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고령군가족센터와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는 지난 7월 21일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
충남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읍 소재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부모 및 양육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집중력이 낮은 우리 아이, 양육하는 방법’을 주제로 부모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가 아동의 집중력 발달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인 양육방법을 익혀 건강한 부모와 자녀 관계를 형성하고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이은진 수원대 아동가족복지학과 교수가 맡아 △집중력이 낮은 아동의 발달 특성 이해 △집중력 향상을 위한 부모의 역할 △가
세종시가 제1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하며 꾸준한 아동의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아동의 정책 참여를 장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참여기구다. 11일 진행된 위촉식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제11기 아동참여위원 5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과
장흥군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받아 오는 2030년 6월 24일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지방정부에 대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장흥군은 그동안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 정책 추진, 지역사회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인증 갱신은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군은 인증
평택시가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해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되는 지방정부에 부여되는 국제적 인증이다.평택시는 2021년 12월 최초인증 이후 추진해 온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기간은 2026년 6월 5일부터 2030
충북 음성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기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해당 사업은 지역아동센터와 음성읍·소이면·원남면 등 음성권 아동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관리와 건강교육을 연계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수상은 2년 연속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거둔 성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아동의 신체적 특성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건
울주군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여름방학을 앞두고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S-OIL이 기탁한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금 400만원으로 추진됐다.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정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 상당의 영양꾸러미를 지원한다.영양꾸러미는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도울 영양제와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간식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 기프트 카드로 구성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칠곡군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성공적으로 갱신하며,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다졌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행정에 도입해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참여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도시를 뜻한다. 이번 재인증은 칠곡군이 최초 인증 이후 추진해 온 아동친화 정책의 실효성과 민관 협력체계, 아동 참여 중심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그동안 칠곡군은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아동권리교육 등을 추진하며
장흥군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받아 오는 2030년 6월 24일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지방정부에 대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장흥군은 그동안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 정책 추진, 지역사회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인증 갱신은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군은 인증 갱신
금천구는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가치 통합돌봄단’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금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다문화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방과 후 돌봄과 학습 지원, 정서 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다문화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중장년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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