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농정원은 지난 14일 세종시 반곡동 일원과 금남면 금남대평시장에서 임직원 117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한 ‘아름다운 농촌만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우유의 건강성을 판단할 때 특정 성분이 아닌 식품 전체의 영양 구성과 특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밝혔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국제학술지 ‘영양연구’에 게재된 메타분석 및 코호트 추적 연구 결과 우유 등에 함유된 자연 발생 트랜스지방산은 심혈관질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7일 제주시 해안동에 위치한 해안노인주간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주산 돼지고기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주양돈농협은 해안노인주간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제주 서귀포시축협은 지난 3일 서귀포시 동홍동 일원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플로깅’ 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공익직불 의무교육이 오는 30일 마감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10% 감액될 수 있어 미이수 농업인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익직불 의무교육이 오는 9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을 앞두고 재해·가축질병 피해농가에 대한 지원을 서두르고 면세유와 비료 등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연휴 기간에는 농기계 임대와 가축방역, 농업재해 대응체계도 유지한다. 농식품부는 지난 8월 31일 발표한 ‘농업·농촌분야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농업인 소득·경영 안정과 영농 지원,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임대 중인 주택을 매수할 때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 유예기간이 내년 말까지 연장되고 기존 임대차계약뿐 아니라 갱신계약 기간까지 실거주 유예가 인정된다.국토교통부는 17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임대주택의 거래 여건을 보완하고 임차인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실거주 유예조치 연장·확대 방안을 발표했다.이번 조치는 지난 5월 발표한 실거주 유예조치의 신청 기한을 당초 2026년 12월 31일에서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현재 임대차계약의 잔여기간까지만
인천자주통일평화연대가 주최하는 「인천상륙작전 76주년 학술토론회」가 ‘관성적 안보를 넘어 진정한 평화도시 인천으로’를 주제로 16일 열렸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을 군사적 승리와 영웅의 서사로만 기억해 온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민간인의 희생과 전쟁의 확산, 정치적·상업적 소비 문제를 함께 성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전쟁의 기억을 현재의 적대와 군사주의를 강화하는 수단이 아니라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을 만드는 자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이해영 한신대 교수는 「인천상륙작전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노르망디 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 청구 가능성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해산하겠다고 답변한 적이 없다”며 실제 요청이 들어오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상황을 가정한 질문에도 특정 정치적 입장을 밝히기보다 공직자는 법령에 따라 업무를 해야 한다고 답했다.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오후 질의를 통해 정당 해산 문제와 대통령 탄핵,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관련 민원 의혹 등을 잇달아 물었다. 김 후보자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난 16일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한 시장은 군포역전시장과 산본시장을 차례로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떡, 과일, 전 등 명절 먹거리를 직접 구매했다.이어 시장 곳곳의 점포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물가와 소비위축 등으로 인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명절 체감 물가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군포시는 이날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관내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 5곳에 전달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롯데마트와 함께 전통주 판촉행사 ‘우리술담다’를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매년 전통주 산업 활성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대형마트와 협력해 다양한 전통주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전통주 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전통주 품목을 확대하고 있는 롯데마트와 함께 소규모 전통주 제조업체의 제품을 알리는 ‘우리술담다’ 판촉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전국 롯데마트 점포 가운데 서울역점, 천호점, 중계점, 구리점, 삼산점 등 주요 점포 10곳에서 진행
부천시는 지난 16일 부천역 일원에서 한국부인회 부천시지회와 함께 ‘2026년 민관 합동 소비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격표시제 준수를 유도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자들은 부천역 광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시민들에게 가격표시제 안내문을 배부하며 정확한 가격 표시와 소비자 알권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부천시 지정 착한가격업소의 명절 할인 혜택과 이용 이벤트를 홍보하며 시민들의 이용을 독려했다.현장 점검도
동두천소방서는 17일 관내 무궁화 공장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관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공장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점검단은 공장시설 맞춤형 피난계획 수립 여부를 살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김포시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김포페이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원하는 ‘지역화폐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석맞이 태백시×위기브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태백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1만 원을 지급한다.
선착순 인원 제한 없이 조건을 충족한 기부자 모두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