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김제시가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김제 디지털시민제도’의 가맹점을
영천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활인구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2026 영천시 생활인구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영천형 생활인구 정책의 방향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시범사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나다움놀이터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산은나눔재단과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영천시가 후원했으며, 전문가와 지역 관계자, 시 직원 100명이 참석해 생활인구의 필요성과 정책방향을 공유했다.이날 포럼에서는 김만희 패스파인더 대표, 조득환 경북생활인구지원센터장, 안상연 전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장,
김만식 기자 = 영천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활인구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2026 영천시 생활인구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영천형
김병삼 영천시장이 생활인구 확대와 국·도비 예산 확보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본격적인 시정 챙기기에 나섰다. 영천시는 지난
영천시는 지난 1일 9월 확대간부회의와 직원 정례회를 개최해 주요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과 변화·혁신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먼저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영천시에 필요한 국·도비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철저히 준비해 주요 사업이 지역개발계획 등 중장기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영천시 생활인구는 37.8만명으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문화·관광·체육 행사와 통근 인구에 생활인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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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각 구·군이 주민등록인구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실제 지역에서 머물고 활동하는 인구 흐름을 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북구가 올해 생활인구 분석에 나선데 이어 남구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인구정책의 주요 과제로 담는 등 지자체들이 생활인구에 주목하고 있다. 16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북구는 올해 ‘공간이음 북구’의 2차 고도화 사업 중 하나로 생활인구 분석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등록인구 통계만으로 알기 어려운 실제 활동인구를 들여다보고 지역별 행정 수요와 정책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겠다는 취지다.
장성군의 올해 1분기 생활인구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에 관광, 휴양, 근무 등의 목적으로 지역에 머무는 사람까지 포함한 인구를 말한다. 지역의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18일 군에 따르면, 1분기 장성군 생활인구는 68만 4534명으로, 지난해 1분기의 64만 1147명보다 6.8% 증가했다.전국 89개 시군의 1분기 생활인구 평균 증가율이 2.6%임을 감안하면 3배 가까이 높은 기록이다. 광주전남 16개 군 평균보다도 높다.
장성군의 올해 1분기 생활인구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에 관광, 휴양, 근무 등의 목적으로 지역에 머무는 사람까지 포함한 인구를 말한다. 지역의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18일 군에 따르면, 1분기 장성군 생활인구는 68만 4534명으로, 지난해 1분기의 64만 1147명보다 6.8% 증가했다.전국 89개 시군의 1분기 생활인구 평균 증가율이 2.6%임을 감안하면 3배 가까이 높은 기록이다. 광주전남 16개 군 평균보다도 높다.방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대구·경북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부문 예산 집행률은 최근 5년간 6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경북 안동시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관광 부문 예산 규모가 가장 컸
김제시가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김제 디지털시민제도’의 가맹점을 확대 모집한다고 밝혔다.‘김제 디지털시민제도’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디지털 시민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과 민간 가맹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생활인구의 지역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정책이다.시는 현재까지 총 35개소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시민들에게 할인과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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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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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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