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6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관리지역은 가야곡면 1개소, 양촌면 3개소, 벌곡면 3개소 등 총 7개소이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9명을 배치하고, 휴일 상황관리반을 편성·운영한다.또
충남 예산군은 최근 군내 낚시터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터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당저수지 내 허가된 29개 낚시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구명부환, 구명조끼, 안전 사다리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낚시터 시설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낚시터 내 소주와 맥주 등 주류 반입 여부를 확인하고, 낚시객의 안전을 위해 주류를 반입하지 않도록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다만 관계법령 내 주류 반입 금지와 수상시설
 충남도가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에 나섰다.  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시군별 해수욕장 개장 준비 현황 공유 및 안전사고 예방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와 함께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보령·당진·서천·태안, 연안해역을 관리하는 보령·서산·서천·홍성·태안, 충남소방본부, 충남경찰청, 보령·태안·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것으로 예상되는 7월을 앞두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금남면 봉암리 봉암보 인근과 진동교 등 2곳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12일 실시한 가운데 △안전관리요원 근무 상황 △인명구조함 비치 및 작동 상태 △구명환,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 인명구조 물품 망실·훼손 △물놀이 금지구역 현수막 게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앞서 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의 최전선에 배치된 안전관리요원 5인을 대상으로 근무 투입
충북 제천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실적인 용역 원가 산정을 위해 청소차 후면 발판 제거 시범운영을 오는 8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환경미화원이 차량 후면에 탑승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및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변화된 작업환경에 따른 적정 인력 및 작업시간을 분석하여 향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용역의 원가를 산정할 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일부 청소차는 작업 효율성을 위해 차량 후면 발판을 활용해 왔으나 추락과 충돌 등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6월 25일 예비부모, 임신부, 출산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영아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칠곡소방서와 연계하여 영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영아 안전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참여자에게는 안전키트도 제공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11일 ‘온열질환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86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명은 목숨을 잃었다.최근 5년간 온열질환 증세는 열탈진이 260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120명, 열실신 47명, 열사병 43명이 뒤를 이었다.발생 장소는 작업장이 170명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또 논
정부세종청사 북측 BRT 정류장 양방향 부근에서 공공자전거 ‘어울링’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진행됐다. 최근 정부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이후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공자전거 ‘어울링’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 및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는게 이 캠페인의 배경이다. 10일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세종시청, 세종남부경찰서, 녹색어머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요원 38명을 배치하는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군은 20일부터 9월20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수상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15곳에 안전관리요원을 집중 배치한다.이번에 선발된 안전관리요원은 수상안전과 응급구조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다.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들은 차량과 오토바이, 휴대전화 등 현장 대응 장비를 갖추고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한다.요원들은 현장 배치에 앞서 괴산소방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1일 여름철 온열질환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최근 5년간 제주지역 온열질환자는 총 486명으로 연평균 97명이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107명으로 전년 대비 13.0%가 감소했고 인구 10만명당 온열질환자 수도 전년 대비 1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질환별로는 열탈진이 전체의 53.5%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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