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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지난 18일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소재 이주민노동인권센터에서 소방안전교육을 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
이순임 경로국수봉사단이 충남 천안시 삼성실버노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봉사단은 새해 설 명절을 앞두고 주간보호센터 입소자 50여명의 어르신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다.특히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 담아 잔치국수와 다과를 제공하며 병오년 만수무강을 기원했다.이순임 회장은 “새해에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관광기업 협업프로젝트’를 다음 달 13일까지 공개 모집을 한다.이번 공모는 대전·세종을 중심으로 한 관광자원과 민간 기업의 기술·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관광 아이템을 개발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를 통해 총 6개 협업 프로젝트가 선정된다.이 중 관내·관외 관광기업 협업 프로젝트 5건, 관광기업·관광두레 협업 프로젝트 1건이 지원 대상이다.선정된 각 프로젝트에는 2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참여 기업은 지원금의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
속보=충청타임즈의 문제제기 보도 후 충북 지역사회로부터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던 대전· 충남행정통합 특별법안내 충북 관련 ‘독소조항’이 삭제되거나 수정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12일 자정무렵 전체회의를 열고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3개 특별법을 의결했다.이와관련 충북도는 다음날인 13일, 그동안 충북이 주민자치와 균형발전에 위배된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삭제를 요청했던 충북관련 법안 조항들이 대부분 삭제되거나 수정된것으로 확인
충북 출신 경무관 2명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경찰청은 13일 치안감 4명에 대한 승진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이 중 신효섭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송영호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 등 충북 출신 2명이 승진 내정자에 이름을 올렸다.충북 괴산 출신인 신 단장은 청석고와 충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45기 간부후보생으로 임용됐다. 이후 충북청 청문감사담당관, 충북청 형사과장, 충남청 천안서북경찰서장, 경남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했다.송 심사관은 청주 출신으로 운호고와 경찰대학교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 시절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민석 청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3일 “사실이 아니다”며 해명에 나섰다.이날 서민석 출마예정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이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검찰 수사가 ‘한 사람을 실제로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겠다고 느낄 정도였다’며 구체적인 압박·회유 정황을 공개했다.서 출마예정자는 "이 전 부지사의 접견과 기록 검토, 수사·재판 전 과정을 지켜본 당사자로, 변호사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의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의결을 두고 행안위 여야 의원간 충돌이 벌어졌다.행안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13일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이 여당 주도로 행안위에서 전날 처리된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의 단독·강행 처리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행안위 소속 국민의힘 주호영·서범수·이달희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략적, 정치적 목적이 아니라면 민주당은 입법 폭주를 멈추라”며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정작 대전·충남이 요구하는 내용은 모조리 제외하고 시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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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파주시 자원순환과 소속 공무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과 관련해 19일 파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공정한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고준호 의원은 “위탁업체 동원 의혹, 탄원서 제출 강요 정황에 대해 파주시청 지시자를 밝혀야 한다”며 파주시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적극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해당 사건은 고준호 의원이 지난 4일 ▲공직선거법 위반 ▲지방공무원법 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강요 혐의로 고발한 사안으로, 파주경찰서를 거쳐 경기북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은퇴 후에도 30~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신중년' 4060세대에게 가장 큰 화두는 '경제적 자유'와 '노후 준비'다.과거 은행 예금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은 조세심판원과 국세청의 핵심 부서를 거친 조세 전문가 김하중 대표세무사가 2025년 2월 말일 자로 합류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김하중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27년간 국세청과 조세심판원의 현장에서 묵묵히 길을 걸어온 정통 세무 관료 출신이다. 그는 국세행정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은 물론, 납세자의 권리 구제를 담당하는 조세심판원에서의 풍부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그는 ▲조세심판원 제1,4심판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 팀장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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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보내 봉쇄하고 주요 정치인 등을 체포하는 방법으로 국회 활동을 저지·마비시켜 국회가 상당 기간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게 하려는 목적을 내심으로 갖고 있었음을 부정하기 어렵다”며 “군대를 보내 폭동을 일으킨 사실도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윤 전 대통령
RGB LED PC 빌드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PCIe 8핀 케이블에도 조명 효과를 구현하기 위한 'RGB 8핀 케이블'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해당 케이블을 사용하면 보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RGB LED PC를 빌드할 수 있다. 하지만, RGB LED 조명 효과를 위해 3핀 RGB 케이블을 추가로 연결해야 해 번거로웠다.