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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금융청 예산 역대 최대 전망…암호화폐·AI 감시 강화 포함

일본 금융청이 2027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00억엔을 편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암호화폐 사업자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 기반 시장 감시와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금융청은 2027년도 예산을 전년보다 약 60% 늘어난 400억엔 규모로 편성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 최종 예산은 향후 일본 재무성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이번 예산 확대의 핵심은 디지털 금융 환...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의 최대주주 오영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5.50%로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외매도이며, 변동 사유로는 경영권 양도가 제시됐다.오영섭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1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4만493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일 대비 80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5.50%로, 9.0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14만993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일 대비 67만3117주 감소했다
메이슨캐피탈의 사실상지배주주 리드코프가 소유한 메이슨캐피탈 주식 수량이 48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1351만7952주, 지분율은 63.7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1352만2752주, 지분율은 63.7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2일 보통주가 48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자 엘리아 자이체프가 회사를 떠나 신규 벤처펀드 '코그니션'을 설립한다고 악시오스가 20일 보도했다.자이체프가 목표로 하는 펀드 규모는 1억7000만달러다.보도에 따르면 자이체프는 13년 몸담았던 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떠나 구르 탈파즈, 테일러 시퍼리와 코그니션을 설립한다. 탈파즈와 시퍼리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기업개발팀에서 일하다 초기 단계 전문 펀드 '브라이트마인드'를 창업한 바 있다. 코그니션은 에이전틱 A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청주 송절 2지구 도시개발구역 A1BL 공동주택 신축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로, 계약상대는 나산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18일이다. 계약금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3126억5467만원이며, 이는 2025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3.88%에 해당한다.공사 현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65번지 일원이다. 공사 개요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공동주택 10개동 1065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SK텔레콤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산업 적용 가능성과 국내 AI 생태계 파급효과 등이 함께 반영됐다는 점에서 높은 사용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SKT는 다음 평가에서 최대 조 단위 매개변수 모델과 멀티모달·AI 에이전트 영역으로 기술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SKT 정예팀은 업스테이지, LG AI연구원 정예팀과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평가는 벤치마크 40점, 전문가 평가 35점,
비트코인의 급등세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5.05% 오른 7만2730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89% 상승한 2314달러, 리플은 +13.88% 급등한 1.2589달러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솔라나는 +2.29%, 바이낸스코인은 +3.95%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80%를 유지했다.이번 랠리는 19일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와 백악관 크립토 정상회담이 겹치며 시작됐다.
대구광역시는 25일 산격청사에서 ㈜태왕이앤씨의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iM뱅크, 금융감독원, 신용보증기금 등 주요 금융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회장단과 ㈜태왕이앤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기자회견 직후 백브리핑을 통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강교육감은 “현장의 복합적인 교육 여건과 특수성을 도외시한 채, 단순한 양적 통계와 기계적 잣대로만 계산해 교부금을 축소하겠다는 이번 개편안은 우리 미
한화오션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이상 증상으로 병원에 갔으나 숨졌다.25일 오후 3시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협력사 소속 노동자 ㄱ 씨가 근무 도중 어지럼증
일본 금융청이 2027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00억엔을 편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암호화폐 사업자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 기반 시장 감시와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금융청은 2027년도 예산을 전년보다 약 60% 늘어난 400억엔 규모로 편성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 최종 예산은 향후 일본 재무성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이번 예산 확대의 핵심은 디지털 금융 환
킨텍스가 인공지능을 전시장 관리와 고객 서비스, 내부 업무에 전면 적용하는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시설 규모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자동화 기술을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에서 경남·경북·울산·제주 음악창작소 교류 공연 경남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을 펼치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야생과 같은 인디 세계에서 서로를 ‘안아’ 주고, 지역 음악창작소 간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지난 7월 제주에서 열린 첫 번째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은 오는 29일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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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지를 둘러싼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강릉시가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하면서 강릉 개최가 확정됐지만, 강원특별자치도가 춘천에서도 홈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강릉·춘천 공동 개최’ 가능성이 다시 열렸다.강원FC는 지난 21일까지,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강릉시가 구단이 제시한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한 유치 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향후 2년간 홈경기 개최지로 강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춘천시는 강원FC가 제시한 필수 조건을 추후 협상을 통
한화오션이 글로벌 선급 인증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표준화 전략을 저탄소 영역까지 확장한다고 25일 밝혔다.한화오션은 ‘저탄소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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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대구·경북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부문 예산 집행률은 최근 5년간 6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경북 안동시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관광 부문 예산 규모가 가장 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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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찾아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을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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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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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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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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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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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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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학교지원센터, 학교 ‘모래장 정비’ 하반기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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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8월 25일부터 관내 122교 151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모래장 정비 지원 사업’ 하반기 정비에 들어간다. 앞선 상반기에 160교 210개소 정비를 마쳐, 올해 총 282교 361개소가 센터의 통합 지원을 받게 된다. 그동안 모래장 정비는 학교별로 업체를 개별 선정해 비정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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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관련 국회 기자회견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백브리핑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기자회견 직후 백브리핑을 통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강교육감은 “현장의 복합적인 교육 여건과 특수성을 도외시한 채, 단순한 양적 통계와 기계적 잣대로만 계산해 교부금을 축소하겠다는 이번 개편안은 우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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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학생이 또 찾는다”... 대구교대, ‘교육의 혁신’주제로 제9회 DHP 국제학생워크숍 성료
아시아 미래 교육의 혁신을 이끌 한국, 대만, 일본 3개국의 예비 교사들이 대구에 모여 뜨거운 학술 교류의 장을 펼쳤다. 대구교육대학교는 대만 국립핑퉁대학교, 일본 효고교육대학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9회 국제학생워크숍’을 지난 8월 17일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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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도 반대…학생인권조례 재폐지 조례안, 서울시의회서 부결
대법원의 존폐 판단을 앞둔 상황에서 학생인권조례를 무효화하려 제출된 재폐지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재의 끝에 폐기됐다. 앞서 폐지 조례안을 통과시켰던 국민의힘 의원들도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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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교육지원청, 2학기 대비 학교 공사장‘맞춤형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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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기간 진행 중인 학교 시설공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2학기 신학기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오는 8월 28일까지 관내 여름방학 공사 진행 학교 35개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8월 말 막바지 무더위와 갑작스런 국지성 호우 등 기상 변수 속에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