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청주 송절 2지구 도시개발구역 A1BL 공동주택 신축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로, 계약상대는 나산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18일이다. 계약금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3126억5467만원이며, 이는 2025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3.88%에 해당한다.공사 현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65번지 일원이다. 공사 개요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공동주택 10개동 1065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중부뉴스통신 = 양산시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추진한 석계4지구, 좌삼1·2지구, 순지1지구, 초산1지구, 답곡2지구, 삼호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25일 오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오산시 주요 교통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조용호 시장과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대광위 광역교통정책국 광역교통정책과장, 광역버스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용호 시장은 “세교 1, 2지구 개발 당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미흡하게 반영되어 오산 전체적으로 교통불편을 겪어 왔다. 세교2지구 본격 입주와 맞물려, 세교3지구를 비롯한 대규모 도시개발이 예정된 상황에서
조용호 오산시장이 7일 오후 세종 국토교통부를 찾아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의 성공적인 조성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해결을 적극 요청했다.조용호 시장은 이날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과 함께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세교3지구 관련 현안 건의서를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지역 자족기능 강화 및 광역교통망 확충, 재정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담겼다.조용호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세교 1·2지구 조성 당시 과도한 임대비율, 자족용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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