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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2026 아임버스커 본격 운영 시동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인 ‘2026 아임버스커’의 본격적인 운영 돌입하며, 올 한 해 시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아임버스커’는 용인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이다. 2026년에는 정규 버스킹 거점 중심으로 한 운영 체계를 도입해 공연의 지속성과 시민 접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임버스커를 일회성 공연이 아닌, 도시 일상 속에 스며드...
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회기의 시작이자, 용인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300회기를 맞이한 뜻깊은 날"이라며, "제1대부터 제9대까지 모든 의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변치 않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유 의장은 "지난 35년간 용인시의회는 용인군에서 용인시, 그리고 용인특례시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시민과 함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 왔다"며, "2026년
IBK기업은행은 일시적인 채무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최저생계비를 보호하는 ‘IBK생계비계좌’를 지난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IBK생계비계좌’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월 최대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계좌로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해당 계좌는 전 금융기관 통합 1인 1계좌로 누구나 개설 가능하며 월 입금 한도와 잔액 한도는 각각 250만원이다.기업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금리 우대 및 각종 금융 수수료 면
전라남도교육청이 4일 전라남도의회와 광주광역시의회가 ‘전남광주특별시 설치에 대한 동의안’을 의결한 것과 관련, 역사적인 전남·광주 행정 및 교육 통합의 큰 산을 넘었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전남교육청은 이날 김대중 교육감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전남·광주 통합은 더 큰 대한민국, 더 큰 미래를 위해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역사적 과제”라며 “행정은 물론 교육까지 완전한 모습으로 통합을 이루어냄으로써, 시대적 과업을 완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면서 “오늘 시·도의회 동의를 디딤돌
광주시의회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하여 ‘계단 걷기’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엘리베이터 사용을 줄이고 계단 이용을 생활화함으로써, 직원들의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동시에 전력 사용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등 친환경 청사 운영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광주시의회는 의회 청사 내 주요 계단 벽면과 엘리베이터에 계단 걷기 동기부여 문구와 건강 메시지가 담긴 디자인 스티커를 부착하고,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
고양특례시의회 ‘킨텍스인사추천공정성강화를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제10차 사무조사를 실시하며, 집행부의 재의요구 남발과 킨텍스 내부 규정 미비 문제에 대해 집중 포화를 퍼부었다.이날 조사에서 특위 위원들은 2025년 의결된 이동환 시장 고발, 시장 등 주요 증인에 대한 과태료 부과 요구, 엄 감사 고발 등 총 4건의 안건에 대해 고양시가 제출한 재의요구를 강하게 질타했다.특히 위원들은 시장 본인에 대한 과태료 부과 요구안을 시장 스스로 재의요구한 점을 두고 이해충돌방
파주시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취약계층 주택개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예비 대상자를 포함해 총 46가구를 선정·지원한다.취약계층 주택개조 지원사업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며 안전·위생·에너지 효율 등 주거 여건 개선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과 밀접한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이다. 지원 유형은 ‘어르신 안전하우징’, ‘햇살하우징’,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장애인 주택개조’ 등 총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이번 오찬은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에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에서는 의제 제한 없이 국정 전반에 허심탄회한 의견
빗썸에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최근 5년간 빗썸에 대한 금융당국 검사가 단 6회만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당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빗썸에 대한 점검·검사는 금융위원회 3회, 금융감독원 3회에 불과했다.당시 당국
메리츠금융지주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 3,50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7% 증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제주시는 1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및 2027년 신규 국비사업 발굴을 위한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실국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제주시는 침체된 건설경기를 회복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전년도 달성률인 72.1%보다 높은 75%로 도전적인 집행 목표를 설정해 신속집행을 강력히 추진한다.이번 회의에서는 실국소장 및 부서장을 중심으로 ▲도전적인 집행계획 수립, ▲적극적인 부진 사업 관리를 통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와 추진력을 높여나기로 했다.시는 신속
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핵심 사업인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지난해 7월 상용화된 생성형 AI 영상 관제 솔루션 ‘NVA’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노타는 지난해 전년 대비 55.3% 증가한 13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설립 이후 사상 최대 실적으로, 노타의 독보적인 AI 최적화 기술이 연구 개발 단계를 넘어 글로벌 상용화 및 본궤도 진입을 통한 매출 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11일 '발할라 서바이벌'에 새 던전 콘텐츠 '증명의 전장'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증명의 전장'은 로그라이크 요소를 강화한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증평군 휴양랜드사업소는 11일 증평교육지원센터에서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은 양질의 휴양림 숙박과 체험시설 향유, 좌구산휴양랜드 운영 활성화로 교육발전특구사업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소속 교직원과 지역 내 학교·기관 소속 교직원에게 좌구산휴양랜드 숙박·체험시설 사용과 아울러 역량 강화 연수 때 활용하되 휴양림 사용료 일부를 감면하는 내용이다. 우관문 괴산증평교육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교직원들이 지역을 알고 실용교
