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대표이사 직속 조직을 신설하고 경영 혁신 체계 강화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대표이사 직속 ‘미래혁신사무국’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3일 출범한 미래혁신사무국은 최고재무책임자를 포함해 식품·바이오 사업 관리, 재무, 인사 등 분야의 임원급 13명으로 구성됐으며, 회사의 전략 방향을 점검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조직은 수익 및 성장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현금 흐름 강화, 조직 문화 혁신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