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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보호인식, 컨설팅 서비스 수출 누적 190만 달러 기록

정보보안 컴플라이언스 컨설팅 전문기업 한국정보보호인식은 컨설팅 서비스 수출에서 누적 190만 달러 규모의 실적을 확보했다. 최근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로 가입하며 컨설팅 수출 실적에 대한 확인 증명 절차를 마쳤고, 지난 19일 기준 누적 수출액은 약 190만 달러로 집계됐다.정보보호 규제와 인증 체계가 국가별로 세분화되면서 기업의 해외 사업 과정에서 보안·컴플라이언스 대응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제품이 아닌 지식서비스 분야에서도 현지 규제 해석과 본사 정책 조율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컨설...
IT 서비스 전문 기업 인성정보가 금일 열리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 실버 파트너사로 참가해 AI 시대 데이터센터 전환을 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과 구축·운영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인성정보는 이번 행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환을 지원하는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사업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델의 새로운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인 ‘DPC’와 ‘DDPC(Dell Distributed Priv
유비씨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립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베트남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자율제조 플랫폼 ‘옥토퍼스’로 현지 잠재 수요처를 발굴하고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옥토퍼스’는 데이터 수집·통합부터 가상화·시뮬레이션, AI 학습·예측, 자율 제어·운영까지 제조 전 주기를 8대 솔루션으로 자동화·지능화하는 플랫폼이다. 고객사는 AI 전환 성숙도에 맞춰 필요한 솔루션부터 단계적으로 도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는 ‘2026 OCP 코리아 테크 데이’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 특화 비전을 선보였다.OCP 코리아 테크 데이는 OCP 재단과 OCP 코리아 커뮤니티가 2019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로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인프라, 스타트업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연례 컨퍼런스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약 1500명이 참가했다.OCP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력, 냉각 등 핵심 인프라 기술의 혁신을
지스케일러가 AI 생태계 전반의 보안 위협을 방지하기 위한 통합 자산 관리 및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기업들은 AWS 베드록, 애저 AI 파운드리 등 관리형 AI 플랫폼과 허깅페이스, 올라마 등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해 프라이빗 Gen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지스케일러 관계자는 “'미세 조정이나 검색증강생성 방식으로 내부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에 연동하는 과정에서 민감 데이터 유출 및 오염, 가드레일 설정 오류, GDPR·HIPAA 등 규제 위반 리스
“AI가 더 이상 보조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자체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오퍼레이터’로 변화했다.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토큰 이코노미’도 이제 일상적인 문제가 됐다.”유상모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사장은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서 AI가 비즈니스와 일상을 움직이는 새로운 기반으로 자리잡으면서 기업의 고민도 단순한 AI 도입에서 비용과 전력, 보안, 인프라를 포함한 실질적인 운영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고 강조했다.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날 AI 비전을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데이터센
파이오링크는 25일 필리핀에서 열린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사업’ 착수 워크숍에서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보안관제 운영전략 수립 방향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와 한국국제협력단, KOICA PMC팀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사업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추진 방향과 범위, 세부 실행계획을 이해관계 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DICT 사이버보안국을 비롯한 필리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질의응답과 협력 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대구·경북 출신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을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하면서, TK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기대 반, 우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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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8.30일 17시부터 호우 재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격상하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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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가 국가 주도 주택개발로 커진 도시 규모에 맞춰 산업과 일자리, 철도망을 확충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지난 30여 년간 누적된 주거와 자족기능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를 강하게 비판하며 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불합리한 조세제도를 조세정의 차원에서 반드시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 공급 확대와 금융·세제 개혁을 동시에 추진해 주택시장 안정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특히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과 주택담보대출 연체·경매 증가 등을 거론하며 집값 급락에 대비한 공공주택 매입 시스템까지 준비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엑스를 통해 “국민주권 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며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
2차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 모레 오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권, 전북을 중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 28일 외국인 관광객 전용 결제·커머스 플랫폼 ‘와우패스’를 운영하는 오렌지스퀘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에어로케이 영업 채널을 활용한 오렌지스퀘어 고객 유치 공동 협력 △외국인 방한객 대상 글로벌 마케팅 및 공동 프로모션 기획·운영 △청주국제공항을 출·도착지로 하는 에어로케이 노선 이용 활성화 △양사 서비스·고객 기반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인바운드 관광 협력모델 발굴 등을 협력한다.오렌지스퀘어는 선불카드·무인환전·모바일지갑·커머스 기능을 결합한 와우패스를 앞세
