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와 소속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합동유세를 펼쳤다. 백성현 후보 등은 지난 27일 논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백 후보는 이 자리에서 “시장은 단순히 행정을 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정치와 경제, 경영은 물론 홍보와 미디어 전략까지 활용해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도시를 세일즈할 수 있는 CEO형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을 깎아내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오직 실력과 성과로 시민의 선택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5시 논산 장군마트 앞에서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이날 출정식에는 윤기형·전낙운 충남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김재광·최정숙·이상구·이태모·문지희·홍태의·장진호 시의원 후보, 홍경림 비례대표 후보 등이 함께했으며, 선거운동원과 시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백 후보는 연설에서 “저는 단순히 논산시장으로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논산 시민을 지키겠다는 애국 충정의 마음으로 섰다”며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지난 18일 선거사무소에서 지속가능관광포럼 문창기 대외협력 이사 및 관계자들과 ‘지역 곳간을 키우는 순환형 지역경제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단순 관광객 유치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고향사랑기부제·지역화폐·체류형 관광·생활인구 확대 정책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 후보와 지속가능관광포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 골목상권 활성화, 지속가능관광 기반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오 후보는 협약식에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예비후보가 13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이날 오 후보는 후보등록 직후 “논산의 변화는 소통과 화합에서 시작된다”며“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갈등을 넘어 하나로 나아가는 논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지금 논산에는 방향을 바로 세우고 실행으로 증명하는 행정이 필요하다”며“말이 아닌 결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진짜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오 후보는 “이재명정부의 국정 방향과 보조를 맞추는 힘 있는 여당시장으로 황명선의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12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주민행복증진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인환 후보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민 행복을 중심에 둔 지방정부 실현과 행복정책 제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오 후보는 협약식에서 “행정의 목적은 단순한 성장 수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논산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가 지역의 지정학적 한계를 극복하고 논산을 세계적 위상의 명품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천명했다.백 후보는 2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최고 지도부가 총출동한 대규모 집중 유세에서 호남 접경지로서 논산이 갖는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가치를 환기하며 흔들림 없는 시정 연속성과 지역 발전론을 전면에 내세웠다.이날 연단에 오른 백 후보는 결집한 지지자들을 향해 “호남과 맞닿은 보루인 논산이 흔들리면 충청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거대한 정치적 파고를 막아내기 어렵다”며 전폭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논산 유세 현장에서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밝히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한 가운에 이날 현장에는 5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했다.이날 유세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인제 전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 신동욱 최고의원, 박성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도·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참석 인사들은 백 후보를 “지난 4년간 논산을 위해 불덩어리처럼 일한 사람”, “국방산업과 미래 먹거리 기반을 만든 검증된 일꾼”으로 평가하며,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국방국가산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및 간담회’에 참석해 논산 국방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과 방산기업 유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방위산업특별위원회 김병주 위원장과 황명선 수석부위원장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논산 국방국가산단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방점을 뒀다. 참석 기관과 기업들은 △산단 내 기업 유치 적극 협력 △대형 체계업체와 중소·벤처기업 간 상생협력 모델 구축 △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14일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약속의 확인”이라며“처음 시민 곁에서 시작한 마음 그대로 끝까지 진심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농촌 현장, 청년·소상공인 간담회 등 시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오며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해왔다.특히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온 백 후보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논산의 미래와 청년 정책 방향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지역의 미래 비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취업·주거·문화·창업 등 청년 세대가 체감하는 현안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다.백 후보는 “청년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논산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정착해야 지역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방국가산단과 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세대 이은 감동
달성군은 지난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동의 장으로 꾸며졌다. 달성군 전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된 이날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티피링크, 로봇청소기 '타포 RV50 프로 옴니' 최대 22% 사전예약 할인 진행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는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Tapo RV50 Pro Omni'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흡입력과 자동화 기반 유지관리 시스템, 머리카락 엉킴 방지 기능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의 핵심 기능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타포 RV50 프로 옴니는 최대 15,000Pa의 초강력 흡입력을 지원해 미세먼지부터 긴 머리카락, 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은 '60대'
6시간전
제주지역 산부인과 의사의 절반 이상은 6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10년 내 제주에서 분만 의료를 제공할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지난 12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도내 산부인과 원장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제주지역 전체 분만 건수의 약 28%를 담당해온 서해산부인과에서는 지난 27년간 2만명이 넘는 신생아 출생했다. 하지만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 폐원을 앞두고 있다.김경민 서해산부인과 원장은 “현재 도내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이 60대다. 향후 10년이 지나면 제주에 분만을 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위해 ‘소통왕 말자쇼’ 개최
개그우먼 김영희와 함께하는 공감형 고민 토크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지켐생명과학, '남상천한의원'과 첨단한방약물전달기술 · 한방제제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엔지켐생명과학이 '남상천한의원'과 손잡고 첨단 한방 약물전달기술 및 한방제제 공동연구개발에 나선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수천수만명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선관위 해체와 재선거를 요구하는 민주화 시위가 주말 서울 도심에서 절정을 이뤘다.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는 13일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부정 선거를 규탄하는 수천수만명의 시민이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다.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는 이날 선관위 해체와 부정 선거를 성토하는 시민들의 성난 분노가 넘쳐났다.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태극기와 '부정선거 재선거'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일제히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수천명의 함성과 태극기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