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주민등록법상 용인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나 비용 부담 없이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보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1월까지며, 매년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한다.이 기간 자연재해, 사회재난, 상해 사고 등 각종 위험에 대해 보험 혜택이 제공된다.용인시민은 국내 어디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사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