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동양개발 채석장 발파 작업 중 노동자 2명이 숨진 지 2년이 지났지만, 사고 책임을 가리는 수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경찰이 재송치한 사건과 고용노동부가
대구경찰청이 반복되는 교통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 행보에 나섰다.대구경찰청은 정부의 교통 사망사고 예방 방침에 발맞춰 사고 다발 지역의 시설 개선과 함께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중 몸싸움을 벌이다 상대 동대표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고법...
부산의 한 헬스장에서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던 회원이 바벨에 목이 눌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운영자와 트레이너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은 업무상...
올해 상반기 고속도로에서 안전띠를 미착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023~2025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근로자 생명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건설현장 사고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시는 올해 2분기 전체 사고 사망자는 3명으로, 2025년 2분기 11명
새벽 시간대 대구 한 지하차도 진입로에서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가 무죄를 선고받았다.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월 31일 새벽 4시 45분께 북구 침산
평택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20대 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노동계가 사고 당시 기계 안전장치가 해제되고 작업 절차도 지켜지지 않았다며 원청의 책임 규명과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7월22일자 온라인뉴스 평택 자동차 부품공장서 탱크
올 상반기 중 전국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재해사고 조사대상 건수와 사망자 수가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모두 232건의 재해조사대상 사고로 인해 253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이
울산경찰청은 최근 이륜차·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등 ‘두바퀴 차’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여름철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울산경찰청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두바퀴 차 단속을 벌여 총 1624건을 적발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37.1% 늘어난 것이다. 유형별로는 신호위반이 60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안전모 미착용, 보행자 보호 위반 등의 순이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2일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이륜차와 직진중인 이륜차가 부딪히 운전자 2명이 모두 사망했다. 앞서 지난 15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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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수 칼럼]서울에서 본 산업수도 울산 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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