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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피겨팀 ‘팀 쥬얼스’, 아시안 오픈서 금·은메달

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 소속 피겨스케이팅 선수단 ‘팀 쥬얼스’가 지난 8월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Asia...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와 진해지역 시·도의원 등이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촉구했다.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등은 12일 오전 10시 30분 해군사관학교 앞에서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와 ‘양산 통도사 서축암 오방오제위도’가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산청 열부 포산곽씨 정려 현판 일괄’이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KT 위즈를 상대로 또 한 번 기적을 만들어냈다. 안중열의 3점 홈런을 앞세워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NC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KT
마약 사범 매년 2만 명 시대, 처벌과 단속만으로는 중독의 굴레를 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잡아넣어도 치료와 재활이 없으면 결국 제자리걸음입니다.하지만 대한민국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진 ‘신불모산 더비’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김해FC는 1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김해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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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은 18일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학교를 방문해 피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금융·세제 정책을 정면 비판하며 8·3 세제개편안과 8·13 부동산 공급·금융대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경실련은 18일 서울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책은 시장 과열을 유도하고 주택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집값 안정과 투기 근절,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공공성 강화에 대한 대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경실련은 특히 정부의 공공분양 및 공공지원 민간임대 확대 정책이 공공성을 강화하기보다 민간사
삼표그룹이 광복절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 마라톤에 참여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삼표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26 815런’에 후원사로 참여해 총 156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 815만원에 임직원 참가비 745만원을 더한 금액이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이다. 참가비와 후원금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올해 행사는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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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수면이 주민들이 알지 못해 놓치기 쉬운 맞춤형 보조금을 찾아 안내하는 ‘숨은 보조금, 장수면이 찾아드립니다!’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권명옥 장수면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인지하지 못했던 숨은 보조금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대폭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적극행정을 지속
30대 후반 직장인이 직장을 그만두고 의과대학에 재입학하는 사례를 두고 온라인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국민 인식은 예상보다
김병석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지난 13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사천시의 농업 현장을 찾아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생육과 물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했다.8월 6일 기준 경남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558.1mm, 저수율은 36.8%로 평년의 각각 59.5%, 51.1% 수준이다. 단감과 벼 등을 중심으로 1538ha에서 생육 저하 피해가 집계돼 농업용수 확보와 작물별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농진청과 관계기관은 하천수 활용과 지하수 우물을 개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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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열린 ‘2026 고양특례시 의장기배 한마음 복식 탁구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공무원의 치열한 문제의식과 끈질긴 노력으로 학교 현장에서 화재 발생 시 학생들의 희생을 예방하는 제도 개선이 이뤄져 화제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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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이 8월25일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데이’를 진행한다.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의회는 18일 달성군청 충무상황실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1일차 훈련상황을 직접 참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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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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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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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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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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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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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인기과자 '미쯔', 우유에 말아먹는 '그래놀라 시리얼로 변신
오리온이 18일 우유 말먹 대표 간식인 미쯔를 그래놀라로 변신시킨 신제품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미쯔 스모어'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최근 SNS를 중심으로 과자를 우유에 말아 먹는 '우유 말먹'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구운 마시멜로를 크래커 등과 함께 즐기는 '스모어' 콘셉트를 접목했다.무엇보다 오트·통밀·국산 쌀로 만든 그래놀라에 미쯔와 마시멜로를 더해 미쯔의 진한 초코 풍미와 마시멜로의 달콤함, 곡물의 고소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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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성성개발에 1080억원 채무보증 결정
종합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이 성성개발을 채무자로 한 108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채권자는 KB손해보험 외이며, 채무 및 채무보증금액은 1080억원이다. 이번 보증은 채무금액의 100%를 한도로 하는 기타 PF Loan 형태의 보증이다. 보증 기간은 2026년 8월 20일부터 2030년 1월 20일까지다.HDC현대산업개발의 자기자본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3조2128억원이며, 이번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4%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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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동명면 모닝더푸드, 사랑의 돈육 나눔!
칠곡군 동명면 봉암리에 소재한 모닝더푸드가 동명면 16개리 경로당에 돈육 25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달된 돈육은 새마을지도자 동명면협의회 회원들이 각 마을 경로당까지 직접 배달할 예정이어서, 후원과 봉사가 어우러진 의미 있는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닝더푸드는 일회성 나눔에 그치지 않고 분기마다 250kg의 돈육을 동명면 16개리 경로당에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허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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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8동 새마을부녀회, 말복 맞이 사랑의 1% 나눔 행사 추진
부산 연제구 연산8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13일 관내 취약계층 및 1인 가구 50세대를 위한 ‘말복 맞이 사랑의 1%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닭죽, 김치, 수박 등 여름철 보양식품을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어금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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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2동 피카학원, 청소년을 위한 꿈키움 희망 장학금 전달
부산 연제구 연산2동은 8월 13일 피카학원으로부터 관내 청소년을 위한 꿈키움 희망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피카학원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김도형 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작은 격려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박혜원 동장은 "늘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주시는 김도형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