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인 ‘2026 빅터×잠스트 슈퍼토너먼트’가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970개 팀이 참가했으며, 양일간 선수와 관람객을 포함해 약 3,000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대회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초심조부터 자강조까지 다양한 실력대의 종목으로 구성돼 동호인 배드민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슈퍼토너먼트’는 각 종목별 우승자들이 다시 맞붙어 최종 챔피언을 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