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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실련, ‘제25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개최

기후위기 대응 역량 및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이 진행된다.환경실천연합회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전 지구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25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 교육의 장으로 정착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 1만 3천여 명의 참가자가 저마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던지며 뜨거운 성원을 증명...
동서발전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한국동서발전이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이름 스티커 기계 등 총 600만 원 상당의 꾸러미로 구성됐다.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부산도시공사가 25일 오후 3시 해운대구 반여·석대동 센텀2지구 조성예정 부지에서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단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착공식에는 부산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관계기관장, 산업계 대표, 시민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사업경과 보고, 환영사·기념사·축사, 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센텀2지구는 해운대구 반여·반송·석대동 일원 약 191만㎡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이자 도심융합특구다. 총사업비 2조411억 원이 투입
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해양수산부가 육지보다 높은 요금을 부담하는 도서 지역 주민의 해상 물류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생활 물류 운임 지원망을 올해부터 전면 개편해 상용화했다.그동안 섬 주민이 직접 결제한 택배만 지원받고 소액의 배송비를 위해 복잡한 서류를 요구받던 구조적 비효율을 타파하고자 증빙 간소화와 대리 결제 허용을 골자로 한 물류 행정 혁신을 단행했다.기존 2종의 제출 서류를 택배 이용 증빙 1종으로 축소하고 추가 배송비를 건당 3000원으로 정액 지원해 거주민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방
내 점포 마련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A씨는 최근 상권 분석을 하며 뜻밖의 결론을 내렸다. 유동 인구가 넘쳐나는 서울의 이른바 '핫플레이스' 상권을 배제하고, 주거지와 업무지구가 밀집한 '지역 밀착형 상권'을 공략하기로 한 것이다. 화려한 외관과 북적이는 인파 이면에 숨겨진 높은 임대료와 유행의 가변성이라는 리스크를 확인했기 때문이다.실제로 연남동, 익선동, 성수동, 행궁동 등 유명 핫플레이스는 불황을 모르는 상권으로 통하지만, 그만큼 진입 장벽도 높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권리금과 임대료는 임차인이 기존 상권에서 내몰리는 '젠트리피케
건설현장 비계공사 시 추락사고 방지를 위한 근로자 숙련교육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팽배하다.끊이지 않고 있는 현장 추락사고의 대부분은 가설공사 비계설치 작업장으로 사고의 주요인은 결국 작업자의 작업능력을 무시한 현장배치가 사망사고를 불러 온다는 지적이다.즉 사고예방의 첫단추는 비계작업자의 현장수행 능력이 어느 수준에 와 있느냐가 관건인 셈이다.따라서 사망사고의 주요인은 비계 현장은 설치작업 전 위험 및 난이도에 따라 작업자 부터 능력에 맞춘 배치가 절대적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이를 위해 작업자의 기능
KT가 MWC 2026에서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X 구현을 위한 AI 운영체제 '에이전틱 패브릭'을 공개하고 글로벌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에이전틱 패브릭은 기존 생성형 AI가 요약·검색 등 보조 도구에 머물렀던 한계를 넘어, 기업 핵심 업무를 직접 수행·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한 AI 운영 체제다.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통제 가능하고 실행 가능한' 운영 구조로 전환해 기업 AX의 근본적 허들을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에이전
5명이 출마 의사를 밝혀 온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구도가 선거일 90일 전을 기점으로 3파전으로 압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공직자 사퇴기한을 전후해 출마 예상자 가운데 현직 교육의원들의 거취 결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그동안 제주도교육감 선거는 현직인 김광수 교육감이 재선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의숙.김창식.오승식 교육의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자중학교 교장 등 5명이 경합해 왔다. 그러나 설 연휴 직전 이뤄진 각종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 후 현직 교육의원에서 거취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2026년 도로예산 2,842억 원을 투입해 지방도 및 국지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준공을 앞둔 사업은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신규 도로사업은 적기에 착수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도는 우선 준공 가능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방침이다.2026년 준공 예정 사업은 올해 1월 준공한 남양주 와부~화도 사업을 포함해 국지도 98호선 광주 도척~실촌 3.42km, 실촌~만선 3.86km 구간, 지방도 321
월요일인 3월 2일 오전 7시 40분 현재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강원동해안.산지와 충청권남부, 전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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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이후 화폐 체계를 정비하며 처음 나왔던 천원권부터 퇴계 이황이 그려졌다. 원래는 정약용 선생을 모델로 스케치도 끝났지만, 최종으로 이유태 씨가 그린 퇴계 이황의 표준 영정을 모델로 했다.미발행된 정약용 천원 디자인 앞면에는 수원 화성 팔달문이, 뒤쪽 디자인은 방화수류정이 그려져 있고 전체적인 디자인은 1차 천원권과 영락없이 닮아 있다.이유태 씨는 만원권을 그렸던 운보 김기창 화백과 닮은 점이 많다. 이당 김은호의 제자인 것과 친일 작가라는 사실, 본인의 얼굴과 닮게 화폐에 인물을 그려 넣은
KB금융그룹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KB금융은 1일 한국경제인협회,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명품가게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명예를 품은 가게’라는 의미를 담은 ‘명품가게’ 프로젝트는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 사업이다.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처음 시행됐으며, 시즌1에서는 총 8명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았다.대표 사례로는 독립운동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협의회 송파지구위원회는 2월 26일 송파구 잠실본동 소재 한 식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 총회는 2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호 송파지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만수 송파지구 회장의 개회사와 이선근 서울동부지역협의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이어 신규 위원 소개와 재위촉 위원에 대한 신분증 교부식이 진행되며 위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재철·백호선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최만수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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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지역민들은 이번 통합이 광주보다는 전남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BBS광주불교방송, 대로미디어가 여론조사 전문업체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광주와 전남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10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현안 질문
