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다음 주 시작되는 가운데 참여절차가 간소화된다. 세대주는 휴대전화 ‘정부24’ 앱을 통해 세대원 전체의 조사를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오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비대면 조사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휴대전화에 ‘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하게 일치시켜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7월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실조사는 7월 20
제주도민은 20일부터 휴대전화로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세대주가 세대원 전체의 응답을 한 번에 마칠 수 있어, 구성원이 각자 조사에 응답할 필요가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인구가 2000명 감소하며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래 성장 기반인 아동과 청소년, 청년층 인구도 일제히 줄어든 반면 세대 수는 증가하면서 1인 가구 확대 등 가구 구조 변화는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제주특별자치도 주민등록 인구는 66만2792명으로 지난해 12월 말보다 2000명 감소했다.감소세는 1년 전과 비교하면 더욱 뚜렷하다. 지난해 6월 말보다 3833명 줄어들며 인구 감소 흐
대전 중구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혼인 축하 기념품을 제공한다. 기념품은 공동 가사 참여와 양성평등의 가치를 담은 ‘부부 앞치마 세트’다. 구는 이를 통해 혼인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고, 화목한 가정 문화를 조성해 저출산 위기에 선제 대응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1명 이상이 대전 중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초혼 부부다. 다음 달부터 중구청 민원여권과 가족관계등록팀 민원창구에서 혼인신고 시 주소지와 초혼 여부를 확인한 후, 선착순 300여 쌍의 부부에게 현장에서 즉시 지급한다. /대전 한권수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이 받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개인의 상황에 맞춰 안내하는 ‘혜택알리미’에 신규 서비스를 지속 발굴·등록하고, 홍보를 강화해 도민 이용과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간다고 24일 밝혔다.공공서비스는 종류가 많고 지원 요건도 제각각이어서, 도민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일일이 확인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혜택알리미’는 개인의 상황과 생애주기·여건 변화를 파악해 여러 공공서비스 가운데 실제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별하고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출생 등 생애주기 변화가 발생하면 주민등록·가족관계 등 행정정보를 연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7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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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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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에서 만나는 캐릭터 뚜비!” 수성구, ‘뚜비, 행복을 전해요’ 복화술 인형극 운영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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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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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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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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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강세에도 신중론…6만5600달러·6만7200달러 구간 주목
비트코인이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둔화에 힘입어 잠시간 6만5500달러까지 오르며 3주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TC/USD는 이날 6월 22일 이후 처음으로 6만5500달러 선에 도달했다.상승 배경에는 이틀 연속 나온 미국 물가 지표의 예상 하회가 자리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6월 PPI는 전년 동기 대비 5.5%를 기록했고, 전월 대비로는 0.3% 하락했다. 노동통계국은 최종수요 지수 하락과 관련해 최종수요 재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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