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는 도내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디자인 실무 점프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디자인센터 17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실무에 접목키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익산 원광대학교 프라임관에서 디자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도내 디자인 재직자와...
한 신문이 4.16일 「국민성장펀드인가, 자산가 성장펀드인가」 제하의 칼럼 기사에서, “수익은 자산가들이 따먹고, 손실은 국민 세금으로 메운다.” “이대로라면 국민성장펀드 투자는 자산가 중심으로 굴러갈 가능성이 크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원회가 반박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반박했다. 자료는 《펀드 조성 취지》를 통해 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기술패권경쟁이 격화되고 있고, 세계 각국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보조금 등 막대한 정부지원으로 국가 단위의 총력전을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이동지원차량 ‘반디콜’을 무료로 운행한다.오늘 공사에 따르면 이번 무료 운행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 장애인과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동반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 인천 전역과 서울 강서구, 경기도 김포·부천·시흥 등 인접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콜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반디콜’은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교통약
강화군이 오랜 지역 숙원사업인 ‘강화 해안순환도로’ 미개설 구간을 연결해 완전한 해안 교통·관광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현재 강화도는 본도 해안을 일주하는 총연장 약 81km의 해안순환도로가 있으나, ▲내가면 황청리~하점면 창후리 ▲양사면 인화리~철산리 구간이 미개설 상태로 남아 있어 순환 기능이 완전히 작동하지 못하는 상황이다.이에 강화군은 이달부터 인천시와 협력해 자체 예산을 투입, ‘내가면 황청리~하점면 창후리’ 구간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정상화의
Sh수협은행은 지난 16일 입행 1주년을 맞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진작하고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한 ‘리텐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입행 이후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1년차 직원 70여 명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설계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1박 2일 일정으로
뇌물 수수로 전임 원장이 구속 기소된 후 3년 가까이 수장 공백 사태를 이어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새 원장이 내정됐다. 본지 취재 결과 남광우 푸른과천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이 신임 원장으로 낙점된 것으로 확인됐다. 남 내정자는 성남에서 시민운동을 시작한 환경 분야 전문가로 중앙대 법학대를 졸업해 이재명 대통령과는 선후배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4년 7월 전임 최흥진 원장이 특정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원장직이 공석이 됐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의 한권 의원은 지난 1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는 원도심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그 간 추진한 원도심 활성화 정책의 고도화를 목표로, 선거 슬로건을 '진짜 제주, 더 큰 원도심'으로 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제주를 위해서는, 여전히 일을 잘 하는 도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또 일을 제대로 하는 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며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도 공부와 일을 많이, 그리고 제대로 해낸 만큼
NH농협금융은 지난 16일 경기도 오산시에서 이찬우 회장과 직원 봉사단 등 약 40여 명이 토마토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찬우 회장과 봉사단은 토마토 수확·운반, 영농폐기물 수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작업에는 오산농협 이기택 조합장 등 관내 농협 직원들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이찬우 회장은 “일손 부족에 농자재 물가 상승까지 유난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이동지원차량 ‘반디콜’을 무료로 운행한다.오늘 공사에 따르면 이번 무료 운행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 장애인과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동반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 인천 전역과 서울 강서구, 경기도 김포·부천·시흥 등 인접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콜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반디콜’은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교통약
현대로템이 철도차량 에너지 절감에 적극 나선다.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 한국교통대학교와 함께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자동제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오늘 밝혔다.IEOS는 철도 선로 조건과 운행 환경을 반영해 구간별로 최적의 속도를 설정하고 불필요한 가감속을 줄여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는 기술이다. 철도 운영 효율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로, 현대로템은 공동 연구개발에 참여해 안정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 경제속도 운행이 가능하도록 알고리즘을 개발했다.현대로템은 IE
Sh수협은행은 지난 16일 입행 1주년을 맞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진작하고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한 ‘리텐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입행 이후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1년차 직원 70여 명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설계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1박 2일 일정으로
지하철도 화재 시 200도 고온 환경에서 30분 이상 손상 없이 견딜 수 있는 ‘스마트 대피통로’가 개발됐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지티엑스에이운영와 오늘 서울역과 연신내역 사이에 설치된 구난선 승강장에서 열차 운행 중 화재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철도연이 개발한 ‘스마트 대피통로’를 시범설치 시연을 진행했다.이번 시험은 지티엑스에이운영의 합동 비상대응 훈련과 연계해 시행됐다. 훈련시나리오는 열차내에서 발생한 방화 상황에서 열차가 비상운전으로 구난승강장에 정차됐고 펼쳐지는 스마트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