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지난 16일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통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한국어과정 유학생들은 덕동문화마을을 방문해 난타, 판소리, 한식퓨전요리 만들기, 오곡강정 만들기, 인절미 메치기, 다도예절 등 6개 전통문화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겨울학기에 새로 입학한 토 프엉 타오 학생은 “인터넷으로만 보던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굉장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특히 예쁜 한복을 직접 입어볼 수 있어 기분이 매우 좋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