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올해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와 기타 학교 등 50개교를 대상으로 교육경비보조금 17억 2,8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으로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 ▲금빛학교 ▲GC 재능학교 ▲학교 교육환경 개선 ▲유치원 지원 등 5개 교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 사업’은 2025년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추진한 사업이다. 경제적 부담 감소 등의 이유로 학부모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에 올해도 관내 6개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참가 학생 약 1,
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여부와 지원 규모에 대해 심의하였다.동구는 교육 경비 보조사업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학생 동아리 활동,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학교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남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5개 시군 최종 선정여행 경비 50% 모바일 지역화폐 환급…관광 활성화 기대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5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16개 지자체가 선정된 가운데, 경남에서는 밀양시·남해군·하동군·거창군·합천군이 최종 확정됐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 수요를 유도하고 국내 관광 소비를 촉진해 관광 생활 인구를 넓히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해당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여행 과정에서 지출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이 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한 '청도 여행 팡팡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준...
  충남도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이 기획예산처 2026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경비, 안전, 수사 등 해경 임무 수행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는 재직자 전문 교육기관으로, 내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2028년 착공한다.  규모는 당진시 합덕읍 일원 19만 4817㎡ 부지에 1837억원을 투입해 사무실, 생활실, 강의동, 훈련동 등을 건립한다.  개원 이후 운영 인력은 교수 65명, 행정 116명 등
지난 6일 오후 3시 55분경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화사도 동쪽 약 1.4km 해상에서 발생한 침몰어선 A호가 지난 19일 12:40경 해상크레인선 2척에 의해 인양되고 있다. 인양된 A호는 대천항으로 입항할 예정이다.한편 실종된 A호 선장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으며, 보령해경은 10일 19시부터 경비 병행 순찰로 전환하여 실종된 A호 선장을 찾고 있다./보령 오종진 기자 [email protected]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구자근 의원은 25일 의용소방대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비 지원 범위를 명확히 하고, 대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신설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현행법은 의용소방대 운영과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시·도지사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지원 범위와 내용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
완도군은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재해 예방 계획」을 수립했다.계획은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하여 관내 소속 현업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군은 청사 경비, 시설 관리, 도로 보수, 환경 미화 등 공공 행정 업무에 종사하는 338명의 근로자를 핵심 보호 대상으로 선정했다.이에 군수를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선임하고 안전총괄과 중대재해 팀을 중심으로 안전·보건 관리자 및 63명
영암군이 3/2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행경비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내용으로,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까지 견인하는 제도다. 시범사업 선정으로 영암군을 여행한 관광객에게는 월출페이로 경비 50%를 환급해 준다. 단, 장거리 여행객 지원을 위해 영암군과 인접한 목포·나주시민, 강진·해남·무안·화순군민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여행객은 사전 지원을 신청한 다음, 지정된 기간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이 울산 동구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에 나섰다.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은 울산 동구사회복지협의회에 지역 가정 밑반찬 지원을 위한 사업비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지원 사업의 식재료 구입과 운영 경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지난해 12월 HD현대미포와의 합병에 따라 양사가 각각 운영하던 밑반찬 사업을 올해부터 통합해 추진한다.HD현대중공업 여직원 모임 다모아회는 매월 1차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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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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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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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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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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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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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동 등 원도심 4곳 도시재생 올해 마무리”
충북 청주시 원도심 4곳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 올해 마무리된다.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수동 도시재생사업은 타워주차장·거주민 우선 주차장, 3300㎡ 규모 수암골 근린공원,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을 조성한다.모충동 사업은 청년 창업ㆍ문화 거점시설인 드림플래닛과 청년문화 거리를 조성하고 금천동 사업은 커뮤니티 시설을 만든다.방서동 새뜰마을사업은 40여억원을 들여 경로당 리모델링과 노후 담장 철거 등 생활환경을 개선한다.김연웅 도시재생과장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하루빨리 개선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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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활치료사 방문 서비스 등 통합돌봄 시행
충북 청주시는 노인 등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청주형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시는 올해 14개 신규 사업 등 총 67개 사업에 11억6000만원을 들여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시니어클럽 6개와 협업으로 노인일자리 인력을 활용해 어르신 틈새 돌봄사업을 벌이고, 낙상·화재 예방 등 22개 품목을 1인당 생애 1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하는 ‘안전한 홈케어’, 재활치료사 방문 서비스 등도 추진한다.시는 또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 가사·식사·주거환경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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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경영현안 논의·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27일 충북충주수퍼마켓협동조합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회의실에서 이종배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초청해 충북 지역 중소기업인의 현장 애로 청취와 해결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내수부진과 경제 불확실성 심화 등의 위기 속에서 한계에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병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중소기업회장 △이종갑 충북도의회 의원 △김영석 충주시의회 의원, 충북지역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및 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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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내 전세버스 영상기록장치 설치 지원
충북도는 ‘전세버스 영상기록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대상은 도내 등록된 84개 전세버스 업체 차량 1959대 전량이다.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차량으로 교체하는 대폐차 시기에 맞춰 연차별로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지원한다.전세버스는 전체 운행량의 90% 이상이 통근 및 통학 등 민간 교통수요에 투입되고 있어 영상기록장치의 필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도는 장치 설치를 통해 기내 범죄 사전 예방과 운수종사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불의의 교통사고나 기내 분쟁 발생 시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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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가경천변 '봄 활짝'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가경천 일대 살구나무거리에 분홍색 살구꽃이 활짝 펴 나들이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용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