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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2026 보령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충남 보령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마련했다.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2026 보령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즐거움이 팡팡! 웃음꽃이 팡팡! 행복한 도시 OK보령’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6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되며, 행사장 내 어린이 체험공간에서 ▲바다유리 키링 ▲키캡 ▲액자 ▲향수 ▲비누 등 각종 만들기 체험과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충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황금연휴에 가족과 함께 1∼2일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담은 ‘월간 충남 5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오월의 초록을 닮은 우리 가족, 충남 봄나들이’를 주제로 도내 곳곳의 눈부신 신록과 꽃, 다채로운 축제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 일정을 제안한다. ◇ 아산·예산, 성웅의 기개에서 초록빛 낭만까지 아산에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열리며, ‘충·효·애’를 주제로 장엄한 행렬과 곡교천에서의 노 젓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충남도는 이달 도내 어르신 교통 사망사고가 많은 3개 시군에서 ‘전통시장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일 보령, 21일 홍성에 이어 이날 태안에서 진행한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충남교통연수원, 도경찰청 및 시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했다.  도는 봄철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고령자가 밀집한 전통시장 주변에서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공정선거참관단을 발족했다.도선관위는 참관단 위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6일 4층 대강당에서 선거절차에 대한 설명회 및 사전투표장비 시연을 실시한다.공정선거참관단은 선거관리 전과정을 일반 유권자들이 직접 참관하는 것으로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한국정치학회, 한국정당학회가 중심이 되어 최초 운영됐다.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전국으로 확대·시행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학계·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총 8명을 참관위원으로 위촉,
시민단체 경실련은 4일 민주당에서 밀어붙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위한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의 입법 강행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경실련은 특히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판 당사자로서 이 법안과 특검 임명 구조에 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 이해충돌 우려를 해소할 것을 요구했다.앞서 민주당은 지난 4월 30일 '윤석열 정권 검찰청·국가정보원·감사원 등의 조작수사·조작기소 등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한병도·서영교 의원 등 소속 의원 31명의 이름으로 발의했다.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로 나섰던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이 불출마 선언을 했다. 유은혜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
건양대학교가 탁월한 취업 성과와 혁신적인 진로 지원 시스템을 인정받아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지난달 30일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전국 대학 중 최고 수준의 취업률을 달성함은 물론 학생 중심의 차별화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 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끈 기관에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건양대는 2025년 교육부 공시 기준 75.7%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상위권을 확고히 했다. 특히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75.5%로 압도적인 수치를 유지해 왔으며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도 ‘학생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기능을 새롭게 탑재하고,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4일 밝혔다.‘플랫폼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사무소 운영, 수임업체 관리, 업무관리, 각종 자료 조회, 컨설팅보고서 작성 지원, AI세무사, 전자계약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으로, 이번 전자신고 기능 추가를 통해 신고 업무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이번에
2시간전
고기철 전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이 4일 6·3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서귀포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고 후보는 이날부터 선거사무소 설치와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 어깨띠·표지물 착용·소지, 공약집 1종 판매, 후원금 모금을 할 수 있다.고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조기 추진과 항공특성화 대학 설립, 4·3 재산 피해 보상 확대, 서귀포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한국마사회 이전 추진을 핵심
2시간전
인천 서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아동축제가 4만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체험형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서구는 지난 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축제는 42명의 어린이로 구성된 ‘아동축제기획단’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아이들은 프로그램을 직접 구상
2시간전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 선정내년부터 총 12개 앱 통해 모바일 신분증 활용 가능 내 앱에서 바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이 내년 12개 앱으로 확대, 모바일 신분증이 일상화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행안부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참여기업을 선정했다.선정위원회는
IBK기업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외식, 선물, 교육비 등 가족 모임과 지출이 늘어나는 고객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IBK카드 생활밀착 리워드 페스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업은행 개인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KB국민은행은 4일 행시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i-ONE Bank 앱 또는 IBK 카드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뒤 외식·주유·쇼핑·교육 등 생활 밀착 업종에서 30만 원 이상 이용하면 된다고 밝혔다.기업은행은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는 4일 경북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진 재학생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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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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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4일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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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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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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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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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어린이날 맞아 '서울숲 어린이정원' 조성
KB국민은행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도심에서 자연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KB스타프렌즈 어린이정원’을 서울숲에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4일 ㅜKB국민은행에 따르면 ‘KB스타프렌즈 어린이정원’ 조성 사업은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8년 과천 서울대공원을 시작으로 이번 서울숲까지 6번째 정원을 마련했다.특, 지난 1일부터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자연 기반의 놀이와 휴식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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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5월 미분양관리지역 2곳 지정… 양주 해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5월 미분양관리지역을 2곳으로 지정했다. 경기 양주시가 이번에 해제되면서 전월 3곳에서 2곳으로 줄었다. 해당 지역에서는 분양보증 발급 시 사전심사가 적용된다.4일 HUG에 따르면, 5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인천 중구와 경기 이천시가 선정됐다. 적용 기간은 인천 중구가 3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 경기 이천시는 2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다.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수 대비 미분양 세대수가 2% 이상인 시·군·구 가운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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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1분기 실적 안정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1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이끌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2026년 경영전략 목표를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으로 제시했다. 강 행장은 "변화를 먼저 감지하고 빠르게 대응하는 '퍼스트 체인저'로 나아가자"며 ▲'초개인화 금융'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 실현 ▲'생산적 금융'으로 민족은행의 정체성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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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가정의 달 체크카드·테마파크 이벤트 실시
KB국민카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KB국민 체크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 체크로 전해요’ 이벤트를 마련했다. 4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말까지 진행하는 행사 기간 동안 합산 3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 50만 원 등 총 658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용 금액 구간에 따라 추첨 기회가 확대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용 금액도 실적에 포함된다.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