입법·예산 등을 다룰 9월 정기국회가 오는 1일 시작된다. 여야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부동산 공급 관련 법안을 비롯한 쟁점 법안의 입법과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될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치열하게 맞붙을 전망이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절대다수 의석을 앞세워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할 입법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내년도 슈퍼 예산안을 원안대로 지켜내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이를 '입법 독주'와 '포퓰리즘'으로 각각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합천군은 지난 26일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다올딸기작목반, 율진감자작목반, 신규인증 희망 농업인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GAP 인증 유지와 갱신에 필요한 의무교육 이수를 지원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농식품안전관리원 김형갑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GAP 인증제도의 이해 ▲농산물 생산단계의 위해요소 관리 ▲농약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 ▲인증기준 및 농가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농산물우수관리(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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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쳐
봉화교육지원청은 21일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기관장 주재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학교 재배치 대상학교 및 수용학교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전시 상황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또한 주 소산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예비소산시설 점검 및 이동 경로 확인과 공습 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영록 교육장은 “2026년 을지연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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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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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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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도 살아날까” 기업 체감경기, 반년 만에 기준선 넘어
9월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며 긍정권에 들어섰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고 추석 명절을 앞둔 내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심리가 함께 개선됐다.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0으로 집계됐다. BSI는 100을 넘으면 전월보다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을 밑돌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이번 전망치는 3월 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넘어섰다. 당시 조사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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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돌봄 현장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주시는 24일 황룡원 중도타워 화랑홀에서 읍면동 팀장과 담당자, 통합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워크숍’을 1·2차로 나눠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와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과 정부합동평가 관련 사항, 최근 변경된 사업 내용, 주요 문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받았다.또 읍면동과 수행기관이 대상자 지원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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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WISE캠퍼스
△간호대학장 박영희 △교양융합교육원장 김진석 △교수학습개발센터장 고민환 △앵커사업추진단 단장 겸직 박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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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기업 90% “폭염도 이제 경영 리스크”
장기화하는 폭염이 대구지역 기업 경영의 새 리스크로 떠올랐다. 지역 기업 10곳 중 9곳 이상이 폭염으로 경영에 악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치솟는 냉방·전력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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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축구경기 관람하며 다회용기 사용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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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소비자연대는 8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일대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시민실천을 위해 '축구경기와 함께! 용기내 다회용기 실천캠페인'을 전개 했다.이날 축구경기장을 찾은 1만여 시민의 참여 속에 진행된 다회용기 실천 캠페인은 오후 4시 도화역에서 거리 캠페인으로 출발했다. 이어 홈경기가 치러지는 경기장 광장에서 4시간 동안 친환경 게임, 체험 활동, my체크리스트 작성, 전단 홍보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가족과 경기장을 찾은 한 시민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과 기후위기를 겪으며, 일회용품 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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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리 1골 1도움' 제주SK, 대전 상승세 잠재웠다...3-1 완승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제주SK는 30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 정운, 세레스틴, 김재우, 박민재, 박수빈, 장민규, 이탈로, 치나리, 아이아스, 네게바가 선발로 나섰다. 당초 공개된 선발 라인업에는 권기민이 선발이었으나, 워밍업 중 부상으로 인해 김재우가 선발로 나서게 됐다.전반 초반 기회를 잡은 것은 대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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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같은 지방 전기요금 바꿔야”… 이철우가 던진 4년 전 승부수
“왜 발전소 옆에 있는 지방 공장이 저 멀리 수도권 공장과 똑같은 전기요금을 내야 합니까. KTX도 거리에 따라 요금을 다르게 받지 않습니까.” 지난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