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계열회사 반도개발로부터 울산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 소재 부동산을 담보로 수취했다고 15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담보제공자는 반도홀딩스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 반도개발이며,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다. 채권자는 부산은행이며, 담보물은 울산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 264번지 및 513번지 부동산에 대한 근저당이다.담보한도 및 담보금액은 각각 1200억원으로, 이는 차입금 900억원의 13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금번 건을 포함해 1200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