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코퍼스코리아는 2026년 1월 28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해제, 유상증자 결정 철회,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철회 등 총 4건의 공시 번복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코퍼스코리아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으며, 지정 여부는 2026년 3월 25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다. 만약 최종적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면, 부과 벌점이 8점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코퍼스코리아의 주주인 제이비우리-디에스콘텐츠 신기조합은 주식등의 수를 111만8583주 늘렸다고 보고했다.제이비우리-디에스콘텐츠 신기조합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3월 6일 기준 코퍼스코리아 보유 주식등의 수는 936만7313주, 보유 비율은 17.9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제이비우리-디에스콘텐츠 신기조합은 720만5626주, 13.78%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키움-디에스 메자닌 블라인드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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