이를 무선으로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리안리 STRIMER WIRELESS GPU 3x8핀'과 함께 라면 가능하다. 36cm의 길이를 지닌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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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2월 20일,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구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이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전환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그는 “관찰하는 시장, 실행하는 시장, 연결하는 시장, 이해하는 시장이 되어 원주가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한 도시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주의 미래를 바꾸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 있는 경쟁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구 예비후보는 향후 정책 방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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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개방형 AI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동대구벤처밸리 AI 테크포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AI 테크포트’는 AI기술 창업의 물결에 진입하기 위한 ‘항구’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AI 교육부터 서비스 개발·실증, 창업까지 전 과정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AI 종합 허브 조성이 핵심이다.대구시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해 2030
K-뷰티의 핵심 파트너이자 화장품 용기 제조 전문기업인 펌텍코리아가 4분기 일시적인 생산 차질로 주춤했으나, 본질적인
최근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생활 습관, 운동 인구 확대 등의 영향으로 어깨통증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팔을 들거나 뒤로 젖힐 때 불편함을 느끼고, 운동 후 어깨 주변이 뻐근해 상담을 찾는 사례도 흔하다.하지만 통증을 겪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그 원인에 맞는 세밀한 접근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통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동일한 스트레칭이나 근력 운동을 반복하는 방식이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해결책이 되기는 어렵기 때문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오는 3월부터 교사들이 지각·조퇴·외출을 신청할 때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하지 않아도 된다. 수업 등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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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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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설 명절 대비 현장대응 대책 논의
의령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본서 중회의실에서 안전 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대형 화재나 재난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운영 및 출동 태세 점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 사전 점검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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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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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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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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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이칠구경북도의원 사퇴… 포항시장 출마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뛰어들기 위해 현직 도의원들의 사퇴가 잇따르고 있다. 박용선 경북도의회 의원은 20일부터 시작되는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19일 사퇴를 결정, 포항시장 출마를 본격화했다. 이칠구 경북도의회 의원도 18일 자로 도의원직을 공식 사퇴하고 포항시장 선거에 본격 나섰다. 박 도의원은 지난 2014년 제10대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11대, 12대까지 12년간 내리 3선을 달성하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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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충북 무역 출발이 좋다
충북 무역이 새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19일 청주세관이 발표한 2026년 1월 충북 지역 수출입 현황을 보면 전년 동월 대비 충북 수출은 37.7% 증가한 28억9000만 달러, 수입은 13.0% 증가한 6억9000만 달러로, 무역수지 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1월 수출은 11개월, 수입은 8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했다.수출은 반도체가 전년 동월 대비 52.2% 증가, 2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품목별로 반도체, 기계류와 정밀기기,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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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특보, 청주시장 출마 선언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 특보가 19일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손 전 특보는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일했던 한 사람으로서 12·3 불법 계엄은 어떠한 명분도 이유도 될 수 없다. 잘못했고 사죄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대전과 충남의 통합 특별시 추진 속에서 청주는 지금 성장이나 정체냐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인프라 혁신을 통해 청주 부동산 가치를 올리고, 주차난 해소, 1인 가구를 위한 주거 공간 확대, 중소·중견기업 유치 등을 통해 청주를 제대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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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X 조기 착공”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 청주 1호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JTX 조기 착공을 청주 제1호 공약으로 발표하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송 예비후보는 19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JTX를 통해 청주와 서울 잠실을 60분대로 잇는 ‘수도권 청주’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그는 “JTX는 청주공항에서 진천, 안성, 용인, 광주, 성남을 거쳐 서울 잠실까지 시속 180㎞급 광역급행철도로 연결하는 역할로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2030년 이전 조기 착공으로 청주시민들이 강남권으로 출퇴근하고 문화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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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 ‘1000개 청년 스타트업 조성’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19일 공식 슬로건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메인 슬로건을 ‘청년 충북 한범덕’, 서브 슬로건을 ‘AI 바이오, 1천개 청년 스타트업’으로 확정했다.수도권 청년 인구 집중과 출생률 저하로 인한 청년 인구 감소 문제를 지적하며 청년이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청년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 청년의 도정 참여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주요 공약은 △AI바이오 특구, 청년 START UP 1000개 조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