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세무사회는 추석을 앞두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와 함께 지하철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에서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하고, 9개 사회복지시설에 1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전, 오후 각 2팀씩 총 8명의 마을세무사가 재능 기부로 참여했으며, 평소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취득세, 상속세 등의 세금 고민에 대한 현장 설명이 이뤄졌다.이재만 회장은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