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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42회 대야문화제 준비 본격화

합천 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지난 2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대야문화제전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국민의례, 인사말씀에 이어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일반·특별회계 결산 승인 ▲2026년 일반·특별회계 지출예산 승인 ▲제42회 대야문화제전위원장 추대 인준 및 감사 선출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의결됐다.명예제전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한 김윤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대야문화제는 우리 지역의 전통...
창녕군은 3일, 창녕우포곤충나라에서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곤충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전은 곤충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생명 존중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1층 표본관에서 진행되며, ‘곤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표본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주요 전시 내용으로는 ▲아름답고 신비한 곤충 표본 60점 전시 ▲호기심을 자극하는 곤충 체험 프로그램 2종 운영 ▲‘재미 만땅! 곤충 기네스’ 코너(세계에서 가장 힘센 곤충, 가장 멀리
경남도농업기술원은 27일 경남도와 경남농업기술원에서 농정국과 농업기술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남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농정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농정 정책을 수립하는 농정국과 연구·기술 보급을 담당하는 농업기술원이 칸막이 없는 소통을 통해 농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욱 농정국장과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양 기관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과 기술의 즉각적인 연계가 필요한 12건의 핵심 현안을 집중 논의했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교육 기회의 확대와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며, 선발 분야는 ▲예체능 특기자 ▲희망 ▲관내고교진학 ▲고교성적우수 ▲수능성적우수 ▲대학성적 우수 ▲이성해·이명란 장학금으로 총 7개 분야이다. 장학금은 생활비 명목으로 지급함으로써, 국가장학금 등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해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접수는 3월 20일까지이며, 대학생은 개별신청, 초·중·고등학생은 학교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합천유통 3층 대회의실에서 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협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사업 결산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임원 선출, 협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특히 전자상거래협회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온라인 판로 확대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백문기 전자상거래협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협
경남도는 도내 농식품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수출 판로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해 ‘2026 중국 상해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할 기업 4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박람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다. 세계 75개국 5천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음료 전문 무역 박람회’로, 중국 식품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전시 품목은 ▲신선농산물 ▲육가공 ▲음료 및 주류 ▲제과 ▲유제품 등 농
경남도는 대한민국 항공엔진 산업의 기술 자립과 글로벌 생산기지 도약을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방산분야 지정’을 지난달 27일 신청했다고 밝혔다.도는 지난해 8월부터 창원국가산업단지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기 위해 창원시, 경남테크노파크, 도내 선도기업, 연구기관 등 전문가 워킹그룹을 운영해 육성계획을 수립해 왔다. 이번 공모를 통해 경남을 독자적인 첨단항공엔진 기술 자립의 전초기지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창원국가산업단지는 국내 유일의 항공엔진 제작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두산에너빌리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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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이 장애인 성폭력·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시설장을 해임했다.5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색동원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색동원 시설장 A씨의 해임안을 의결했다.이사회에는 총원 8명 가운데 6명이 참석했으며 전원 찬성 의견을 냈다.색동원은 지난달 시로부터 법인 대표이사인 A씨 해임 명령 사전 통보를 받았다.이사회는 A씨 해임에 따라 이사 1명을 법인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했다.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지난달 27일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피보호자 간음 등과 장애인복지법상 폭행 혐의로 A씨를 검찰
대구 달성문화재단이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로 가족 뮤지컬 를 무대에 올린다. 지난 2월 시리즈의 서막을 알린 가 4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 학부모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데 이은 두 번째 기획이다. 이번 작품은 아동문학계
제주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하며 업무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직원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개발·활용할
한 축제 현장에서 만난 태극기입니다. 장대에 태극기가 여러 개 펄럭입니다. 아름답고 멋진 모습입니다. 3.1절을 전후로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행사들이 곳곳에서
옥타가 AI 에이전트 보안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4일 보도했다.옥타는 2026년 4분기 매출 7억6100만달러, 주당순이익 90센트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특히 AI 에이전트를 위한 보안 솔루션을 확장하며 기업들 아이덴티티 관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옥타는 AI 에이전트와 비 인간 아이덴티티를 보호하는 솔루션도 출시했다. 이를 통해 AI 시스템이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상호작용할 수
대전경찰청이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위반 차량에 대해 형사처벌을 포함한 강력 대응에 나선다. 법 시행 3년째지만 여전히 의무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가 많아 교통안전이 위태롭다는 판단에서다.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는 2023년 시행됐다.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서 전방 신호가 적색일 경우 우회전하려는 차량은 반드시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멈춰야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이 최근 불거진 신청사 추가 사업비 논란과 관련해 일각에서 제기된 “일방적 해석에 불과하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이 구청장은 5일 오전 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디씨알이와 협약상 사업비는 800억 원으로 확정돼 있으며 미추홀구가 추가로
LG화학이 배터리 화재 위험을 낮추는 통합 안전 솔루션을 ‘인터배터리 2026’에서 선보인다. LG화학은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충북 충주시 문화동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세탁 봉사’를 올해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문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향기누리봉사회, 노인회 등 지역 단체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3월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탁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들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스스로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의 세탁물을 직접 수거해 세탁 후 각 가정에 전달하는 원스톱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현재까지 30
양양군이 청정 자연과 남대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달리는 ‘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양양군과 G1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27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오는 3월 20일까지 22일간 ‘얼리버드 기간’으로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신청하는 선착순 6천 명에게는 참가비 5천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얼리버드 접수가 마감되는 3월 20일 이후에는 3월 21일부터 정상가로 본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하프,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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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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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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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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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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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 큰 투자…AI·로봇·수소 메가 프로젝트 가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로봇·인공지능·수소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총 9조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지난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첫 사례다.현대차그룹은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 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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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호선 송도 연장 악영향.... 인천3호선 기점 변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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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이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연장선 사업 확정을 위해 인천3호선 기점을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미송중학교로 변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인천1호선 송도연장 추진위원회는 5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3호선 노선안으로 인천1호선 송도연장선의 가능성이 흐려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인천3호선은 송도달빛축제공원역~신포역~동인천역~청라국제도시역~왕길역~검단호수공원역 등 총 연장 34.64㎞, 19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노선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3일 이 노선을 담은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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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직접 문 두드린다…‘복지 틈새’ 메우는 안부살핌 서비스
충남도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를 개선하고자 지역 사정에 밝은 집배원들을 통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 전도사’로 나선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사업에 당진시, 금산군, 서천군, 청양군 등 도내 4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력이 미처 닿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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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택시 심야·복합 할증 최대 10% 인상
대전지역의 택시 심야·복합할증요금이 오는 16일부터 10% 인상된다. 대전시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과 경제 여건을 고려해 할증요금만 우선 조정하고 기본요금 인상 여부는 택시업계와 합의를 거쳐 단계적 요금 조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택시요금 조정은 2023년 7월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 심야 할증은 기존처럼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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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대기질 '나쁨'…미세먼지 축적 영향
충청권의 5일 대기질이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전일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에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더해지고 대기 정체와 기류 수렴 현상으로 오염이 축적될 전망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세종·충남은 ‘나쁨’, 대전·충북은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지역에 따라 ‘나쁨’ 단계의 농도를 나타내는 곳도 있다. 다만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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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다, 쉼표] 태극기가 불편해지는 세상에 살고 있다
한 축제 현장에서 만난 태극기입니다. 장대에 태극기가 여러 개 펄럭입니다. 아름답고 멋진 모습입니다. 3.1절을 전후로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행사들이 곳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