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30일 청주공항 계류장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청렴·안전 쿨링 데이’를 했다.이번 행사는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계류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청렴 의식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승면 공항장은 직접 빙과류와 쿨링 용품 등을 전달하며 근무자들과 소통하고, 기본 안전 수칙 준수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계류장은 항공기 이동과 지상조업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구역으로, 철저한 안전관리와 청렴한 업무 태도가 필수적인 현장이다.성승면 공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LG유니참의 ‘쏘피 쿨링프레쉬’ 생리대가 올리브영 생리·위생용품 카테고리 판매 1위 실적을 기록하며 쿨링 생리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쏘피 쿨링프레쉬는 2020년 국내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지난 7월에는 누적 판매수량 1억개를 돌파한 LG유니참의 대표 쿨링생리대 브랜드다. 올 2분기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8월 8일 진행된 '워터밤 부산 2026'의 공식 스폰서로서 현장 브랜드 부스 운영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닥터자르트는 '닥터자르트 쿨링픽'을 콘셉트로 한 대형 컨테이너 부스를 기획해 방문객을 맞이했다. 현장 방문객들이 쿨링 케어 라인업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테마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했다.부스 내부 1층은 주요 제품별 전용 공간으로 구분됐다. 크라이오 러버 마스크 존에서는 컬링 게임으로 제품 특성을
충북 괴산농협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괴산지역 농가 일손을 돕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했다.괴산농협은 5일 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해 라오스 출신 근로자 50여명에게 수랭식 냉각조끼와 아이스 쿨링 스카프, 부채, 아이스크림 등 쿨링 용품과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김응식 괴산농협 조합장과 우종한 괴산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로 환경을 살폈다.김 조합장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공공형 계절 근로자는 없어선 안 될 소중한 버팀목이라며 “폭염 속에서도
N32는 시몬스의 독립 멀티 브랜드로, 이번 행사를 통해 여름철 침실 환경과 관련한 주요 제품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프로모션 주요 대상은 통기성을 고려한 ‘N32 폼 매트리스’와 ‘N32 모션베드’다. 두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적용된다.여름철 침구류 수요를 고려한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매트리스 쿨링 패드’와 ‘올시즌 쿨링 세트’를 할인 판매하며, 구매 품목과 금액에 따른 사은품도 제공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배송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운영한다. 구매 고객
대구 중구는 최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도 대구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만족시키기 위해 계절형 맞춤투어인 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는 ‘여름은 쿨링, 겨울은 워밍’을 결합한 계절형 맞춤 투어로, 폭염이나 한파 기간에 대구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의 야외 이
농협 보은군지부는 지난 30일 남보은농협과 보은읍 어암리 계절근로자 공동숙소를 방문해 근로자들을 위로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무더운 여름철 보은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마련한 행사다. 보은에는 지난 3월 입국한 44명의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들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각종 농작업을 돕고 있다. 남보은농협은 근로자들에게 농작업에 필요한 장화, 적과장갑, 작업조끼, 소독약, 쿨링 조끼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며 직업
롯데칠성음료와 CJ제일제당, 오뚜기가 여름 성수기 식품시장에서 각각 체험형 마케팅과 간편식 제품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형 음악 축제에서 음료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고, CJ제일제당과 오뚜기는 건강관리와 복날 수요에 맞춘 제품으로 판매 성과를 냈다.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 3일간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대구 중구는 최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도 대구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만족시키기 위해 계절형 맞춤투어인 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는 ‘여름은 쿨링, 겨울은 워밍’을 결합한 계절형 맞춤 투어로, 폭염이나 한파 기간에 대구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의 야외 이동을 최소화하고 실내 전시․체험을 중점적으로 활용해 진행하는 투어를 말한다. 또한, 골목투어 코스 내 주요 관광거점들을 기상 여건에 따라 실내 콘텐츠 중심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하절기에는 쿨토시, 넥밴드, 부채 등을, 동절기에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서귀포시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는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둬야 한다.감귤선과장 외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 품질검사원 신청자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청주시평생학습관은 18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2학기 청주시민대학’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청주시민대학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교수와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폭넓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2학기 교육은 9월14일부터 12주간 청주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인문학, 문화예술학, 미래학, 생활학, 시민학, 청주학 등 6개 분야 총 15개 강좌로 구성됐다.주요 강좌는 △‘지금-여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는 지난 14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충북유치 희망기관 반영을 촉구했다.협의회는 이날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충북은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당시 11개 기관이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했지만 지역혁신을 주도할 대규모 앵커기관도 없이 가장 적은 규모로 조성돼 소외와 불이익을 받아왔다”며 주장했다.그러면서 “충북은 도시화·산업화를 통한 성장 과정에서 정부가 성장개발축으로 설정한 경부축에서 철저히 소외당한 것도 모자라 수도권과 하류지역을 위한 충주·
충북도 정원교육센터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정원을 직접 가꾸며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내 곁의 작은 정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행운을 담은 다육이’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다육식물의 종류와 특징, 관리방법 등을 배우고, 참가자가 직접 다육 리스를 만들어보는 실습으로 구성된다. 완성한 리스에는 행운을 기원하는 액막이 장식을 더해, 다육식물이 주는 생기와 좋은 기운까지 담은 나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하게 된다.교육은 25일과 9월1일 2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의 도민을
에어로케이항공이 15일 중국민용항공국으로부터 청주~청주, 청주~베이징 왕복 정기노선 경영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청주~청두 노선은 오는 11월에, 청주~베이징 노선은 오는 12월에 취항될 예정이다.앞서 에어로케이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상하이, 청주, 베이징, 항저우 노선 운수권을 배분받았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독립유공자 훈장을 전달하지 못한 충북의 독립유공자는 18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복절 81주년을 맞았지만, 독립운동자의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수하지 못하고 있다.1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했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전달하지 못한 독립유공자는 7622명이다.충북은 183명의 독립유공자 훈장이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충남은 456명이다. 이외에 경기도 547명, 전북 412명, 경북 371명, 강원 347명, 전남 278명, 경남 246명, 서울 214명,