포항시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군부대·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과 각 상임·특별위원장, 지역구 의원 등은 이날 오전 큰동해시장을 찾아 물가 상승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제수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오후에는 해병대 제1사단·교육훈련단·해군 항공사령부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
다이어트·당뇨 치료 혁명을 이끈 GLP-1 계열 주사제가 이번에는 ‘암 공포’의 중심에 섰다. 그러나 최신 대규모 인체 데이터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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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여수 금오도와 낭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총 22억 규모로 전국 유인섬을 보유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4개 시군을 선정해 관광기업과 섬을 연계한 섬 고유의 관광콘텐츠 개발·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섬 주민과 관광기업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섬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여수 낭도엔 갱번미술길 도슨트 투어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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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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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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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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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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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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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설 연휴 항만 안전점검·근로자 격려 행보
부산항만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송상근 BPA 사장은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부산항 내 주요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10일에는 설 연휴 유동 인구 급증이 예상되는 국제여객터미널과 영도크루즈터미널을 찾아 시설물 안전 상태와 여객 동선을 점검했다.특히 대합실과 승·하선 구역의 소방·피난 설비 등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쾌적한 이용 환경 유지를 당부했다.이어 11일에는 신항 배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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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3년간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총 3억 후원
신한은행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총 3억원을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국립암센터발전기금과 함께 취약계층 암환자의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고 암경험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암환자 치료비 및 암경험자 사회복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신한은행은 치료 중단·지연 위기에 놓인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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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지역아동센터·우리동네키움센터 점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평상시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돌봄 프로그램을 살폈다. 우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을 돌아보고 돌봄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급식,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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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추사, 가문에서 피어난 예술’ 특별전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예산 김정희 종가에서 전래된 보물급 유물들을 제주추사관에서 선보인다.13일 개막해 내년 1월 17일까지 이어지는 특별전 ‘추사, 가문에서 피어난 예술’은 추사 개인의 천재성에만 주목했던 기존의 전시 방식에서 탈피했다.대신 가문의 학문적 토양과 예술적 전승 과정이 추사라는 거장의 탄생에 어떤 밑거름이 됐는지 그 뿌리를 입체적으로 추적하는 데 방점을 뒀다.전시의 핵심인 김정희 종가 유물은 추사 예술의 발원지와 정신적 지주를 실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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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초 특수교사 재해사망 인정에... “특수교육 여건 개선”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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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무에 시달리다 숨진 인천 학산초 특수교사가 최근 국가보훈부로부터 재해사망공무원으로 인정받은 것과 관련해 교원 단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히고 특수교육 현장 여건 개선을 요구했다.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은 11일 논평을 내고 “이번 결정은 작년 9월 인사혁신처의 순직 인정에 이어 개인이 아닌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공적 사안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고인은 법정 정원을 초과한 과밀학급과 과도한 수업시수 등 장기간 격무 속에서 교육적 책무를 다했다”며 “더 이상 특수교사의 헌신에 기대 구조적 문제를 방치하는 일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