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경제 공약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10일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소상공인·전통시장·군부대·지역상권이 함께 연결되는 증평형 생활경제 모델을 만들겠다”며 “보여주기식 개발보다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경제 정책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생활밀착형 경제 공약으로는 배달수수료 제로 지원 추진, 장뜰시장 택배서비스 지원, 군부대 연계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이 후보는 “배달앱 지원 정책으로 지역 상권...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지난 1일 세종시 조치원읍 대단지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돼 1429세대의 모든 전기 공급이 멈춰서면서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이런 가운데, 4일 오후 4시 30분경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4시 35분경 화재 신고를 받은 당국은 오후 5시 9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소방차 34대와 인력 59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중으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화재로 인해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외출을 자제해달라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5일 열린 ‘제104회 논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어린이날을 즐겨, 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어졌으며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하루 종일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키즈 플레이파크를 조성했으며 미니 바이킹과 스포츠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아이들은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곳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서귀포 공천포 일원에서 열린 도민체전에 참가한 도민과 선수단, 학부모, 교육가족 등을 만나 제주교육의 새로운 방향과 전인교육 강화 구상을 밝혔다.송 후보는 이날 “도민체전은 단순한 경기의 장이 아니라 제주도민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아이들이 교실 안 지식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몸과 마음, 감성,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키우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제주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1인 1문화·1체육·1예술’ 교육을 제시
아동 학대 범죄 신고를 하지 못하게 방해하거나 신고한 사람사람에게 보복할 땐 가중 처벌될 전망이다.민주당 김기표 국회의원은 10일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신고를 방해하거나 신고를 이유로 보복 행위를 한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의료기관, 초·중학교, 어린이집 종사자 등 아동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직군을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신고 이후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는 인적 사항 비공개
  충북 증평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신속한 응급처치로 식당에서 쓰러진 노인의 생명을 살렸다. 10일 증평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2분쯤 증평읍 한 식당에서 식사하던 김혜정 부대장과 김규정·이옥화 부장, 김정주 반장 등 증평여성의소대원 4명은 한 할머니가 쓰러진 것을 보고 응급처치를 했다. 이들은 이 할머니가 의식이 없고 청색증 증상을 보이는 등 위급 상황을 판단해 심폐소생술 등을 시도했다. 대원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환자는 의식을 점차 회복했고 현장에 도착한 증평119안전센터 구급대가 가족과
1시간전
◆승진▲소방령 △본부 구급팀장 홍용의 △본부 상황4팀장 이창한 △제주소방서 현장대응2단장 진영호 △서귀포소방서 현장대응3단장 강창환 △제주동부소방서 현장대응2단장 김용진 △제주동부소방서 현장대응3단장 양보헌 △제주안전체험관 체험운영과장 강성근 ▲소방경 △제주소방서 최영두 △서귀포소방서 원정규 △제주서부소방서 김정무·이대식 △제주동부소방서 김정현·정문기·오석헌 ▲소방위 △제주소방서 김기필·우정훈 △서귀포소방서 양원석 △제주서부소방서 김유택·오병철 △제주동부소방서 김형석 ▲소방장 △제주소방서 이지현·배민주·이수근 △서귀포소방서 신호준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3시간전
인천관광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 ‘ITO 봉사단’이 지난 8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이날 ITO 봉사단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내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보조 봉사를 진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도시락 전달 및 수거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과 간식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공사는 지난 2023년 ITO 봉사단 출범 이후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지역 농가 일손돕기 등 다양한 나
4시간전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시설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감시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소방시설 등에 대한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를 전면 개정해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조례 개정은 2025년 7월 국무회의 지시사항인 ‘신고포상제 활성화’를 반영한 후속 조치로, 전국적으로 상이한 규정을 표준화
최근 교육 현장에서 보드게임이 단순한 놀이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교육 도구로 다뤄지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보드게임이 가진 여러 교육적 효과 때문에 정규 수업이나 방과 후 활동 등에서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다.이렇듯 보드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감에 따라 다양한 보드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나 행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보드게임 축제인 ‘파주슈빌’은 보드게임 마니아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행사다.‘2026 파주슈필’이 5월 9일부터
18시간전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
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 발표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즉시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전 후보는 매일 36명의 시민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을 떠나고 고유가와 고물가 및 고금리의 3중 충격이 시민들의 일상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상황을 부산 존립의 위기로 진단했다.​그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고비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시정이 화려한 청사진보다 당장의 유류비와 월세 등 삶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군가족센터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운영
  충북 증평군가족센터는 지난 9일 지역 거주 예비 조부모 15명을 대상으로 ‘김치처럼 슬기로운 부모되기’ 프로그램 첫 교육을 했다. 올해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김득신의 부친인 남봉 김치의 자녀교육 정신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예비 조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초·중등 자녀 학부모 △대입·진로 학부모 △임산부와 영아기 부모 △7세~초등학교 2학년 자녀 학부모 △초등학교 3학년~중학생 자녀 학부모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9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형준 "부산 북갑 후보 단일화해야" 촉구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북갑 후보 단일화에 대해 직접 촉구하는 뜻을 밝혔다.박형준 후보는 10일 부산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부산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려면 지금 당장 북갑에서부터 분열을 끝내고 통합의 첫걸음을 내디뎌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단일 전선을 구축하는 데 집중해야 할 상황에 모든 이목이 보수의 분열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문석 후보 “아이들의 건강과 전인적 성장...1인 1문화·1체육·1예술 교육 실현"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서귀포 공천포 일원에서 열린 도민체전에 참가한 도민과 선수단, 학부모, 교육가족 등을 만나 제주교육의 새로운 방향과 전인교육 강화 구상을 밝혔다.송 후보는 이날 “도민체전은 단순한 경기의 장이 아니라 제주도민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아이들이 교실 안 지식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몸과 마음, 감성,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키우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제주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1인 1문화·1체육·1예술’ 교육을 제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린팩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충북 괴산군 사리면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 크린팩주식회사는 충북 괴산군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사리면 내 저소득가구와 취약계층 지원 복지사업에 쓰인다. 이 회사는 2023년 30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과 지난해 각각 500만원을 기탁했다. 우창희 사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경제 공약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10일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소상공인·전통시장·군부대·지역상권이 함께 연결되는 증평형 생활경제 모델을 만들겠다”며 “보여주기식 개발보다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경제 정책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생활밀착형 경제 공약으로는 배달수수료 제로 지원 추진, 장뜰시장 택배서비스 지원, 군부대 연계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이 후보는 “배달앱 지원 정책으로 지역 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