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솔루션 업체 인성정보가 2월 27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아이넷뱅크의 채무보증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하나은행을 채권자로 하며, 채무금액은 11억4000만원이다. 채무보증금액은 13억6800만원으로, 이는 인성정보의 자기자본 대비 1.5%에 해당한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28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이번 결정은 2월 27일 이사회에서 승인됐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 감사도 참석했다.기타 투자판단 참고 사항으로는, 이번 채무보증 연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