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에 대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인증제도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운영 현황과 보안·안정성 조치 등이 인증 기준에 적합한지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KB스타뱅킹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는 지난 5월부터 예비심사와 본심사 등을 거쳐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정보보호 및
KB국민은행이 KB스타뱅킹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에 대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받았다. KB국민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쳤다. ISMS-P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운영 현황과 보안·안정성 조치 등이 인증 기준에 적합한지를 종합 심사하는 제도다. KB스타뱅킹 모바일 신분증은 작년 7월 삼성전자 안드로이드(AO
NH농협은행의 금융플랫폼 NH올원뱅크가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분야에서 금융권 최초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NH농협은행은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의 정보보호 수준과 개인정보 관리 체계에 대한 심사를 거쳐 ISMS-P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ISMS-P는 기업이나 기관이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관리체계를 적절하게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금융보안원은 접근통제와 사용자 인증, 권한 관리, 암호화, 시스템 운영 보안, 개인정보 보
보령해양경찰서는 17일 11시 29분경 대천항 내 이동중이던 어선 A호에서 불법 체류 외국인 3명을 발견해 현행범으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보령해경은 대천항 내 출입항하는 어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던 중, A호 승선원의 구명조끼 미착용 사실을 확인하고 신원 확인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해 즉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선내 검문검색 과정에서 B씨는 해경의 신분증 제시 요
월드가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나이, 국적, 유효한 신분증 보유 여부 등을 증명할 수 있는 영지식증명 툴킷 ‘프루브키트’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인간 증명’ 기술인 월드ID에 적용한 기술을 외부 개발자에게 개방한 것으로 향후 개발자들이 프루브키트를 활용해 다양한 앱과 서비스에 개인정보 보호형 신원 확인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월드 측은 기대했다.월드에 따르면 예를 들
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이엔에프가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송금과 결제, 대중교통 이용 등을 지원하는 생활금융 서비스를 출시했다.크로스이엔에프는 외국인 전용 간편결제 서비스 '크로스페이'와 선불카드 '크로스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크로스페이는 원화를 충전해 해외송금과 온·오프라인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가입부터 고객센터 문의까지 한국어를 포함한 12개 언어를 지원한다.만 19세 이상 국내 체류 외국인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신분증 인증을 거쳐
전북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할 때 신분증을 맡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했던 절차가 사라졌다. 앞으로 평일 근무시간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도청사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전북도는 청사 출입 관련 훈령 개정을 마치고 10일부터 도청사를 전면 개방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방문증 발급 절차 폐지다. 그동안 도청사를 방문하려면 신분증을 맡긴 뒤 방문증
울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5일 후포면 후포해수욕장, 기성면 구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울진군, 울진경찰서,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해수욕장 주변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지 부착 여부와 19세미만 청소년 고용 및 출입금지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최근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확산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변조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업주들에게‘
  충남 천안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천안시와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청당동과 성정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점검반은 업주들에게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를 안내하고, QR코드 촬영을 통한 신분증 위조 여부 확인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 금지 및 이성 혼숙 금
충북 음성군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름방학 생활을 위해 지역 주요 시장과 번화가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 청소년팀과 음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음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실시한 캠페인에서는 청소년의 이용이 잦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할 수 없도록 한 관련 규정을 적극 안내했다. 또 최근 모바일 위조 신분증을 이용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신분증 확인 과정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DGFEZ, 피지컬 AI·모빌리티 중심 산업 전략 구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8일 인터불고호텔 대구에서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경북경산산학융합원과 손잡고 『피지컬 AI & 미래모빌리티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김희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직무대행, 이상훈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원장, 김봉환 경북경산산학융합원 원장을 비롯해 미래모빌리티 및 인공지능 분야 입주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1부 행사에서는 피지컬 AI·SDV·자율주행 관련 기조 강연이 진행됐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시대 소비자 주권 강화…소비자정책위, 기본계획 등 5개 안건 의결
소비자정책위원회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어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 등 5개 안건을 의결하고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 ▲’25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26년 상반기 소비자 지향적 제도개선 권고 등 3개 안건을 의결하고, ▲소비자정책위원회 역할 강화 방안 ▲소비자단체가 제안하는 5가지 정책 제언 등 2개 안건을 보고받아 논의했다.소비자정책위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 공동 위원장 체계로 8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낸스·텔레그램, 왜 다들 카자흐스탄으로 갔나…규제 피해간 테크 거물들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가 글로벌 테크 업계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7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바이낸스와 텔레그램, 발라지 스리니바산 등 주요 인사와 기업이 잇따라 카자흐스탄에 진출하거나 현지 사업을 확대하면서 중앙아시아 기술 허브로서의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가장 최근에는 발라지 스리니바산 코인베이스 전 최고기술책임자이자 안드리슨호로위츠 파트너가 카자흐스탄에서 상주형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공식 개소했다. 그는 지난 8월 말레이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거제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함께 수해학생 지원
지난 8월 극한호우로 거제지역 곳곳에서 수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피해학생들의 일상 회복과 교육 회복을 위한 초록우산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거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집중호우 직후부터 교육복지안전망 긴급지원 체계를 가동해 수해피해학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피해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썼다.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거제지역 수해 발생 초기부터 거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긴급대응체계에 협력하며 수해피해학생 지원에 함께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4가정에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래 교육을 향한 교육공동체와의 동행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7일, 9월 8일 3층 대회의실에서 유치원·초·중·고 교장 및 교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학년도 2학기 유·초·중·고등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2학기 주요 업무를 전달하고,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정책 방향 공유 및 교육공동체와 학교 현장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회의에서는 2학기 학사 운영 및 경북교육 2030 대전환 현장 중심 정책사업, 교육활동보호와 민원 대응, 학생 안전 및 생활지도 강화, 교육공동체 소통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