·물류 등 협력 논의
주한 러시아대사가 5년 만에 울산을 공식 방문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에너지·물류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울산시는 지난 4일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이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와 블라디슬라브 소로킨 1등 서기관 등 러시아대사관 방문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김 시장이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러시아의 날’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지노비예프 대사에게 울산 방문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주한 러시아대사의 울산 방문은 지난 2021년 안드레이 쿨릭 당시 대사가 제3차 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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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연계 힘들어…보트하우스 입지 재검토
울산시가 태화강 남산로 문화광장 일원에 추진하던 조정·카누 보트하우스 건립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태화강과 직접 연결하기 어려운 데다 수심과 유속, 침수 위험 등 안전 문제까지 제기되면서 제3의 장소를 물색하기로 했다. 기존 예정지는 입체주차장과 국가정원 현장 근로자 쉼터를 결합한 복합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지난 4일 남산로 문화광장 일원을 찾아 조정·카누 보트하우스 건립 예정지와 주변 여건을 점검했다. 보트하우스는 지상 2층, 연면적 약 990㎡ 규모로 계획됐다. 1층에는 8인승·4인승 조정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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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L1' 아니다…아크인베스트가 짚은 ETH·SOL·HYPE의 사업 구조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는 모두 레이어1 블록체인이지만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암호화폐 리서치 디렉터 로렌초 발렌테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세 프로젝트를 패스트푸드 체인에 빗대 비교했다.로렌초 발렌테는 이더리움을 맥도날드, 솔라나를 치폴레, 하이퍼리퀴드를 인앤아웃에 각각 비유했다. 핵심은 같은 L1이라도 점포 소유 방식과 운영 구조, 수익 회수 방식이 다른 외식 체인처럼 각 네트워크도 서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