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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협회 “CPTPP 가입 논의, 업계와 사전 협의해야”

한국토종닭협회가 정부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논의에 대해 농축수산업계와 충분한 사전 협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추가적인 시장개방이 토종닭 생산기반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민감품목 보호와 농가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했다.한국토종닭협회는 지난달 31일 논평을 통해 정부가 CPTPP 가입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와 여론 수렴에 본격 착수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사전 협의 없는 의견 수렴은 실질적인 농가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어렵다”며 업계와의 충분한 협의를 요...
9월 8일까지 웰촌서 여행계획·사연 접수으뜸촌·스타마을 등 전국 72곳 대상에이팜쇼·롯데리아 연계 체험행사도 추진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을 농촌여행에 참여할 국민 30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10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한다.농식품부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올가을 가장 완벽한 쉼, 머물고 싶은 촌캉스’ 캠페인을 2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하고 싶은 여행 계획이나 사연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다.농식품부는 신청자 가운데 30팀을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오는 9월 3일 서울 aT센터에서 ‘식량안보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안정적인 국내 식량 생산기반과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유찬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식량안보 지표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허등용 경북대학교 교수가 ‘식량안보법 제정과 위기 대응체계 구축
농식품부, 9월 1일~10월 15일 ‘커멍 애니런’ 개최개인·크루·동물 아트런 3개 부문…SNS 인증 방식지난해 2배 규모 최대 2008kg 동물보호센터 기부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면서 유기동물의 밥그릇도 채우는 기부 캠페인이 열린다. 참가자 한 명이 10.04km를 달리고 인증할 때마다 유기동물을 위한 사료 1kg이 적립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제2회 동물보호의 날인 10월 4일을 맞아 러닝·기부 캠페인 ‘커멍 애니런’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4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커멍 애니런은 국민들이 동물과
‘이편한S·땅조아·석회질소’ 맞춤형 3종 제안완효성 양분 공급부터 토양소독까지 완벽저장성·상품성 향상 겨냥 안정적 생육 'OK' ㈜조비가 월동무와 월동배추 농가의 노동력과 시비 비용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육을 돕는 맞춤형 밑거름 솔루션을 내놨다.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이편한S’, ‘땅조아’, ‘석회질소’ 등 기능성 비료 3종을 제안했다.무와 배추는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호냉성 채소다. 가을철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월동재배가 이뤄진다. 무의 뿌리가 굵어지고 배
적정 벼 재배면적·논 타작물 면적도 매년 설정생산자 참여 위원회가 심의…정부는 대책 이행 “쌀이 일정 기준 이상 남거나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 정부가 매입 등을 포함한 수급안정대책을 세워 이행해야 한다. 정부는 해마다 적정 벼 재배면적과 논 타작물 재배면적을 미리 정하고,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도 지원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 ‘양곡관리법’이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법 시행에 필요한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도 완료했다.개정 양곡법의 핵심은 쌀이 과잉 생산된 뒤 대처
농어업인의 목소리를 농정 수립 과정에 제도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농어업회의소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 1998년 관련 논의가 시작된 지 약 30년 만이다. 농어업회의소전국회의는 법 통과를 환영하면서도 시행령과 시행규칙 정비, 안정적인 재정지원 체계 구축, 중앙단위 농어업회의소 설치를 위한 후속입법이 뒤따라야 한다고 촉구했다.국회는 지난달 26일 본회의를 열고 농어업회의소법 제정안을 의결했다. 제정안은 농어업회의소가 농어업 정책 과정에 참여하고 정책에 대한 자문·건의, 농림어업과 농산어촌 관련 정보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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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도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슈퍼 예산’을 내놨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분을 활용해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청년, 지방 등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미래 성장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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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인 인천 강화·옹진지역 어촌 4곳이 낙후된 어촌 생활·안전 기반 개선에 목적을 둔 정부의 '2027 어촌뉴딜 3.0' 공모에 도전장을 냈다.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7 어촌뉴딜 3.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일 지인을 차량에 강제로 태워 끌고 다닌 혐의로 20대 A씨 등 4명을 구속 송치했다. A씨 등은 지난달 20일 오후 2시10분쯤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친구 B씨를 차량에 태워 강제로 끌고 다니며 1시간30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B씨로부터 양도받은 계좌로 불법 자금을 관리하려 했으나 B씨가 계좌 지급정지를 하자 이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중부뉴스통신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은 1일 2세 미만 영유아의 건강검진을 강화하고 반복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아
군민과의 약속을 말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행정으로 실천해 온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방선거 공약의 충실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단위 평가에서 최고상을 수상
경남도의회는 9월 1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확대의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제436회 정례회를 앞두고 도정 주요 현안과 의회 주요 업무를 공유하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준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의원 등 과 도청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제3회 경상남도 추가경정예산안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호우 피해 및 조치 현황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촉구 대정부 건의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특히 확대의장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도내 여러 지역
