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인천시, 연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고액·상습체납 중점

2시간전
인천광역시가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2026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정리는 체납자의 경제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대응하는 투트랙 방식으로 추진된다.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세금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장동혁 체제가 이렇게 계속 가고 당이 너무 우경화되는 것을 보면서 '다음 전당대회가 보수의 운명을 가를 것'"이라고 언급해 눈길...
220만 충남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2026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3일 당진에서 막을 올렸다. 충남도와 충남체육회, 당진시체육회는 이날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선수단과 관람객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다. '뭉쳐라! 당진에서, 피어라! 충남의 꿈'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대
정재욱 경남도의원은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2개 공사 분리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정 의원은 "LH는 단순히 본사 소재지만 진주에 있는 기관이 아니라 지...
경기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이 간직한 과천의 추억과 이야기를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함께 나누는 시민참여 콘텐츠 이벤트를 연다. 1일 과천시에 따르면 ...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전남동부청사에서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 성공 개최를 위한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1차 설명회에서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19일 순천에서 열리는 78주기 추념식의 기본 방향과 행사 구성안을 공유하고 유족과 자문위원 의견을 수렴했다. 유족들은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최우선으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사건
2시간전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계파 갈등과 징계 문제로 몸살을 앓던 국민의힘이 인사청문 정국을 맞아 잠시 ‘원팀’으로 돌아선 모습이다.장동혁 대표와 당내 주요 인사들은 물론 무소속 한동훈 의원까지 정부의 장관 후보자 검증에 가세하면서 당권파와 비당권파 사이의 날 선 공방이 수면 아래로 가
2시간전
테이텀 시큐리티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참여기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테이텀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보안 및 위협 분석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에 기여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 기술과 보안 위협 탐지·분석 역량을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결합해 보안 위협을 분석하고 대응하는 AI 모델의 성능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안전진단에서 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 판정을 받은 충훈대교 접속도로 보강토옹벽이 전면 철거 후 재가설된다. 이에 따라 현재 시행 중인 충훈대교 상·하부도로 일부 구간의 통행 제한도 내년 9월까지 이어질 전망이다.광명시는 오는 14일부터 충훈대교 접속도로 보강토옹벽 재가설 공사에 착수해 20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35억 원이다.이번 공사는 기존 보강토옹벽을 모두 철거한 뒤 새 옹벽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가설 결정은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충훈대교
5시간전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따른 대파 병해충 피해가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원의 현장 행보가 눈에 띈다.박 의원은 지산면 상고야·하고야·송호·유목마을과 임회면 동구마을 등을 찾아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업지원과장, 마을 이장, 농민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단순히 현장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농민들의 피해가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박지원 국회의원과 이재각 진도군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박 의원은 “농민의 피해가 개인의 어려움으로 남지 않도록 신속
8시간전
중국 동남부를 세 차례 휩쓴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남긴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최소 5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 태풍이 세력을 잃은 뒤에도 많은 비가 이어지면서 산악지역의 2차 피해가 커지는 모습이다.6일 중국 신화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께 장시성 지안시 쑤이촨현 밍컹촌에서 대규모 토사와 흙더미가 주택가를 덮쳤다. 주택 12채가 파손됐으며 구조당국은 이날까지 사망자 3명을 확인했다. 여전히 9명의 행방을 찾고 있다.사고 직후 산사태로 마을 진입로가 끊기고 전력과 통신까지 두절돼 구조대 접근에도 어
11시간전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는 지난 5일 아트홀 마당에서 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 등 2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2시간전
바다를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알리는 특별한 해양안전 캠페인이 동해와 삼척에서 펼쳐졌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4일 동해·삼척시 일원에서 해양경찰 악단 퍼포먼스 듀오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딱딱한 안전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즐겨 찾는 지역축제와 문화공간에서 음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삼척 해랑영화제 오프닝 무대에서는 해양경찰 악단 퍼포먼스 듀오가 첫 단독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민과 관광객 수백 명이 공연을
13시간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율량지구대 명준수 경위는 지난달 11일 서울 중랑서와 협엽해 현금 수거 업무를 하기로 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현금 절도 피의자를 거거한 내덕지구대 이종민 순경도 이날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윤치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현장 경찰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16시간전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 7일(오늘)부터 3일간 정당계약 진행
1순위 청약 흥행 이어 계약으로 이어진다분양가상한제·반도체 배후 입지·차별화 상품성으로 실수요 관심 “청약은 끝났지만, 내 집 마련의 선택은 이제부터다.”SK하이닉스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첫 민간분양 아파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가 1순위 청약에서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가운데,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견본주택 개관 이후 나흘간 1만여 명이 방문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 단지는 1순위 청약에서도 일반공급 288가구 모집에 616명이 접수하며 평균 2.13대1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자원공사, 중소기업 ESG 경쟁력 강화 팔 걷는다
수자원공사가 중소기업 ESG 강화 등 지속가능한 경영 지원에 나선다.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달 7일부터 18일까지 ‘제5차 K-water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K-water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은 지난 2022년 시작해 올해로 5회차를 맞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진단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ESG 역량을 높이고 국내외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 모집 대상은 2025년부터 수자원공사와 계약 체결 실적이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씨에스윈드, 미국 Vestas와 1509억원 규모 풍력타워 공급계약 체결
풍력타워 제조 업체 씨에스윈드가 미국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와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상품공급이며 계약명은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이다. 계약금액은 1509억8258만원으로 기재됐다. 수주금액은 1억1141만달러로, 공시일인 2026년 9월 7일 최초고시매매기준율인 달러당 1355.20원을 적용해 산출한 금액이다.판매·공급지역은 미국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4일부터 2027년 7월 2일까지다. 계약 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양이엔지, 삼성물산과 1480억원 규모 배관공사 계약 체결
종합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 한양이엔지가 삼성물산과 1480억5900만원 규모의 배관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계약 대상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P5 Ph1 일반배관1공구 공사다. 계약상대방인 삼성물산은 건설·상사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한양이엔지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확정 계약금액은 1480억5900만원으로, 회사의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13.24%에 해당한다. 조건부 계약 사항은 없다.계약기간은 2026년 9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체라 김용호 CFO, 소유 주식 수량 2만599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6%p 상승
비전 AI 솔루션 업체 알체라의 김용호 CFO가 소유한 알체라 주식 수량이 2만5990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4일 주식 수는 16만4576주, 지분율은 0.3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19만566주, 지분율은 0.4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599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7일 보통주가 2만599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