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초록우산과 협력하여 해양 콘텐츠 확장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신규 미디어월 전시‘BLUE UNIVERSE’를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지난 2023년 11월 공동 조성해 큰 호응을 얻은 미디어 전시 콘텐츠 ‘시대를 항해하다’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박물관 1층 로비에 위치한 가로 18m, 세로 4m 규모의 초대형 와이드 미디어월을 활용하여 관람객에게 압도적인 몰입감과 생동감 넘치는 해양 경험을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과천에 대한 추억과 이야기를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공유하는 ‘미디어월 시민참여 콘텐츠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과천에서 보낸 소중한 추억이나 사랑하는 순간을 사진과 사연으로 남겨 공유하는 시민참여 행사다. 선정된 작품은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작품 공모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과천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천과 함께한 추억’ 또는 ‘내가 사랑하는 과천의 순간’ 중 하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해 명절과 국경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의 의미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 메시지를 선보인다. 남구는 1일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특별한 날을 주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국기 게양 독려 등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한 ‘특별한 날, 특별 메시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립해양박물관에 18미터 초대형 미디어월과 몰입형 전시 공간을 조성해 바닷길의 역사부터 해양 생태계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부산 영도구에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에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디지털 해양 문화 콘텐츠를 마련하고, 체험형 전시 공간에 이를 구현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 두 기관이 협업해 선보인 미디어아트 전시 ‘시대를 항해하다’의 성공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해진공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자칫 어렵게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립해양박물관에 18미터 초대형 미디어월과 몰입형 전시 공간을 조성해 바닷길의 역사부터 해양 생태계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부산 영도구에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에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디지털 해양 문화 콘텐츠를 마련하고 체험형 전시 공간에 이를 구현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 두 기관이 협업해 선보인 미디어아트 전시 '시대를 항해하다'의 성공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해진공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자칫 어렵게 느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전광판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한복'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 인근 광장에 'POST APEC 미디어월'을 이전 설치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화면을 송출했다.해당 전광판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당시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설치됐던 시설물이다.문제는 전광판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화면에는 '중국'이라는 국가명과 함께 중국풍 전통 의상을 입은 인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해 명절과 국경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의 의미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 메시지를 선보인다.남구는 1일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특별한 날을 주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국기 게양 독려 등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한 ‘특별한 날, 특별 메시지’ 콘텐츠를 제작‧송출한다”고 밝혔다.우선 남구는 명절과 국경일 등 주요 기념일뿐만 아니라 새해와 연말 등 시기별 콘텐츠를 선보여 백운광장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미디어월이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공연단과 해외 공연단,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참가자들
한림대학교 경영학과와 핀테크 기업 ㈜핑거가 경영·회계·데이터 분석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양 기관은 지난 16일, 한림대 사회경영1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RP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실습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ERP 기반 교육과정과 학생 실습 환경을 마련하고, ERP·AI 활용 사례 및 교육 콘텐츠를 공동 발굴한다. 해커톤과 경진대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도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핑거는 자사의 ‘파로스ERP’ 교육용 계정과 온라인 실습 환경을 한림대에 무상 제공하고, 시스
횡성군과 횡성군·원주시 산림조합은 지난 23일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과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두 조합 임직원 40명은 각각 200만원씩 모아 총 400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 확충을 넘어 인접 도시 간 경계를 허물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소비 촉진과 협력의 시너지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