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E1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E1의 최대주주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이 주식등의 수를 1100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는 2026년 3월 4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보유 비율은 45.3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구자열은 87만6860주, 12.78%, 특별관계자 구자용은 67만240주, 9.77%, 구자균은 69만5840주, 10.1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KOOHEENA는 중부세무서와 담보제공 계약을 2
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E1의 최대주주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구자열은 E1 주식등의 수를 1800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0.03%포인트 증가시켰다.구자열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2월 24일 기준 E1 보유 주식등의 수는 311만2875주, 보유 비율은 45.3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구자열은 87만6860주, 12.78%, 특별관계자 구자용은 67만240주, 9.77%, 구자균은 69만5840주, 10.14%를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구자열 후보가 3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두 번째 핵심 공약인 “첨단원주” 비전을 공개했다.이번 첨단원주 비전은 원주의 산업·공간·교통·상권을 통합적으로 발전시키는 성장 전략으로, 구 후보는 이를 통해 원주를 “최첨단도시”이자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첫 번째 핵심 공약은 원주 곳곳의 유휴지 활용이다. 특히 원주교도소 부지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시민에게 돌려주는 **‘원주의 상징 생명평화광장’**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구 후보는 “단순한 빈 공간이 아니
원주시민의 생활 속 작은 부담을 확 줄이는 공약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원주시 공공체육시설 사용료를 50% 지원하는 ‘체육시설 반값 지원’ 정책을 공개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 운동 비용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약은 축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시설부터 적용된다. 인조잔디 축구장을 예로 들면, 2시간 기준 체육경기 이용료가 기존 2만원에서 1만원으로, 체육활동 이용료는 4만원에서 2만원으로 내려간다. 테니스장과 배드민턴장 역시 기존 이용료의 절반으로 낮아진다.
10시간전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T5 비전’의 세 번째 전략인 ‘매력원주-문화·관광·생활품격 도시’ 구상을 발표했다.앞서 발표한 ‘반값원주’, ‘첨단원주’에 이어 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도시의 매력’을 차기 시정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구 후보는 현재 원주 도심의 침체 원인을 “머물 이유가 사라진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심문화거점 재생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원도심 곳곳에 소규모 전시·공연·체험이 가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2월 20일,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구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이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전환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그는 “관찰하는 시장, 실행하는 시장, 연결하는 시장, 이해하는 시장이 되어 원주가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한 도시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주의 미래를 바꾸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 있는 경쟁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구 예비후보는 향후 정책 방향으로 ▲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2월 23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예비후보 등록 이후 첫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이번 기자회견에서 구 후보는 원주 대전환 전략인 ‘T5 공약 시스템’을 공식 발표하고, 그 첫 번째 비전으로 ‘생활비 반값도시 원주’를 선언한다.T5 공약 시스템은 5대 비전 × 비전별 5대 중점공약 × 중점공약별 5대 실천공약으로 구성된 총 125개 공약의 실행 설계도로, 공약을 비전·전략·실행이 연결되는 구조적 시스템으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원주 경제 재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한다. 구 후보는 오는 3월 3일 오전 9시 10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첨단원주’ 비전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의 산업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앞서 ‘가구당 연 500만 원 절감’을 내건 ‘반값원주’ 공약으로 주목을 받았던 구 후보는 이번 회견에서 이른바 ‘원주판 판교 프로젝트’와 도심 공간 혁신안을 전격 공개한다. 산업과 도시 구조를 동시에 바꾸겠다는 전략으로, 단순한 개발 계획을 넘어 경제 체질 개선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서원주를 의료AI 산업 중심 도시로 육성하는 ‘제2의 판교’ 구상을 제시했다.구자열 예비후보는 최근 서원주역 일대 현장을 찾아 “서원주는 단순한 개발지구가 아니라 원주의 미래 산업이 뿌리내릴 성장기지”라며 “기업과 연구, 창업과 투자가 선순환하는 의료AI 산업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구 후보는 원주가 이미 탄탄한 의료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다. 2003년 설립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지난 20여 년 동안 160여 개 기업과 40여 개 연구기관이 입주한 국내 대표 의료기기 산업클러스터로 성
구자열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저녁 7시, 원주시설관리공단 노동자들의 천막농성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갈등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구 예비후보는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공단 노사 갈등의 경과를 듣고,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근 원주시설관리공단을 둘러싼 인력 운영 문제와 노사 관계 갈등, 부당노동행위 논란 등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노조 측은 공단의 인사 및 근로 환경 문제와 관련해 부당노동행위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사건이 수사기관에 송치되는 등 갈등이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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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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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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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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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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