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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1시간전
인천대학교 혁신인력개발센터가 지난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2017년 바이오분야 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22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달성한 최우수등급으로, 10년 가까이 이어온 사업 운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해 평가에서는 훈련 성과 달성률, 협약기업 확보율, 지역특화과정의 사회·정책적 기여도, 인프라 유지관리, 훈련 성과 개선활동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훈련 목표 달성, 취업률, 협약기업 참여, 훈련...
3일전
인천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한 달 만에 하락했다.9일 법원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이 발표한 6월 경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78.2%로 전월 79.8% 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인천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지난 3월 80.3%를 기록하며 일시적으로 80%대를 회복했다가 이후 70%대를 지속하고 있다.지지옥션은 "서구와 연수구가 80%대 낙찰가율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미추홀구는 60%대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100을 넘어서면 낙찰된
6일전
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5일전
인천은 낮은 고령인구 비율과 높은 2·3차 산업 비중 등 성평등에 유리한 구조적 여건을 갖추고 있으나, 지역 성평등 수준은 이러한 여건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여성의 소득 수준 영역에서 성별 임금격차와 여성 국민연금 수급자 비율이, 안전 영역에서는 강력범죄 피해자 수 증가가 성평등 수준을 낮추는 요인으로 분석됐다.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의 지역성평등지수 영역별 현황과 지표를 분석하고, 인천 맞춤형 성평등 정책과제를 제시한 「인천광역시 지역성평등지수 분석 및 제고 방안」 연구보고서(연구책임자 정현지 전 선임연구
4일전
“본 상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8일 인천 서해구 홈플러스 청라점은 매대 곳곳에 판매하지 않는 상품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납품 차질로 물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재고마저 제대로 판매하지 못하는 모습이다.현장 직원 A씨는 “이유는 잘 모른다”며 다른 물건 구매를 권유했다.판매 가능한 물건이 있는 매대는 대다수가 홈플러스 자체브랜드인 심플러스 제품이다.점포는 정상 영업만 이어갈 뿐 폐점을 앞두고 물류 창고를 정리하는 듯한 어수선한 분위기다.매장을 방문한 청라 주민 B씨는 “세일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장을 보러 나왔지
4일전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15~1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인천시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하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의 올해 대주제는 ‘AI 시대, 해양의 미래’로 기조연설과 5개 정규 세션 및 1개 특별 세션이 개최된다.포럼 첫 날인 15일에는 오전 10시 30분 개회식, 11시~11시 50분 기조연설, 오후 1시 30분~5시 세션1, 세션2, 세션3, 세션4를 각각 진행한다.기조연설은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의 ‘거시적 통찰(AI
6일전
수도권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인천만 신규 계약이 늘고 있다.전셋값이 강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의 보증금 부담을 이기지 못한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천으로 이동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6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올해 1~6월 수도권 아파트 전세 거래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84㎡ 기준 인천 아파트 신규 계약과 재계약 전세보증금 차이는 지난 1월 2,375만원에서 6월 712만원으로 줄었다.서울의 경우 같은 면적 기준 신규 계약과 재계약 전세보증금 차이가 지난 1월 4,375만원에서 6월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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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혁신인력개발센터가 지난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2017년 바이오분야 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22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달성한 최우수등급으로, 10년 가까이 이어온 사업 운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해 평가에서는 훈련 성과 달성률, 협약기업 확보율, 지역특화과정의 사회·정책적 기여도, 인프라 유지관리, 훈련 성과 개선활동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훈련 목표 달성, 취업률, 협약기업 참여, 훈련
2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주-추자 항로 여객선에 대한 운항 손실금 지원 조례안이 발의돼 향후 처리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김승준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9~16일 열리고 있는 452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이 조례안은 수익성이 낮은 항로를 운영하는 여객선사의 수익을 제외한 운항 결손금을 제주도가 포괄적으로 보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제는 제주-추자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2척에 대한 운항 손실금이 연간 62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제주도는 이 조례안이 추자주민의 이동권 보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A에서 민선9기 출범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새 도정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민생 현안과 제주의 미래에 대한 도민 의견을 청취했다.‘우리의 목소리가 제주의 미래가 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내 자생단체장 등 초청 인사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주도 공식 유튜브 채널 ‘제주도TV’를 통해 생중계됐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타운홀미팅은 민선9기 제주도정이 도민과 함께하는 첫 소통의 자리이자, 도민과 함께 묻고
국세청이 12일 물가불안에 편승해 가격을 인상하면서 계열사와 사주일가에 부당하게 이익을 이전하거나 가공경비를 계상한 탈세 사례를 공개했다.조사 결과 독·과점 식품업체, 입찰담합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상조회사 등 4개 유형에서 총 490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국세청은 이들 기업이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가격을 올리는 한편 특수관계자 지원과 비용 부풀리기, 사주일가 사익편취 등을 통해 세 부담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종합식품 제조업체인 ㈜A는 시장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충북 증평군 향토기업인 윤준에스티는 여름방학 급식비 후원금 400만원을 즈영군에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여름방학 동안 돌봄서비스를 하는 행복돌봄나눔터에 전달한다. 윤준에스티는 지난해 여름방학에 200만원, 겨울방학에도 40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김태수 대표는 “아이들이 방학 동안에도 건강한 식사를 하며 밝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고 말했다. 한편 윤준에스티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흙막이 공사 지보재를 개발·생산·
6시간전
‘프라이버시’ 중심 휴양 철학과 글로벌 네트워크 경험하는 새 라이프스타일 제안‘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2차 아너스 회원 모집 중… 29개국 115개 호텔·리조트·프라이빗 빌라 이용 등 ‘혜택’ 대한민국 럭셔리 휴양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단순한 숙박과 시설 소비를 넘어, 자신만의 휴양 방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세계적인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 반얀트리가 부산 기장 연화리에 선보이는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아너스 회원 모집에 나서며
