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가 기록적인 폭염 속 제천지역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충주댐지사는 지난 10일 제천시, 읍·면·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지역내 독거노인 2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심 냉방키트’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올여름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고령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냉방키트에는 탈수 예방을 위한 식염포도당과 폭염 분말음료를 비롯해 체온 조절에 도움을 주는 쿨링타월과 쿨링스틱 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요한
청도군 이서면은 14일 100세 생일을 맞으신 김갑덕 어르신을 방문하여 장수축하금과 장수지팡이를 전달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자녀들이 준비한 점심 식사에 지역 주민들도 참석해 오랜 세월 지역사회 발전과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원하였다.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장수한 어르신께 지팡이를 전
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V-day를 맞아 수정 전통시장을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전통시장 상인과 야외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폭염 대응 안부살핌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품을 운반하는 전통시장 상인 및 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폭염 대응 자원봉사 지원을 받아서 한 활동으로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수정 전통시장 곳곳을 직접 찾아가
조용익 부천시장이 6일 원도심 폭염 취약 지역을 방문해 생활 여건을 살피고,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폭염경보 발효에 따른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기 위해서다.조 시장은 먼저 원미구 심곡1동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노인 부부 가구와 1인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냉방 상태와 주거환경을 세심하게 둘러봤다. 이어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직접 안내했다. 또한 생활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는지도 청취했다.조 시장은 “당분간 폭염이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는 무더위와 열대야 장기화로 젖소의 건강과 산유량·유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낙농가에 여름철 사
고성군나누美가족봉사단은 지난 8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현장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응원하기 위한 폭염예방 온열안전키트 나눔활동을 실시했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전국적인 폭염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사례관리 당사자와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한 긴급 안부확인을 실시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월드컵공원에 조성한 제2파크골프장을 9월 1일부터 개장한다. 총 면적 약 22,000㎡ 규모로, 18홀 66파(총 1,110m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23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외국인노동자들에게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외국인노동자의 건강과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가 성북경찰서·종암경찰서와 손잡고 어르신의 건강과 금융사기 피해를 함께 살피는 통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성북구보건소는 20개 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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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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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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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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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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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 2029년 12월 메인넷 양자내성 확보 목표 제시
이더리움재단이 2029년 12월까지 이더리움 메인넷 전체에 양자내성을 갖추겠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목표는 이더리움 L1의 실행층, 합의층, 데이터층 등 3개 계층 모두를 양자내성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이 일정은 구글, 클라우드플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9년 전환 목표에 맞춘 것이다. 이더리움재단은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하는 양자컴퓨터 시대인 'Q-day'가 이르면 2030년에 올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일정을 잡았다. 재단은 적어도 2027년 1월까지 이 기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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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 글쓰기 회고모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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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은 문학주간에 맞춰 ‘내 삶을 엮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 마지막 회차에 참여할 청년 2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마지막 회차는 19일 오후 2시 제주문학관에서 ‘일탈’을 주제로 열린다.그동안 기존 참여자를 중심으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을 신규 참여자에게 개방해 더 많은 청년이 글쓰기로 문학을 직접 경험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도록 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주문학관 홈페이지 교육‧프로그램 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한편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