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2026년 수산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이 오는 7월 31일 마감되는 만큼, 대상 어업인의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수산공익직접지불금은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전하고 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도로,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소규모어가 직불금, ​어선원 직불금 등으로 구분해 지원한다.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도서 등 정주 여건이 열악한 지역의 어업인을 대상으로 연간 80만 원을 지원한다. 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총톤수
부여군은 FTA 이행에 따른 수입량 증가로 가격 하락 피해를 본 염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8월 3일까지 ‘2026년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농림축산식품부는 심의를 거쳐 2026년 FTA 직불금 지원 대상 품목으로 ‘염소고기’를 최종 선정했다. 이는 한·호주 FTA 체결 이후 염소고기 수입량 증가와 국내산 평균 가격 하락 등이 반영된 결과다.FTA 직불금 지급 대상은 다음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첫째,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에 해당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충북도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수입 증가와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입은 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8월 3일까지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FTA 피해보전직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이 급증해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에 대해 피해액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충남도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수입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염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일부터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6일 올해 자유무역협정 직불금 지원 품목으로 염소 고기를 최종 선정했다.  자유무역협정 직불금은 협정 이행으로 특정 품목의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국내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생산 농가의 피해 일부를 보전하는 제도다.  염소 고기는 한·호주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수입량 증가와 국내산 평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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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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