동아오츠카가 폭염 속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8월26일 상주시 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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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풍력발전 이익금 일부를 공유화기금으로 내도록 하는 조례 개정에 나섰지만 상위법 충돌 우려가 불거졌다.1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풍력발전사업 허가 및 지구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2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제주특별법 304조는 ‘도지사는 제주의 풍력자원을 공공의 자원으로 관리하여야 한다’고 명시됐을 뿐 공유화기금 의무 납부를 위한 설치 목적과 기금의 용도, 이익 분담비율을 비롯해 미 이행 시 가산금을 부과하는 페널티 조항도 없다.도는 제주의 바람은 공공자원이라는 추상적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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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립·다세대주택 경매 건수가 5년 만에 4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기준금리 인상 기조 속에 깡통전세와 전세사기 여파가 이어지면서 서민 수요가 높은 빌라 시장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31일 법원경매정보 등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인천 연립·다세대 경매 건수는 6,391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4,486건 대비 42.5% 증가했다.경매 물량이 쏟아지면서 매각률과 매각가율은 각각 24.5%, 59.8%로 전년 같은 기간 28.7%, 65.5% 대비 모두 하락했다.인천 연립·다세대 경매 건수는 1~8월
신한투자증권이 일반법인 고객 대상 발행어음을 출시했다. 개인 고객 대상 특판 환매조건부채권 추가 판매에도 나섰다. 신한투자증권은 개인 고객 중심으로 제공해 온 '신한 Premier 발행어음'을 일반법인 고객까지 확대하고 법인 전용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신한 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 어음으로, 약정 기간과 수익률에 따라 만기 시 원리금을 지급한다. 일반법인용 상품은 기업의 단기 여유자금 운용 수요를 반영해 약정형 3개월~1년 만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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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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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13시간전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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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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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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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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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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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젠타코리아, 미네토®스타 제주 출시 ‘고객 감사 대잔치’ 성료
신젠타코리아는 작물보호제 ‘미네토®스타’​의 제주 출시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고객 감사 대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제주 지역 작물보호제 판매점에서 ‘미네토®스타’​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 기간 제주 지역 67개 농협에서 약 5000건의 응모권이 접수됐으며, 추첨을 통해 총 111명의 당첨자를 선정했다. 경품으로는 LG 코드제로 무선청소기 1대와 전동 전지가위 10대, 휴대용 넥쿨러 목 선풍기 100대 등이 마련됐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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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권 울산시 공보대변인, 9월부터 공식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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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권 신임 울산시 공보대변인이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울산시는 유 공보대변인을 지방전문임기제 가급으로 임용했다. 임기는 2027년 8월31일까지 1년이다. 유 공보대변인은 1969년 경남 하동 출신으로 대아고등학교와 경기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정부광고본부 광고컨설팅팀장과 뉴미디어팀장, 지자체팀장을 역임했으며 미디어진흥본부 미디어교육팀장과 지역신문팀장, 정부광고업무 혁신추진단장 등을 맡았다. 석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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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민선9기 핵심사업 상당수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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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 반영액이 역대 처음 3조원을 넘어섰지만, 민선 9기 출범 이후 울산시가 역점적으로 제시한 핵심 사업들은 상당수 정부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외형적인 국비 규모 확대와 별개로 새로운 시정 구상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데는 아직 뚜렷한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나온다. 1일 울산시가 발표한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 상당수는 민선 8기부터 준비했거나 올해 초 정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조선·해양과 미래 모빌리티 분야 사업이다. 국가예산 사업은 기획과 부처 협의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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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탄교육혁신협의체' 출범…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본격화
태백시가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태백시는 지난 8월 31일, ‘태백시 탄탄교육혁신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지역 교육여건과 교육수요를 반영한 교육혁신 실행계획 구체화에 나섰다.이번 발대식은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령인구 감소와 소규모학교 증가 등 지역이 직면한 교육현안을 함께 풀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탄탄교육혁신협의체에는 태백시와 태백교육지원청을 비롯해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 교육 관련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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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사고당협 36곳 직선제로…울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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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당원 직선제가 처음 적용되는 사고 당원협의회 36곳을 확정하고 2일부터 위원장 공모 절차에 착수한다. 이번 조직 정비는 장동혁 대표 지도부 체제에서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 도입을 결정한 이후 처음 이뤄진다는 점에서 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의 대결이 벌어질지 주목된다. 하지만 서범수 의원 지역구인 울주군은 제외됐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일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사고당협에 대한 조직위원장 공모 일정을 확정했다. 공모 대상 지역은 지난달로 임기가 종료된 전국 254개 당협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