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지난 6월 17일 고령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건강파트너 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교육은 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속적인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업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30일 충북 청주 C&V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영업자가 알아야 할 건강기능식품 법령,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GMP 사후관리 및 기준 등을 안내한다. 특히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키토산/키토올리고당의 기능성 내용 추가, GMP 조사·평가 시 주요 지적사항과 스마트GMP 운영 요건, 표시 기준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2분기 지사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관내 15개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사별 상반기 사업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종합감사 내용 등을 공유하며 향후 본부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 방안이 논의됐다.특히 토지보상업무TF 팀에서 수립한 토지보상 중장기 종합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돼 주목을 받았다. 이번 계획은 지적측량·드론·AI·공간정보 기술을 융합한 이른바 ‘디지털 보상혁신 모델’을 L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은 23일 창동개나리 온마을돌봄센터에서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사업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충청북도와 연계해 추진하는 재난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의 하나로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폭염 특보 발효 시 행동요령을 비롯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한민자 관장은 “폭염은 고령층에게 특히 위험한 재난인 만큼 예방이 무엇보
# 1. A교사는 사회수업에서 일제강점기와 3·1운동, 유관순 열사를 다루자 “교사와 학교 교육과정이 좌파로 치우쳐져 있다”는 민원을 받았다.# 2. B교사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교과서 내용 그대로 가르쳤는데, `좌파 사상 주입', `공산당' 등의 항의가 빗발쳤다.일선 교사들이 시사·사회 문제를 다루는 수업 과정에서 정치 편향 민원과 문제 제기를 받은 사례다.교사 5명 중 1명은 정상적인 교육 활동을 했는데도 정치적 중립성을 위반했다는 항의나 민원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교사노동
금융감독원은 여름방학 기간 중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금융과 경제생활’ 관련 교사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연수를 희망하는 고등학교 교사는 e-금융교육센터에서 ’26.7.1.~7.10. 기간 중 신청하면 된다.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신설된 ‘금융과 경제생활’ 수업이 올해부터 실시한다.금융과목 담당 교사 양성 및 수업역량 제고를 위해 수업에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 중심으로 「금융과목 교사 연수」 실시한다.연수내용은 금융과목 관련 단원별 이론
정부가 29일 발표한 국가 대도약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충북에는 반도체 외엔 지역 핵심산업 투자 내용이 없었다. 반도체를 빼고 인공지능 관련 국가 프로젝트에서 충북이 제외되면서 향후 경쟁력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정부는 이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수도권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800조원을 투자해 2개씩 반도체 메모리 팹 4기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발표에서 구체적인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9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과 새로 취임하는 교육감은 2024년 11월 시작된 단체교섭 내용 중 11대 핵심 쟁점사항에 대한 수용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11대 핵심 쟁점사안은 ‘노동조합 활동 보장’, ‘방학중 비근무 직종 근로자에 대한 생계 보장’, ‘육아시간 및 맞춤형 복지비 공무원과 동일 적용’ 등이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제주도교육청의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단체교섭이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며 “7월 1일 취임하는 신임 교육감은 책임 있는 자세로 교
iM금융그룹이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25일 iM금융에 따르면 지주에서는 이정일 디지털전략부 부장이 부점장급으로 이동했으며, 허우녕 전략기획부 부장이 1급으로 승격했다. iM뱅크에서는 수도권본부 개설준비위원장에 신승호, 페이먼트사업부 부장에 이현석 등이 부점장급으로 이동했다.다음은 인사 내용. ◇ 부점장급 이동▲ 디지털전략부 부장 이정일 ◇ 신규임용 부점장▲ 신사업시너지부 부장 배준철 ◇ 1급 승격▲ 전략기획부 부장 허우녕 ◇ 3급 승격▲ ESG전략경영연구소 매니저 김
금융위원회는 ’26.12.17일 시행 예정인 개정 「전자금융거래법」의 세부 내용을 규정하기 위해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및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를 6.19일 실시했다.티메프 미정산사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개정된 「전자금융거래법」은 PG업자가 판매자에게 정산하거나 이용자에게 환불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보유하는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를 의무화하고, PG업자 등 전자금융업자의 건전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이번 개정안은 ➊정산자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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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붐의 두 얼굴 - 성장과 포용의 균형, 어떻게 맞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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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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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퇴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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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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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
◇부산시 【 2급】 △시민안전실장 이병석 △디지털경제실장 김기환 △환경물정책실장 심재민 △부산광역시 김봉철 【 3급】 △체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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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바 퇴장+토비아스 데뷔골' 제주SK, 김천 원정서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후 첫 경기인 김천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지난 5월 울산HD 원정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날 경기까지 벤치에 앉을 수 없어, 정조국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았다.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권기민, 신상은, 임창우, 오재혁, 김준하,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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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 탄신 525주년 학술대회 부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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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학부산연구원과 한국교육철학상담학회가 남명 조식 선생의 사상과 실천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남명학부산연구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11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6층 회의실에서 '남명 탄신 525주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박준영 남명학부산연구원장 취임 이후 열린 세 번째 학술대회다. 조홍규 남명학부산연구원 이사장과 정주호 고문, 박순엽 원로이사, 윤희철 전 성균관 부관장, 조영현 창녕조씨 나라사랑 미래청년연합회장, 조성환 전 경찰서장, 문지영 학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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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검찰해체, 괴물경찰 탄생시킬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급한 건 검찰 해체가 아니라 오히려 경찰 개혁"이라며 "이재명의 검찰 해체는 괴물 경찰만 탄생시킬 것"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11일 SNS에 "반드시 실패로 끝날 것"이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는 근래 들어 경찰청 입구에서 제지당하는 바람에 책임자를 만나지 못한 적이 있었다고.그는 "광주경찰청과 경찰청 방문으로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 스스로, 온 국민 앞에서, 온몸으로 입증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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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부 적힌 것, 탈영보다 심한 내용?"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청하며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기록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안 장관 쪽은 "행정상 착오일 뿐 탈영 사실은 전혀 없다"고 답변했다.한동훈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돼 있지만, 기록이 잘못됐다는 자신의 말만 믿고 입을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는 내용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국민은 이해당사자의 해명보다 공적 기록을 믿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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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AX 전환 가속화ⵈ 경영진 대상 AI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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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경영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형 교육에 나섰다.코레일은 어제 대전 본사에서 전사 경영진이 참여하는 실습형 AI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김태승 사장을 비롯해 미래부문장, 영업부문장 등 경영진 20여 명이 참석했다. 생성형 AI를 철도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영진 대상 실습 교육을 마련했다.참석자들은 김대식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의 ‘인공지능 대전환 리더십 인사이트’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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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큰돌고래 서식지 위협 대정해상풍력사업 졸속 재추진 규탄"
제주 남방큰돌고래 서식지인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상에 해상풍력발전사업이 추진되는 것에 대해 해양환경단체가 강한 우려를 표하며 사업 중단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핫핑크돌핀스는 11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 풍력발전사업심의위원회의 대정해상풍력사업 졸속 심의를 규탄한다"며 "위원회는 심의 결과를 취소하고 재심의하라"고 요구했다.이 단체는 "남방큰돌고래 주요 서식처 한복판에 대형 해상풍력발전기 18기를 설치해 해양보호생물 돌고래들을 지금보다 더 심한 멸종위기로 몰아넣을 것으로 보이는 대정해상풍력발전사업이 풍력발전사업심의에서 제대로 심의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