15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튀르키예 방문과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11일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NATO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22시간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청하며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기록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안 장관 쪽은 "행정상 착오일 뿐 탈영 사실은 전혀 없다"고 답변했다.한동훈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돼 있지만, 기록이 잘못됐다는 자신의 말만 믿고 입을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는 내용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국민은 이해당사자의 해명보다 공적 기록을 믿는다"고 말
하동축산농협이 올해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20년째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이어갔다. 경남 하동축산농협은 지난 10일 하동군수 집무실에서 하동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와 이양호 하동군장학재단 이사장, 김구영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인재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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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
◇부산시 【 2급】 △시민안전실장 이병석 △디지털경제실장 김기환 △환경물정책실장 심재민 △부산광역시 김봉철 【 3급】 △체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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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 본격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연이어 참여하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최근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도시 조성을 위해 대규모 공모를 통해 단순한 환경 구축을 넘어 AI가 도시 전반의 에너지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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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 신한은행은 고객기반의 수평적 확장과 고객관계의 수직적 심화를 의미하는 ‘Wide & Deep’을 하반기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더 많은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하는 ‘Wide’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넓히고,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Deep’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한다는 의미다.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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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7월 23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모집을 진행한다.'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20년 처음 시작됐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라면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취업 면접에 참여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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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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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월드컵 축구대회
2시간전
‘그는 축구선수/ 공을 찬다 날마다 찬다/ 어느 날은/ 하늘 높이 사랑을 차 올렸다/ 사랑은 거기 머물러/ 다시 내려 오지 않았다/ 사람들은 생각했다/ 그것이 해라고 달이라고 새로 뜬 별이라고/ 내 안에도 내려올 줄 모르는 공 하나/ 허공에 떠 있다/ 보아라 불꽃이 되고/ 사랑이 되고/ 별이 된다.’시라이시 가즈코의 시 ‘축구 선수’다.이 여류시인은 축구를 아는 사람이다.축구공 하나가 불꽃이 되고 사랑이 되고 별이 되는 걸 본 사람이다.그래서 시인의 가슴 안에 공 하나가 스며 있는 것이다.축구는 지구촌에서 하나의 종교다.유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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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초속 20m 강풍" 제주 곳곳 피해...가로수도 맥없이 쓰러져
중국에 상륙해 북상 중인 제9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제주에서도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몰아치면서 가로수가 쓰러지는가 하면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12일 낮 12시 현재 제주도 남부 앞바다와 제주도 앞바다에는 풍랑경보, 북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풍랑특보 발효 해상에서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2.0~5.5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육상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다. 주요 지점별 최대 순간풍속을 보면 삼각봉 28.9m/s, 유수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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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추자 여객선 손실금 지원 조례안, 귀추 ‘주목’ 
2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주-추자 항로 여객선에 대한 운항 손실금 지원 조례안이 발의돼 향후 처리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김승준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9~16일 열리고 있는 452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이 조례안은 수익성이 낮은 항로를 운영하는 여객선사의 수익을 제외한 운항 결손금을 제주도가 포괄적으로 보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제는 제주-추자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2척에 대한 운항 손실금이 연간 62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제주도는 이 조례안이 추자주민의 이동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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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올리고 세금 빼먹고"…국세청, 물가불안 민생침해 탈세 4개 유형 적발
국세청이 12일 물가불안에 편승해 가격을 인상하면서 계열사와 사주일가에 부당하게 이익을 이전하거나 가공경비를 계상한 탈세 사례를 공개했다.조사 결과 독·과점 식품업체, 입찰담합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상조회사 등 4개 유형에서 총 490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국세청은 이들 기업이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가격을 올리는 한편 특수관계자 지원과 비용 부풀리기, 사주일가 사익편취 등을 통해 세 부담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종합식품 제조업체인 ㈜A는 시장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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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밭 검질 매기 한창
3시간전
9일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한 밭에 농민들이 더덕 주변 잡초를 제거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