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사령부 "기뢰부설 시도하는 이란 선박·미사일 발사대 겨냥" 미군 중부사령부는 25일 자위권 행사 차원...
윤 봉 중 본지 회장 산지축산·가축분뇨 자원화로 지속가능 해법 모색 각자도생 골몰하는 축산단체 공동 대응체계 절실 지방소멸 대응 차원 축산소득세, 지방세화 검토를 지방자치단체들의 가축사육 제한구역 설정으로 인해 축산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이른바 조례를 앞세운 전국 지자체들의 경쟁적인 조치는 이대로 둘 경우 이 땅에서 축산이 영원히 퇴출되는
◇ ‘해체공사 안전 확보를 위한 기획좌담’ 전경.박하준 “해체 위험도 기반 법적 근거 마련…법·제도 체계화 필요“전재열 “K-해체기술력 우수…영·미·일 등 선진국 수준 제도화 할 때”조명창 “해체‧비계공사 현장 숙련도 중요…전문교육 과정 거쳐야”조성민 “정부 차원 해체 기술 자격 등 안전대책 ‘다각도’ 검토 중”최영화 “저가 수주로 안전 위협…해체공사 분리발주 필수”■ 참석자사 회-김광년 本報 편집국장- 토론박하준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 원장전재열 해체산업선진화포럼 대표조명창 KSI 안전기술원 대표이사조성민 국토교통부
2시간전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건축 시공사 입찰이 유찰을 거듭하면서 준공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은 17일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건축 시공사 입찰 유찰 사태는 연세대학교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방치가 낳은 참사”라고 밝혔다.이어 “연세대는 탁상공론식 대처와 형식적 규정에만 얽매여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며 "공사 재개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준공기한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사업이 미뤄지는 동안 사업비는 4,000억원에서 7,000억원 이상으로 불어났다”며 “늑장 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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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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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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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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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실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6월 11일, 고령분관 및 주차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교육·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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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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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 충남교육 업무보고 성료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보고회에서 “현재의 충남교육을 다 함께 면밀히 들여다보고 다각도로 함께 분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도민 교육주권 시대를 여는 첫 발이 되었다.”며, “공유와 소통으로 함께 공감하여 파악한 공약 이행의 공통 분모와 협력 체제 구축을 실현할 수 있는 공약 이행 계획을 수립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16일에 이어 17일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 공약 이행을 위한 보고회에는 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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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충북지역본부 총력투쟁 결의대회 진행
화물연대 충북지역본부는 18일 오후 2시 삼일씨엔에스 충주공장 정문 앞에서 화물노동자 기만행위 중단과 성실교섭을 통한 사태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화물연대 충주지부에 따르면, 삼일씨엔에스와 교섭결렬 후 지난 15일 삼일지회 파업출정식을 진행하면서 교섭결렬은 화물노동자를 기만하고 불성실교섭으로 일관한 삼일자본에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러나 삼일자본은 다음날인 16일 원자재반입을 근거로 공권력을 앞세워 공장진입을 시도하는 등 화물노동자를 기만하고 성실교섭의 의지가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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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전문가 ‘통하는 충남’ 뒷받침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비전과 목표, 전략, 핵심 과제 설정 등을 뒷받침할 자문위원단이 닻을 올리고,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17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박 당선인과 이재관 통하는 위원회 위원장, 준비위원과 자문위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및 기념촬영, 당선인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새롭게 위촉된 분과별 자문위원은 △인공지능수도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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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17일 미래센터 4층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성과를 공유했다.  시상식에는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과 윤세정 사업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사업단 관계자와 수상 학생 등이 참석했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리빙랩 기반의 실무형 교육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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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이석연 통합위원장 면담… "경제 성장이 통합의 토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을 만나 경제 성장이 통합의 토대가 된다는 점과 기업 혁신을 위한 성장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 회장과 이 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만나 성장과 통합의 선순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 전지명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해 성장 동력의 회복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최 회장은 "차이를 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