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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 제356회 임시회 개회

23시간전
도봉구의회는 7월 16일 제356회 도봉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 ▲「구정업무보고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의사일정에 앞서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발전과 의정운영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조미애 의원은 '서울아레나와 도봉산을 연계한 도봉구 미래 성장 전략'을 제안하였고 ▲이성민 의원은 '집행부와 의회의 책임 있는 협치'를 촉구하였다....
서울 동대문구는 다가오는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풍수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15일 오전, 치수과장 및 전농1동장, 복지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전농1동에 위치한 침수 취약계층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풍수해 피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1인 가구 및 독거노인 등의 주거 환경을 사전에 살피고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최 구청장과 구 관계자들은 전농1동 민간임대주택
중국 시장에서 활동하는 한 일본 브랜드가 중국의 전통 명절인 칠석을 잘못 홍보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으며 현지화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다.중국 언론과 웨이보에 따르면 일본 마스크 브랜드 피타 마스크​는 지난 6일 공식 웨이보 계정에 "내일은 칠석입니다"라는 내용의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그러나 이 게시물은 공개 직후부터 중국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고 결국 삭제됐다. 이후 해당 브랜드의 웨이보 계정은 운영이 제한됐다.논란의 이유는
서울 강동구는 지난 7월 13일 지역 내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강동구 고립예방협의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해 강동경찰서장,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장, 강동구 가족센터장, 강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장, 강동종합사회복지관장, 성내종합사회복지관장,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 시립강동노인복지관장, 강동어울림복지관장 등 강동구 고립예방협의체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14일 용산복지재단 주관으로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재단 출범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증진에 기여해 온 재단의 성과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행사에는 김 구청장을 비롯, 승만호 재단 이사장, 후원자 등 14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개회사 ▲축하공연 ▲내빈소개 ▲재단 이사장 인사말 ▲구청장 등 축사 ▲기념 떡 케이크 자르기 ▲10주년 영상 상영 ▲10주년 성과보고 ▲감사패 증정 ▲기념촬영
금천구가 유동 인구가 많은 가산 두산위브아파트 앞 화단 일대를 ‘도심 속 힐링 특화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속 자투리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가로경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구는 기존의 단조롭고 방치됐던 화단을 전면 정비했다. 다양한 수목과 화초류를 입체적으로 식재해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 이번 사업은 정원과 인접한 아파트의 담장 정비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공간의 완성도를 높
구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4차산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며,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내 창의융합교육장과 연계해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 아동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교육 내용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연일 맹위를 떨치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대한민국의 물류 동맥을 책임지는 현장 근로자들을 향한 두 기업의 전격적인 합작 상생보행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농협물류와 NH농협캐피탈이 찜통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배송차주들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단순한 위문품 전달을 넘어 현장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금융 갈증까지 해소하는 맞춤형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40년 취재 현장에서 지켜본 기업 상생 모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기에 손색이 없다.20일 농협물류와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
양양군이 관광 인프라 확충과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동시에 강화하며 지역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낙산해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개방형 야외 피트니스 공간 '아이언비치'가 들어서고, 군민들의 복잡한 행정 민원을 무료로 해결해 주는 '마을행정사 출장 상담'도 지속 운영하며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먼저 강현면 주청리 1-3번지 낙산해변 일원에는 약 750㎡ 규모의 야외 피트니스 공간인 '아이언비치'가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에이치씨엔엠이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가 베트남 반랑대학교와 공동으로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한국·베트남·일본·태국·인도네시아 등 5개국 6개 대학이 참여한 국제 그래픽 디자인 전시회에서 성과를 선보이며 글로벌 디자인 교육 협력의 결실을 맺었다. 선문대는 디자인학부가 반랑대학교 디자인학부와 함께 ‘2026 글로벌 캡스톤 서머 국제 디자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공동 제작한 작품을 국제 무대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선문대 학생 24명과 반랑대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해 ‘안전한 도시경험
농협 제주본부는 20일 조합장을 비롯한 제주농협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농협 기본과 원칙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기본에 충실한 조직문화 정착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제주농협 임직원들은 안전사고 예방,관행 타파, 농협 정체성 확립을 3대 실천원칙으로 선언하고 엄격한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제주농협은 안전 관리 교육, 사업장 점검, 기계장비 관리, 맞춤형 컨설팅 등 모든 지원·예방 체계에 대해 재점검하는 한편, 청렴과 준법, 내부 통제를 강화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건물 붕괴 위험 가능성에 따른 안전을 확보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2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경 인천 서해구 석남동 인천32 쿠팡 물류센터 건물 6층에서 시작된 불은 7층까지 번지면서 19일 밤까지도 큰 불길이
