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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특산물에 서울 청년 아이디어 창업 3개 팀 2단계 진출

서울 청년 창업팀들이 영주 특산물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지역상생에 나선다.영주시는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는 ‘넥스트로컬 8기’에서 영주를...
상주여중 구나윤 학생이 경북 국제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지역 청소년 AI 교육의 성과를 알렸다. 상주시는 상주시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A
안동시가 지역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형 소통에 나섰다. 취업과 진로부터 청년 문화공간, 지역 정착까지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고민을 듣고 정책에
8월 취업자 수가 18만명 넘게 늘며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전체 고용지표는 회복 흐름을 보였지만 취업자 증가가 고령층에 집중된 가운데 청년층
황이주 울진군수가 자원 재활용 현장을 찾아 민간단체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울진군은 지난 7일 울진연호공원에서 울진군새마
전국 원전지역 환경감시기구들이 경주에서 공동 워크숍을 열고 안전감시 역량 강화와 환경방사선 분석 고도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원자력발전소감시기구연합회는
지역사회에 자발적인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대학과 전문기관의 협력이 추진된다. 선린대학교는 지난 7일 인산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
쿠팡의 자체 브랜드 사업을 맡고 있는 씨피엘비가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 만난다. 곰곰과 탐사 등 주요 PB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 제조사들의 이야기까지 함께 소개한다.14일 쿠팡 CPLB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쿠팡 온리 페스타’를 연다. CPLB가 2020년 출범한 이후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의 중심에는 쿠팡 PB상품을 생산하는 중소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일이던 지난 11일 오후 5시50분경,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에서 서버 장애가 발생해 최대 1200여 명의 수험생이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것으로 교육부가 추산했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날 장애는 마감 직전 접속자가 몰리면서 트래픽이 과부하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정확한 기술적 원인은 아직 공식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확정된 바 없다. 장애는 오후 5시50분경부터 약 30분간 지속되다 6시20분경 복구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총 25조원 규모의 5년치 전기요금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한전의 전기요금 선납 제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정하고 이를 한전에 전달했다.한전은 앞서 삼성전자에 약 20조원, SK하이닉스에 약 5조원의 전기요금을 선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이는 지난해 양사가 납부한 전기요금을 기준으로 약 5년치에 해당하는 규모다.한전은 선납받은 전기요금을 국가 기간 전력망 확충 등에 우선 투
바이오 투자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 상반기 바이오·의료 분야 벤처투자가 전년보다 크게 늘었고, 글로벌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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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에이아이스페라는 ‘2026 강원랜드 불법도박 대응 유관기관 세미나’에 참가해 AI 기반 사이버범죄 추적 기술을 발표했다.‘AI시대,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대응과 해법’을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병탁 대표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사이버범죄 추적 기술’을 주제로 불법 도박 사이트 탐지부터 분석, 차단 및 신고까지 이어지는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강 대표는 불법 도박 사이트가 차단 이후에도 다른 도메인을 생성해 다시 등장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사이트 주소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광명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일 광명시 하안사거리에서 ‘궁하면 통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광명시가 추진중인 1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힘을 모으기 위해 신천∼하안∼신림선의 중심인 하안사거리에서 행동에 나섰다고 말했다.양
현대차의 직영 인증중고차 사업인 현대인증중고차가 출범 3주년을 맞아 추석 연휴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운전석 시트 교체 이벤트를 제공한다. 현대인증중고차는 추석을 기념해 14일부터 30일까지 ‘추석맞이 BIG 페스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 물량은 200여대 규모로 진행되며 그랜저·팰리세이드·쏘나타·아반떼 등 현대자동차 인기 차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G80·GV70 등 프리미엄 모델에서 할인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인증중고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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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 울진군이 추진하던 1인당 30만 원 규모의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이 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되면서 지역사회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군의회는 소상공인 매출 감소 등 객관적 위기 지표가 부족하고 미래의 재정 건전성을 살펴야 한다는 이유로 제동을 걸었다. 반면, 지역 각급 단체와 상인들은 “주민들의 대목 장바구니를 털었다”며 거세게 반발
중앙대학교병원이 전립선암과 신장결석, 부인과 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로봇수술 술기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중앙대병원은 오는 18일 중앙관 4
산청·함양·거창·합천군 참여 속 SKT와 협약찾아가는 서비스로 디지털 이용 편의 증진산청군과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이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SK텔레콤과 협약을 맺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산청군은 지난 11일 서부경남 4개 군과 SK텔레콤이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산청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지역구 신성범 국회의원과 유명현 산청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홍기 거창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등 4개 군 단체장을 비롯해 이혜연 SKT 부사장, 김우람 대외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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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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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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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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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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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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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전북도·전주시, 18sim;19일 덕진공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연다. 전북도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전주시와 공동으로 '2026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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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광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충북 괴산군은 14일 문광면 송평리에서 문광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소했다. 문광농기계임대사업소는 4235㎡의 터에 2개동 건축전체면적 693㎡ 규모로 건립됐다. 이곳에는 트랙터 등 농업기계 60여대와 콩 선별장, 사무실, 부속실을 갖췄다. 기계 조작에 서툰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연습할 2200㎡ 규모의 넓은 조작 실습장까지 별도로 마련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이번 문광 사업소 개소로 군은 모두 11개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확보했다. 지난 7월 착공한 칠성 사업소가 연말 완공되면 도내에서 가장 많은 12곳을 운영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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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용두초 병설유치원, 하소 숲에서 ‘숲속 가을운동회’ 개최
충북 제천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운동회를 열었다. 용두초 병설유치원은 지난 11일 하소 유아 숲체험원에서 열매반과 줄기반 유아들이 함께하는 ‘숲속 가을운동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은 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유아들이 즐겁게 신체활동을 경험하고 형님과 동생이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기회를 갖도록 마련됐다. 유아들은 팀을 나눠 줄다리기를 하며 힘을 모으고 양 팀 대표 유아의 몸에 솔방울을 붙여 ‘사람 나무’를 만드는 등 자연물을 활용한 신체놀이를 즐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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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민 장기자랑 “무대에 서실 분”
  충북 증평군 증평읍주민자치회는 다음달 8일 33회 증평인삼골축제 주무대에서 열리는 5회 증평군민 장기자랑에 나설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다. 군민은 물론 증평에 있는 직장·학교·기관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노래와 댄스, 악기연주 등 장르 제한도 없다. 예심은 다음달 2일 오후 6시 증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팀은 8일 오후 1시30분 인삼골축제 주무대에 올라 본선 경연을 펼친다. 본선 진출팀에는 팀당 30만원의 출연료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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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의 ‘섬 추억’ 예술작품으로…섬비엔날레 ‘섬의 기억’ 공모
충남도민의 ‘섬 이야기’가 예술작품으로 남는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7년 국내 최초로 열리는 ‘1회 섬 비엔날레’를 앞두고 도민참여형 공모전 ‘섬의 기억’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들이 보령을 비롯한 서해 섬에서 쌓은 추억과 일상, 풍경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어 비엔날레 전시공간을 함께 완성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