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 알테오젠이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 예비심사청구를 현시점에서 잠정 유보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알테오젠은 2025년 12월 8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을 결의한 바 있다. 이번 결정은 최근 자본시장 환경 변화와 정부 및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 추진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로, 결정일자는 2026년 7월 16일이다.이에 따라 알테오젠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잠정 유지할 예정이며, 이 결정이 회사의 기업가...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엘디티의 장경진 상무이사가 소유한 엘디티 주식 수량이 30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9일부터 2026년 7월 10일까지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한양증권의 최대주주 케이씨지아이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35%로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제3자배정 유상신주 취득 및 특별관계자 추가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취득이 제시됐다.케이씨지아이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45만595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18일 대비 239만3052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49.35%로 9.5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45만5957주
2차전지 장비 제조기업 에이프로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15일 공시했다.에이프로는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2개 안건을 심의했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2일이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41.3%,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6.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3.1%였다.제2호 안건인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의 건은 보통결의
SK텔레콤이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인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지원하기 위해 최고경영자 직속 전담 조직을 꾸렸다.15일 SKT 따르면 회사는 최근 정재헌 CEO 직속으로 'AI DC 통합추진단'을 신설했다. 단장으로는 정석근 AI CIC장을 임명했다.추진단은 고객과 부지, 투자자를 발굴하는 사업개발 조직, 데이터센터 설계와 시공을 맡는 엔지니어링·구축 조직으로 각각 구성했다. 흩어져 있는 AI DC 전략 수립과 글로벌 고객 수주, 투자 유치 기능 등을
토목 건설 기업 DL이앤씨가 평택고덕 A-69BL 및 A-71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공시했다.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며, 사업의 예상 공사비는 부가세 포함 기준으로 전체 6572억원이다. 이 중 DL이앤씨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2169억원으로,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2.93%에 해당한다.사업 개요에 따르면 이 사업은 통합공공임대 및 분양주택 등을 건립하는 것으로, 아파트 1995세대와 부대복
비트코인이 오는 8월까지 8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단기 전망이 나왔다.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6만1000달러 지지와 6만7000달러대 유동성 구간을 다음 핵심 가격대로 보고 있다.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애널리스트인 미카엘 반 데 포페는 비트코인이 주요 지지선을 지켜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6만1000달러의 중요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도 지지 구간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PC를 직접 조립하거나 부품 단위로 교체하는 사용자가 늘면서, 확장성과 냉각 구조를 갖춘 미들타워 케이스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케이스 단품을 대상으로 한 판매 행사도 꾸준히 마련되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자사 PC 케이스 ‘몬스타 가츠 X840E’를 대상으로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상어·해파리 차단망 설치, ‘구산 펫비치’도 관광객 맞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진군이 피서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깨끗한 백사장과 청정바다를 자랑하는 울진지역 해수욕장 5곳은 17일 일제히 문을 열고 38일간의 여름 시즌에 들어간다.울진은 나곡·후정·망양정·구산·후포해수욕장
올해 1월 개업행사에서 사랑의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던 윤솔세무법인 이미진 대표세무사가, 이번에는 삼복더위를 이기자는 의미로 복달임 삼계탕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가슴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지난해 12월 동화성세무서장에서 명예퇴직하고 화성시 팔탄면에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으로 개업한 이미진 세무사는 평소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의 필요성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이 세무사는 마침 7월 15일 초복을 맞아 복달임을 한다는 의미로 닭고기 선도기업인 ㈜티와이의 “유황먹인 닭으로 만든 삼계탕” 200팩을 준비했고,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경상북도는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북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번 브리핑은 지난 7월 1일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의 신규 규제자유특구 3곳이 최종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안동시·포항시·칠곡군, 특구기업 및 주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정된 3개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