54분전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이 이어지며 인근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이 휴교·휴원했다.20일 인천시교육청과 서해구에 따르면 이날 인천 쿠팡물류센터 인근 신석초등학교 1곳과 어린이집 14곳이 휴교·휴원했다.신석초는 이날 휴업 후 21일 1교시를 운영하고 여름방학에 돌입하며, 가정 돌봄이 어려운 학생 2명의 경우 인근 초교 2곳에서 돌봄을 받는다.인근 유치원 3곳 가운데 1곳은 영향권 밖으로 판단해 정상 운영하고, 1곳은 실내 활동 중심으로 운영한다. 방학 중인 나머지 1곳은 방과 후 과정을 운영하지 않는다.서해구는 전날 화재
인천광역시 남영희 부시장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5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고소장이 접수됐다.고소장을 접수한 A씨는 지난 6.3지방선거에 인천미추홀구 다선거구 구의원 경선에 출마했던 후보로 당시 지역위원장이던 남영희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경선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형사 고소를 했다.고소인 A씨는 형사고소에 이어, 2억 원 규모의 민사상 손해배상 민사 소송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최근 인천지방법원에 제출한 청구취지
커피 전문 기업 한국맥널티의 10%이상주주 고한준 이사가 소유한 한국맥널티 주식 수량이 9103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6일 주식 수는 277만5838주, 지분율은 25.1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278만4941주, 지분율은 25.2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10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부터 2026년 7월 16일까지
동아대학교 학생·인재개발처 진로개발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진로 프로그램 성과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동아대 승학캠퍼스 경동홀에서 지난 14일 열린 행사는 지난 1학기 동안 ‘진로또래멘토링’과 ‘진로동아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활동 성과를 확인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조 소장과 방희원 교수를 비롯 프로그램 참여 학생 등 모두 140여 명이 참석했다.‘진로또래멘토링’은 또래 간 상담과 소통을 통해 진로 문제를 해결하고 역량을 키워가는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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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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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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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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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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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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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후폭풍에 경찰청 쇄신안 발표… 유재성 청장 대행 “뼈 깎는 쇄신” 사퇴론 일축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부실 수사와 수사기밀 유출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경찰 조직 전체가 거센 후폭풍에 직면했다. 수사 라인의 징계와 맞물려 지휘부 사퇴 요구가 들끓는 가운데,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사퇴론을 일축하고 강도 높은 조직 쇄신안을 내놓으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특히 정치권의 압박이 거세지는 형국에서, 무너진 수사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경찰의 행보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휘부 사퇴 일축한 경찰청… “외부인사 과반 수사쇄신TF 출범”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0일 서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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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더 즐겁게, 행정은 더 가깝게…양양군, 관광·생활밀착 정책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양양군이 관광 인프라 확충과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동시에 강화하며 지역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낙산해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개방형 야외 피트니스 공간 '아이언비치'가 들어서고, 군민들의 복잡한 행정 민원을 무료로 해결해 주는 '마을행정사 출장 상담'도 지속 운영하며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먼저 강현면 주청리 1-3번지 낙산해변 일원에는 약 750㎡ 규모의 야외 피트니스 공간인 '아이언비치'가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에이치씨엔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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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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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관 23개 단체, 정부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 공동 대응한다
정부의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내 창업 지원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투자사, 기업 등 23개 기관이 하나의 협력기구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 창업도시 추진단’ 출범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추진단은 창업도시 공모 준비와 창업 생태계 혁신을 함께 이끄는 민관협력기구다.추진단에는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테크노파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 공공기관과 제주대학교 및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등 도내 대학, ㈜카카오, ㈜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