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이 안동복합 2호기 최초점화를 앞두고 건설과 시운전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한국남부발전은 2일 안동복합건설소에서 산업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안동복합 2호기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최초점화를 앞두고 시운전과 건설 작업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집중 작업기간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 본사 안전경영단과 안동복합건설소,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협력사 등 원하청 주요 관계자들은 현장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