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경계선 지능인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작은 성취-함께의 힘, 경계선 지능인 성장 협동기반 평생학습 프로젝트’ 참여자를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 71~84 범위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인지와 학습,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지속적인 교육과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대상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인의 성장 단계와 특성을 반영해 작은 성공 경험을 반복적으로 쌓으며 자신감을 키우고, 자기이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