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관광소비를 촉진하고 스마트관광 앱‘인천e지'의 신규 이용자를 늘리기 위
“아침에 과원에 나오면 감이 또 줄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쪼글쪼글해졌어요. 비만 한 번 제대로 오면 살 텐데, 이제는 하늘만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3일
“앞으로 7∼8일 안에 비가 오면 그나마 50∼60%는 건질 수 있어요.”12일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웅동마을 조한경 이장이 말라 가는 벼 상황을 두고 한 말이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처서를 맞아 조선시대 재난 대응의 지혜와 기후위기 시대 시민 연대, 운명 앞에서도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인간의 마음을 한 권의 인문 웹진에 담아내
"경북 안동·영천으로 여행 오시면 최대 14만원 지원해 드려요"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하반기 사업 신규 참여 지역으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뜨거워진다. 1945년 8월 15일, 빼앗겼던 들에도 봄이 오듯 이 땅에 마침내 ‘빛’이 다시 돌
국립한국문학관이 지난 6월 말 작가 심훈의 유가족으로부터 친필원고 등 문학자료 46건 59점을 기탁받았다. 사후 90년 만에 심훈의 대표작과 항일 정신이 담긴 자
경북 영천시는 인구감소지역의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반값에 반하다, 영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영천을 방문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경북을 찾는 단체 방문객 유치를 확대하고, 도내 관광지 방문과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버스타고 경북관광’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체 여행객의 이동 편의를 제공해 경북 전역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분산시키고, 지역 경제에
대구지역 대학병원의 중증·필수의료 기능이 강화될수록 2차병원의 역할이 커진다. 대구의료원과 대구파티마병원이 지역 의료의 허리를 받치고 있다. 이 가운데 대구의료원이 재택의료와 방문진료까지 영역을 넓히며 공공의료를 병원 밖으로 확장하고 있다.지난 20일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지역 국립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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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세관, 관내 수출입기업에 적극적인 세정지원
수원세관은 최근 고환율과 수입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수출 활력 제고와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지원 내용은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수입부가가치세 납부유예① ▲담보제공생략② ▲월별납부 제도③ 등이다.수원세관에 따르면 수출입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컨설팅으로, 금년에 수입부가세 납부유예 신규 지정업체는 200%, 월별납부 제도 신규 지정업체는 112%, 담보제공생략 신규 지정업체는 41% 증가했다.문병주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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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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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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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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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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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이사회,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공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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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세계 미술계의 시선이 모이는 국제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한국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영화, 음악, 미술을 넘어 음식과 뷰티까지 아우르는 K-라이프스타일을 글로벌 문화·예술계 인사들에게 선보인다는 구상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프리즈 서울 2026 개막일인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을 연다. 회사는 국내외 미술계 관계자와 K컬처 주요 인사 등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 400여명을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