미국 식품의약국이 신약 승인의 기본 틀로 여겨지던 '2개 독립적 임상' 관행을 사실상 기본값에서 제외하고 1개의 결정적 임상시험과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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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6만 더, 코스피 6000 초읽기
코스피가 24일 '널뛰기 장세'를 보인 끝에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 전자', '100만 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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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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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밤엔 61%가 홀로 병동 지킨다"…간호·간병통합 10년, 인력 붕괴 경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현장 간호조무사들이 과중한 업무와 인력 공백, 보상 차별 문제를 호소하고 나섰다. 제도 성과 이면에 가려진 구조적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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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 모닝픽] 오픈AI ‘스타게이트’ 지지부진… 파트너십도 흔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한글과컴퓨터가 라이선스 모델 전환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습니다. 한컴은 전날인 23일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1753억원,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대비 10.2%, 2.4%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3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기존 패키지 소프트웨어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AI 기능 사용량 및 기업 규모에 연동되는 최적화 라이선스 모델을 도입하고, 공공·금융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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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신임 원장 취임
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에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임명됐다.한국부동산원은 이헌욱 원장이 25일 대구 동구 본사에서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이헌욱 원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민생과 공익 분야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앞서 2019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해 재임 기간 보편적 장기공공임대주택 모델인 기본주택 정책을 마련했으며, 부동산 정책 전반에서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업무를 수행해온 인물이라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헌욱 원장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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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국방부와 갈등 속 앱스토어 1위 등극
앤트로픽 챗봇 클로드가 앱스토어에서 챗GPT를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국방부와 갈등 속에서도 인기가 급상승하며 하루 신규 가입자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1일 보도했다.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클로드는 1월 말 앱스토어 순위 100위 밖에 머물렀으나 2월 들어 빠르게 상승해 28일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챗GPT가 1위 자리에서 밀려난 첫 사례다. 앤트로픽 대변인은 “이번 주 내내 신규 가입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1월 대비 무료 사용자 수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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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오늘 전국 비/눈, 강원도 중심 많은 눈, 매우 높은 물결 유의!
월요일인 3월 2일 오전 7시 40분 현재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강원동해안.산지와 충청권남부, 전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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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껍데기는 그만"...투자자들, 워크플로 깊이 없는 AI SaaS 스타트업 외면
AI SaaS 시장에서 투자자들 관심이 빠르게 변하면서 단순한 UI·자동화 중심 솔루션은 이제 매력을 잃었다고 테크크런치가 1일 보도했다. 오히려 AI 네이티브 인프라, 특정 업종에 최적화된 버티컬 SaaS, 핵심 워크플로우에 깊이 내재된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투자자들은 얇은 워크플로우 레이어, 일반적인 호리젠탈 도구, 가벼운 제품 관리, 표면적 분석을 제공하는 기업에 흥미를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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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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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앞당기고, 연결 촘촘하게” 경기도, 도로예산 2,842억원 투입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2026년 도로예산 2,842억 원을 투입해 지방도 및 국지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준공을 앞둔 사업은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신규 도로사업은 적기에 착수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도는 우선 준공 가능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방침이다.2026년 준공 예정 사업은 올해 1월 준공한 남양주 와부~화도 사업을 포함해 국지도 98호선 광주 도척~실촌 3.42km, 실촌~만선 3.86km 구간, 지방도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